11/20☆호시통신




■ 코미케 정보. 12월 28일~30일까지 개최되는 코믹마켓75에 쓰르라미가 역시 출전하며 여기에서 한정판CD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타이틀은 Comic Market 75 Limited CD「ひぐらしのなく頃に礼」featuring「うみねこのなく頃に」(仮) 이며 물론 별님도 출연하십니다. 그리고 코미케에 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이 CD를 일반판매한다고 하네요. 발매일은 2009년 1월 28일, 가격은 2,500엔. 관심 있으신 분은 체크.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12월 발매를 예정하고 있던「뱀파이어 기사 DS」발매일이 2009년 1월 31일로 확정되었고, 한정판 특전 상세내용도 공개됐습니다. 특전으로는 볼륨 만점의 설정자료집 및 상황설정 보이스CD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여성향 게임이라고 해도 왠지 재미있을 것 같긴 하지만 역시 게임과는 거리가 먼 인생인지라 패스. 하지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하셔도 좋을 듯. 가격은 한정판 7,560엔, 통상판 5,460엔.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아츠비전 공식 별님 샘플 보이스가 얼마 전에 바뀐 모양이더군요. 그러고 보면 들어본 적이 오래되어서 기존의 샘플 보이스가 어떤 거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먼산..;) 니챤에 보니 카즈마랑 소우마가 있었던 모양. 카즈마는 좀 남겨주징...아무튼 이번에 갱신된 샘플 보이스는 "오공→K1→브레라→나레이션(무지개 설명)"인데 마지막의 나레이션은 어떤 녀석이었던 걸까요? 이런 나레이션톤 너무 좋다능...~_~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씩 들어보세요.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이건 뭐 호시통신이라기 보다는 그냥 잡담에 가깝습니다만, 최유기 외전 연재가 거의 끝나가는 모양이더군요. 미네상 블로그에 보니 이제 정말 몇 화 안 남았다고. 단행본으로 치면 4, 5권 정도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막상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이것도 애니화 해주면 참 좋을텐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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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 좀 하겠습니다...




호시통신을 적다가 깜빡한 것. 지난 번 May'n짱 생일에 가라오케 갔던 사진이 하라다 씨 블로그에 떴었는데, 이번엔 카지군 블로그에도 떴더군요. 이하는 카지군 블로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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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생일을 맞이한 May'n짱을 축하해주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갑작스런 계획이라 여러가지 면에서 카오스였지만 즐거웠습니다!!(*´∪`*)
카라오케에 다트에 타이야키에……(웃음) 내용이 카오스!

집합사진은 왼쪽부터 주역인 May'n짱, 최근 자주 마시는 호시 소이치로 니상, 다다스베리(?) 왕자 카지, 탈렌트 하라다 마리루짱, 파티쉐 탄노군★ 멤버도 카오스! (웃음)

하지만 정말 즐거웠어요!ヾ(≧∇≦*)ゝ
모두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ぅ☆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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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요. 우리 별님이 마이크를 잡고 있어요. 그것도 가라오케에서. 그것도 사적인 모임에서...꺄~~>.<

예전부터 별님 술얘기 나오고 할 때마다 사석에서 노는 모습들 궁금했었는데, 소원풀었어요.
우리 별님 너무 귀여워서 어떡해요~ 한참 어린 애들하고 같이 있으면서도 위화감 없는 건 또 어떡한대요~ 이런 귀중한 사진을 보게 되어서 가슴이 둑흔둑흔거려요. 기뻐 죽겠어요~♪

카지군, 두고 두고 기념할만한 귀중한 사진 올려줘서 정말 땡스예요~ 앞으로 이뻐해 줄게요. 자신은 없지만...웃흥♡


덧) 블로그 글이랑 사진을 통째로 옮겨온 관계로 역시 링크 안 겁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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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구입~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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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팟나노 1기가짜리를 2년 넘게 써 왔는데, 요즘 충전하고도 2시간도 못 버티는 고물이 되어가고 있는 형편인지라 큰 맘 먹고 구입. 전부터 동영상이랑 음악이랑 같이 즐길 수 있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오던 차에 아이팟 클래식이랑 터치랑 고민하다가 그냥 터치로 결정.

그런데 이 녀석 생각보다 기능이 많네요. iPod Touch 강좌 올려 놓으신 어떤 분 블로그보니 별 기능이 다 있더라능...그런데 나노도 제대로 활용해본적 없어 놔서리 이 녀석도 그럴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두근두근이라능...


덧) 이 녀석으로 첫 테이프를 끊을 동영상은 아마도 시드가 될 것 같은...요즘 또 땡기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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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호시통신




■ 먼저 CD정보부터. 별님이「월간 오토코마에 도감(月刊男前図鑑)」에 또 출연예정이신가 봅니다. 제작사 특전정보에 의하면, 12월 17일 발매예정인 선생편에 붙는 특전에 다음 작품 예고를 별님이 담당하신다고 하네요. 다음 작 타이틀은「超モテ期 ~わたし、どうしたらいい?~ 合コン編」이고 별님은 川崎 역으로 출연하신다고. 제목만 보면 뭔가 나르시스트일 것 같기도 하고...;;
발매는 좀 멀었으니 천천히 기다려 보기로 하죠. 발매일은 2009년 2월 18일.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일전에 소개해 드렸던 드라마CD「tactics」자켓이미지 및 발매일, 가격이 공개됐습니다. 대문짝만하게 그려져 있는 스기노사마에 하악하악. 내용은 이번에도 개그 터치인듯. 발매일은 12월 25일, 가격은 2,940엔.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드라마CD「샤이닝 윈드」Vol.3 & Vol. 4 연동구입 특전 미니드라마CD에도 별님 출연이 결정되었습니다. 미니드라마에는 키리야, 시나, 소우마, 쿠레하 4사람이 출연하는 모양이더군요.
하지만 이것보다 더 반가운 소식은 이시다상과 별님의 인터뷰 내용이 게재된다는 소식. vol.3 관련해서 홋짱과 나나짱의 꽤 볼륨있는 인터뷰가 사진과 함께 아니메이트에 게재된 것을 봤는데, Vol.4에서는 여성팬들을 위해 별님과 이시다상의 인터뷰를 올려준다고. 역시 세가는 뭘 좀 안다능...~_~
드라마CD 관련 정보는 여기로, 샤이닝 블로그는 여기로, 아니메이트 특설 페이지는 여기로...


■ Window용 소프트「샤이닝 윈드 FAN 페스타」발매일 및 상세내용이 공개됐습니다. 샤이닝 윈드 애프터 스토리인 완전 신작 스토리로 음성도 신규수록이고 그 외에 캐릭터들의 시스템 보이스 등 데스크톱 악세서리를 대볼륨으로 수록한 더블 패키지라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은 체크하시면 좋을 듯. 발매일은 2009년 2월 26일, 가격은 6,090엔.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로,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도교 게임쇼 2008에서 소개되었던「디시디어 파이널 판타지」프로모션 영상이 공식 홈에도 올라왔더군요. 바츠의 음성이 궁금하셨던 분들은 들어보시라고 알려드립니다.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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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라디오 강림이시랍니다━━━━━━(゚∀゚)━━━━━━!!!


빠요코양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하신다네요. 12월 11일 갱신예정인 386회 방송분이랍니다.
빠요씨랑 최근 같이 하는 방송이 있었던가요? 뭐 접점이 없는 게스트도 꽤 등장하는 방송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빠요빠요를 들으면서 왜 별님은 안 나오는걸까? 노개러라 사무소에서 NG인걸까? 아님, 본인이 내키지 않아서? 이런 저런 궁금증을 가지며 그래도 한 번은 나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나와주시네요. 얼씨구나♬ㅡ 인 겁니다. 니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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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요 마카세 홈페이지는 여기로, 아니메이트는 여기로...


덧) 빠요 마카세 홈페이지는 한윈에서 글자가 깨지네요. 일윈에서만 제대로 볼 수 있는 모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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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호시통신




소식보다는 잡담이 좀 많은 것 같긴 하지만 일단.....


■ 지난 무도관 라이브 이후 May'n씨 블로그에 실렸던 단체사진이 약간씩 다른 버전으로 토요구치상 블로그, 엔도 양 블로그에도 올라와 있더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


■ 이번에도 역시 '블로그에 별님 사진 떴다☆' 관련인데 또 May'n씨 관련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아무튼 또 같이 사진을 찍었더군요. 그것도 이번엔 무려 가라오케에서..!
하라다 마리루씨라고 아니메·만화 오타쿠이자 연예활동을 하는 처자가 패미통 블로그에 올린 내용인데, May'n양(19살이래니...;) 생일파티를 하고 찍은 사진인 모양입니다. 그런데 사진에 찍힌 멤버가 참 수수께끼입니다. 우선 파티의 주인공인 May'n양, 그리고 하라다양, 그리고 별님에 카지군, 모르는 1人까지 다섯명이 찍혀 있더란 말이지요. 내용을 읽어보니 대충 하라다 씨와 카지 유우키군이 평소 사이좋은 모양이고, 별님은 카지군한테 불려나간 거겠죠? 음...그리고 May'n 양이랑은 마크로스로 친해져서?
암튼 어떻게 모였는지는 참 수수께끼지만, 커다란 사진에 즐거운 내용이 실려서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라다 씨에 의하면 우리 별님이 May'n 양을 옆에 두고『インフィニティー』를 열창했다고 하십니다. 거기다 사진은 키랏☆포즈. 마크로스에 엄청 빠지신 듯한 우리 별님...별님 자신의 캐러송도 부조리하고 러브 메가를 부르셨다는데, 둘 다 듀엣곡이잖아요. 누구랑 같이 불렀을까나...May'n양? 카지군? 음...함 들어보고 싶다능...ㅠ.ㅠ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로...그나저나 별님 머리도 머리지만, 너무 애기같은 느낌이 드는...쿨럭.


■ 이건 호시통신에 적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한 번 적어봅니다. 소설 부록에, 정식으로 드라마CD도 한 번 발매됐던「프린세스 하츠」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변경됐다고 하는군요. 기존엔 좀 아기자기하고 예쁜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바뀐 일러스트를 보니 날카롭고 멋진 느낌. 별로 원작을 읽거나 하진 않는 편이라 일러스트야 어떻든 상관없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알게 된 김에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라고 적어둡니다.
그런데 이것 때문에 소학관 루루루문고 사이트에 갔다가 알게 된 사실.「프린세스 하츠」란 작품이 권별로 타이틀이 다르게 나오는 모양인데, 1권인 '가면부부의 권'에는 드라마CD가 부록으로 붙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2권까지 불었는지는 몰랐었다는. 그것도 2권에는 별님이랑 이시다상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었던 것 같다는. 아쉽다능...ㅠ.ㅠ
하지만 또 4권에는 붙을 예정이라니 이건 미리 체크해둬야 겠군요. 게다가 작가 블로그에서 보니 이번 4권 수록때 별님에게ばばんばばんばんばん、いい湯だな~♪를 노래하게 하고 싶었는데 저작권 때문에 불발로 끝났다고 아쉬워하던데, 괜히 이런 내용 보니 더 기대하게 된다능...아무튼 이번에는 잊지 말고 체크. 원작샘 블로그는 여기로...


■ 그리고 꽤 오래전에 소개해드린 듯한 최유기 드라마CD『最遊記RELOAD -Death match+α-』자켓 일러스트가 공개됐네요. 일전에 미네상 본인의 문제로 발송이 늦어지고 있다고 블로그에 사과한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제야 완성된 모양인 듯합니다. 이달 말부터 발송을 시작해 늦어도 12월 초까지는 받을 수 있을 거라고 고지도 해 놓으셨네요. 어차피 제로섬 지상통판이라 지금은 그림의 떡이긴 하지만, 최유기는 나온다는 것 자체만으로 두근두근하기 때문에 참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네오페스타 10 개최를 앞두고 관련 상품을 사전예약하는 서비스를 실시하는 중이더군요. 어떤 녀석들을 준비중인가 봤더니...

· 네오로망스 ・페스타10 팜플렛 3,500엔
· CD 네오로망스 ・DUET + 안젤리크 3,000엔
· 네오로망스 ・DUET + 머나먼 시공 속에서 1&2&3 3,000엔
  (하루카 보컬 베스트판, 듀엣곡 신록 등)
· 네오로망스 ・DUET + 금색의 코르다 3,000엔
· 네오로망스 ・DUET + 3매 세트 9,000엔 (각 CD별 이벤트 한정 특전+스페셜 특전 포함)
· 네오로망스 ・페스타10 한정 트윙클 라이트 A세트(블루, 레드, 그린) 2,400엔
· 네오로망스 ・페스타10 한정 트윙클 라이트 B세트(핑크, 오렌지, 화이트) 2,400엔
· 네오로망스 ・페스타10 메모리얼 스트랩 1,600엔
· 머나먼 시공 속에서 夢浮橋 티켓파일&티켓파일미니
· 머나먼 시공 속에서4 보이스카드 8매세트
  風早、アシュヴィン、サザキ、那岐、布都彦、柊、遠夜、葛城忍人

역시 상술하나는 끝내주는 돈에이. CD랑 팜플릿이랑 보이스카드가 미치게 땡긴다는...ㅡㅜ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17일까지 접수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두르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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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08.01.25.
CAST: 이시다 아키라, 미즈키 나나, 호시 소이치로, 호리에 유이, 오키아유 료타로, 카와스미 아야코
           사이토 치와, 시라이시 료코, 쿠와시마 호우코, 나카이 카즈야

K1을 떠올리게 하는 소우마의 변태연기가 압권이었던, 온천을 무대로 한 키리야 수난기. 그런데 트라이하르트는 왜 그렇게 캐릭터가 망가진 걸까요? 이런 개그 캐릭터가 아니었는데...ㅡ.ㅡ

보너스 트랙은 캐스트 코멘트. 캐스트 코멘트란 '출연자가 한 명씩 오늘 수록을 마친 감상-예를 들면 인상에 남았던 장면이라든가, 대사등-을 말하는 참신한 코너'라고 합니다. (By 이시다상)

이시다상: 한 사람당 1분정도씩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저부터.
이번엔 온천삼매경에, 키리야는 온갖 좋은 구경을 다 했습니다. 들으시는 여러분들은 키리야를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망상을 전개해주세요. 건투를 빕니다!

나나짱: 설마 소우마가 '도'에로 였을 줄이야.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소우마 참 멋있는데...역시 저는 키리야파 할래요!

별님: 팝피☆ '도에로'란 점은 저도 좀 쇼크인데요, 건전한 청년이었는데 이렇게 변태가 될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그런데 저 이것과 비슷한 시츄에이션인 경우가 다른 작품에서도 있었어요. 이걸로 3번째네요. 이러다 변태성우라는 이미지 붙으면 큰일이니까 여러분들이 다음엔 좀 멋있게 보이게 해 달라고 요청해 주세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목욕탕 훔쳐보는 캐릭이 뭐가 있었던 걸까요? 쓰르라미 말고? 갑자기 궁금해지는...음...하지만 K1만으로도 충분히 변태성우감이신...콜록.)

홋짱: 소우마의 변태짓에 놀라기도 했지만, 이번엔 카리스 왕자까지 그런 기미를 보여서 앞으로가 걱정입니다.

오키상: 번외편하면 이런 온천이야기가 주 레파토리라 호시군이 세 번이나 엿 보는 처지가 되기도 하네요. 트라이 입장에서는 안경잡이가 없어서 왠지 좀 이상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말로 안경잡이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거든요.

쿠와시마상: 저도 약탕을 좋아해요. 냄새가 다소 괴롭더라도 몸에 좋은 게 좋아요.

카와스미상: 온천 들어갈 때 수영복입는 건 좀 그렇네요.

시라이시상: 카리스는 전보다 귀여워졌어요. 제자같은 느낌에, 귀엽고 새로운 카리스라서 즐거웠습니다. 괜찮았을까나? (괜찮아) 스승('도'에로)한테 인정받았습니다. 인상에 남았던 장면은 스승이 복근을 보여줬던 부분이었습니다. 그 부분은 수록할 때에도 (스승이) 굉장히 신경쓰던 부분이어서 여러분들께 (스승의) '도'에로적인 부분을 들려드리고 싶었지만 좀 지나친 감이 있어서 스튜디오에 있는 저희들만 들었습니다. 에로스러웠습니다.
(궁금해...엄청 궁금해...미치게 궁금해요.....아악....orz)

사이토상: 죄송합니다. 정말 '도'에로 스승에게는 머리가 숙여지네요. 오늘 수록을 통해 '에로는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슨 소리야?) 깊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

나카이상: 안내 아나운서 역의 나카이 카즈야입니다. 이 마당에 와서 아직도 효운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로 끝난 듯한 기분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처음부터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

이시다상: 처음에 말했잖아요. 한 사람당 1분씩 말하라고. 뭐 길게 말하라고 하면 못한다고 하면서 1분이라고 하면 대개 1분보다는 길게 말하겠지..하고 예상은 했었지만, 예상대로네요. 뭐 여러분들이 마음껏 말해준 덕분에 즐거운 캐스트 코멘트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잘됐네요, 모두들?

1분씩 말하라고 했는데 다들 1분 넘게 말했다고 삐지신 이시다상. 귀엽기도 하셔라. 그나저나 별도녹음이 몇 분 있었던 것 같은데 편집 잘했네요.



오오~브레라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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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F 극장판 관련해서 잡지에 실린 한 컷. 이 두 커플 잘 어울리는데 말이죠. 남매만 아니라면 참 좋았을 것을...알토-쉐릴 엔딩을 바라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그딴 녀석하고 왜 쉐릴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지 이해를 할 수 없는 1人
그나저나 극장판에도 물론 브레라가 등장하겠죠? 밉다 밉다 해도 항상 이렇게 낚여버리능...파닥파닥..


덧) 이번 냥타마에는 브레라·어린 란카 버전의 아이모도 수록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쳇, 낚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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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라! 광란가족계획 #16~22 ()

    - 게스트: 후지무라 아유미·사토 리나(22회)
      
19회...방송이 너무 막장이라서인지 오히려 실제 본인들은 멋있다고 호소하는 진행자들. 그러면서 자신들을 너무 부당하게 취급한다고 아빠가 윗 사람들과 싸워보자고 제안하니, 오카마아들 왈..."음, 아빠만 믿을게." (같이 싸울 생각은 없는...-_-;)

22회...지금까지 나왔던 징글 중에서 최종화 징글이 가장 완성도가 높지 않았나 싶은...그나저나 스텝들은 최종화에 와서도 진행자들을 위해 예산을 써줄 생각은 전혀 없이, 이번엔 특별히 받은 예산을 털어 와이카의 딸 지카를 사 왔...;

22회로 막장 방송은 막을 내렸는데, 방송의 역사를 한번 주욱 읊어주는 걸 들어보니 새삼스레 막장이었다는 걸 알 수 있더군요. 불쌍한 가족계획팀...ㅡㅜ...그나저나 다음부터는 일기팀이랑 같이 방송한다고 하던데, 어떤 녀석이 탄생할 지 궁금해지네요...(끝났으면 끝난거지 합치는 이유는 또 뭔지 모르겠긴 합니다만...;)



■ 스위트 졍션 #21~30

21회...방송 네타를 위해 혼자 메이드킷사에 찾아갔다던 슥상. 용기는 가상했지만 결과적으로 가벼운 트라우마가 되신 듯...쯧쯧. 한편 모리타상은 중학교 때 치한의 습격을 받은 적이 있으시다네요. 헤...남학생들 공격하는 치한도 있군요. 하여간 별 사람들이 다 있다는...-_-;

22회...방송에서 그렇게 시모네타를 해대면서 본인이 에로캐릭터라는데 의문을 제기한다는 모리타상. 어라라...그렇게 생각하는 모리타상이 믿을 수가 없어요...ㅡ.ㅡ

23회...손녀딸이 들어가 있는 목욕탕을 훔쳐보려고 얼쩡댄다는 귀여운 할아버지(93세)에 뿜었...;
그나저나 남자들이 여성의 슴가에 목숨거는 건 건강해지기 때문이었군요. 쿨럭...

26회...갑자기 '팝피~☆'가 나와 깜짝. 슥상은 '해피'하면 '팝피'가 연상되시나 봐요. 좋은 현상이라능..~_~

30회...다 듣고 나니 내용은 별 기억이 안 나고 이 사람들 텐션이 장난이 아니란 것만 기억나네요. 골든위크 특집으로 코너 다 제끼고 30분 내내 게임만 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이 하이텐션으로 진행. 특히 특유의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진행하던 모리타상이 대단했던...



■ 후지와라·히라타의 Sweet Tea Party #16~20

    - 게스트: 오오카와 토오루(16회)

16회...또 여행을 떠나신 히랏상을 대신해 이번에도 오오카와상 등장. 요즘 일본주에 한창 빠져 계신지 지역별로 조사까지 해보신 모양인 듯. 궁금한 게 있으면 바로 찾아보시는 성격이신가 봐요..^^ 그리고 이야기에 열중하셔서 무슨 코너였는지도 잊어버리신 후지와라상. 귀여우세요...-///-  
그나저나 아이스크림에 뿌려먹는 간장이란 것도 있군요. 별게 다 있네요...헐...그래도 두 분은 전혀 위화감이 없이 아이스크림과 잘 어울린다고 하시니 살짝 궁금하기도 한...

덧) 또 한 번 해외여행 하고싶다던 두 분의 소원은 이제 불가능해졌군요. 그래도 술집방송은 오케이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하하..

17회...저 나라도 참 신조어들이 다양하네요. 알파벳만 있는 줄 알았더니 히라가나도 있군요. '토리마'가 '토리아에즈 마아'의 줄임말이랍니다. 어감은 좀 섬뜻한 느낌인데, 나름 귀엽기도 하고...암튼 하나 알았네요..^^
그리고 생일을 맞으신 히랏상. 좀 심하게 많이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왠지 벌칙게임에 가까운 생일축하를 받으셔서 어쩌신대요. 덕분에 후지와라상은 본인 생일 안 밝히기로 작정하신 듯. 뭐 알아보면 금방 나오겠지만요. 크~. 아무튼 케잌 위에 토핑된 단무지 맛있으셨나 모르겠다는...ㅡ.ㅡ
히랏상은 멋있고, 본인은 귀엽다는 데 상당히 불만이 많으신 듯한 후지와라상. 말씀 자체가 귀여우신 걸 그럼 어떡해요...>.< 그래도 한 편으론 조용히 앉아서 책 읽고 계시거나 하면 엄청 멋있는 그림이 될 것 같은...어머, 욕심도 많으셔라~ >_<

18회...역시 욕심이 많으신 후지와라상. 결국 멋있는 것과 귀여운 것 둘 다 원하셨던...하지만 개인적으로 "쿠.로.미.츠~♡"에서의 귀여움이 너무 압도적이신지라 앞으로도 후지와라상은 귀여운 이미지로 간직될 듯한... ㅡ.ㅡ
그나저나 28시간만에 제대로 된 음식이라니...후지와라상, 정말 제대로 챙겨드세요...

19회...역시 히랏상은 히랏상이라고 부르는 게 가장 잘 어울려요. '히로아키짱'은 발음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적어도 '히로짱'이었으면 좀 나을 것 같기도...그나저나 후지와라상 비웃는 걸 너무 즐기셔...ㅡ.ㅡ

20회...방송 목적 따위는 별로 신경 안 쓰시는 두 분. 라디오를 듣다보니 드라마CD에도 관심이 생겨 구입을 생각한다는 한 청취자에게 라디오만으로도 상관없다던 히랏상. 후지와라상도 역시 비슷한 생각이신 듯 했지만 역시 스텝들이 곤란해하니 급하게 말을 바꾸시던...역시 참 편한 아저씨들이예요..^^
그리고 이번이 처음인 것 같은데, '단어사전' 코너에서 세 문제를 모두 맞추셨네요. 본인들도 기쁘신지 엔딩에서도 그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하시던데...대단하시다는..^^

덧1) 후지와라상도 히랏상 만큼이나 기억력이 안 좋으신...;
덧2) 후지와라상은 선글라스를 안 쓰면 그날 하루는 거의 끝장난 기분이시라고 하네요...;;
덧3) 홍차 코너...음식이 홍차와 어울리는지 어떤지 이제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코너가 되어 버린...;;;

후지와라·히라타의 Sweet Tea Party 특별편

    - 게스트: 사쿠라이 타카히로

STP 1st 라디오CD에 수록된 특별편. 사쿠라이상과는 그닥 접점이 없었던 두 분이었던지라 그렇게 재미있거나 하진 않았지만, 두 진행자분의 능청스러움과 선배 두 분이서 후배 한 명을 놀려먹는 게 은근히 재미있는 방송이 아니었나 싶은...^^

덧) 다음 라디오CD에는 트위들형제도 좀 게스트로 불러주셨으면...굽신굽신...



■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81~190

181회...감히 유카링을 만진 노하라땅! 유죄결정...입니다만, '유죄'라는 단어에서 왜 하필이면 '돈'이 연상되는 걸까요? 유카링은 '돈'이 좋은가 봐요...크크...

184회...타이야키를 먹으려고 했다가 가게를 찾을 수가 없어서 맥도날드에 들어가 한참 망설이다가 그냥 나와 결국은 아보카드 샐러드를 샀다는 유카링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되다 마지막에 메일 하나 읽고 땡...; (그러고 보면 흔히 있는 일이기도 하고...-_-;)

185회...바퀴벌레가 귀엽게 여겨지는 날이 올 줄이야...뭐 단어한정이긴 합니다만...역시 세상일은 알 수 없고 신은 불공평하다능...

186회...가끔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발상으로 미치게 웃겨주는 유카링. 이 처자와는 개그코드가 맞는 건지 한 번 꽂히면 안면 근육이 땡길 때까지 웃게 된다능...^^;



■ 마크로스F ○※△ #21~25

    - 게스트: May'n(21·22회), 후쿠야마 쥰(25회)

21회...스기타상은 한 번도 주위를 즐겁게 해 준적이 없다네요. 목소리 톤이 진지한 데다 엉뚱한 구석이 있어서 그런 걸까요? 하긴 그러고 보면 저도 이 사람 말에 웃어본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은...;

22회...오즈마의 도S적인 부분이 좋다고 선언한 May'n씨. "화내 줬"으면 좋겠다네요. 대놓고 폭탄발언...어라라..@.@
방송 마지막에 "카미야상이 있는 것"에 위화감을 느꼈다는 나카무라상. 나중에 화장실에서 먼지나게 맞으셨을라나~

23회...20화 녹음 후 데뷔 라이브에서 냥냥춤을 추면서 참 복잡한 기분이었다던 카미야상. 거기에 칸노상한테 "미쉘을 좋아했었어요."라는 말까지 들으셨다고. 만약 라디오까지 중도하차되면 그야말로 크리티컬 히트였겠군요. 크~.

덧1) 세 사람의 에로연기에 뿜었...;
덧2) 남성용 XL사이즈의 크랑크랑 대위복(마이크론 용)은 좀 상상하기 힘들군요...-_-;

24회...'나카무라상=고쟈페(ごじゃっぺ)'는 이제 공식이 되어버린 듯...;

25회...한 번도 바쥬라를 해치운 적이 없다던 쥰쥰. 한 번이라도 좋으니 란카나 셰릴 곡에 맞춰서 크게 활약하고 싶다고. 그러고 보면 최종화에서 한 번 활약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하하..^^;
루카 역을 배정받았을 때 '도전'이라고 생각했다던 쥰쥰. 사실은 미셸을 하고 싶었다고. 나카무라상도 미셸로 오디션 받고 싶었다고 하던데 역시 미셸이 인기가 많네요. 하기야 어쩌면 가장 일반적인 캐릭터라고 할까요. 카미야상한테는 죄송하지만...;
남들이 거의 입지 않는 옷을 주로 입는 후쿠야마상의 패션 철학. "타인의 눈을 의식하면 패션따윈 즐기지 못한다!" 역시 패션리더가 생각하는 건 다르네요.
오디션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별님은 오디션이었던 걸까요? 왠지 지명이었을 것 같기도 하고...음...

덧) 스기타상만은 절대 게스트로 부르고 싶지 않다는 나카무라상. 이렇게 강하게 거부하면 분명히 올 것 같은데 말이죠. 크~.



■ 콤챠트 카운트다운 #191~200

    - 게스트: 히라노 아야·치하라 미노리·고토 유코(193회), 마츠키 미유(194회)
                  milk rings·savage genius(195회), GRANRODEO(197회), 2HEARTS(200회)
                 

191회...하루히는 오프닝도 그렇고 엔딩도 그렇고 둘 다 3주만에 1위 등극. 무섭게 올라오는 히라노양과 하루히. 덜덜...하지만 홋짱도 죽지 않았다. 이누카미 오프닝, 엔딩 두 곡 모두 랭크 인. 이 두 사람 관련 곡이 전체 반 가깝게 차지한 게 인상적이었던 방송....

192회...사쿠라이 마츠리. 1년동안 이 사람 생일특집을 몇 번이나 듣는지 모르겠다능...ㅡㅡ;

193회...SOS단 출동. 히라노양의 애교는 파워업한 느낌이고, 미노링은 여기서도 새우이야기, 고투더사마는 멋있는 언니같은 느낌. 몰랐는데 세 사람 캐러송이 동시 발매였군요. 나와서 홍보 제대로 하고 돌아가던...하기야 세 장 동시에 홍보하려면 그럴 수 밖에 없겠더라능...킁...

194회...홋짱이 SOS단을 잡았네요. 암튼 홋짱 파워는 대단하다능...~_~ 그나저나 하루히도 하락 추세라 누가 과연 홋짱을 잡을지 궁금해지네요. 아, 어쩌면 하루히 신곡이 잡을지도...
 
198회...요츠야에서 하마마츠쵸로의 사옥 이전을 앞두고 요츠야에서의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며 아니스파와 합동으로 진행된 3시간 스페셜 생방송. 하지만 역시 아니스파 두 진행자랑 같이 있으니 코무챠 두 사람이 죽는군요. 분위기를 거의 아니스파 팀이 가져가 버린 듯. 하기야 같은 비명을 질러도 아미스케랑 마스밍이랑은 비교가 안 되니....쩝...

199회...다자레가 너무 썰렁해서 오히려 인상적이었던...-_-;

200회...코무챠에 모리카와상 강림! 안젤리크 엔딩 싱글 홍보차 출연하셨는데, 그 날 일이 코무챠 하나여서 시간될 때까지 어디서 한 잔 하시다 오신 모양. 그래도 평소랑 별 변함없는 보케토크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웃었습니다. 타치키상도 재미있으신 분이라 더욱 유쾌하더군요...^^



■ 하트풀 스테이션 #561~570

    - 게스트: 코야마 타카오(563회), 키티·다니엘(564회), 모리카와토시유키·히야마노부유키(565회)
                  미즈시마 유우(566회), 카네다 토모코(568회), 하야미 쇼(570회)

561회...책 두 권에 앨범 한 장, 싱글은 샤먼킹부터 몇 장을 내시는지...암튼, 각하의 활동을 듣고 있다보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지금도 이러신데 한창 전성기였을 때는 어떠셨을까 생각하면 그저 덜덜...;

562회...하긴 카미카쿠시에 대응할 수 있는 말이 우리말에는 없으니 행방불명으로 하는 게 어쩔 수 없지만, 저 나라 사람들 입장에선 '호에호에'하게 되는 부분이군요.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면 '행방불명'이란 단어 따로 '카미카쿠시'란 단어가 따로 있다는 거잖아요. 하나의 단어가 언중에 의해서 공식적으로 쓰이고 있다는 건 그 만큼 대중적이라는 의미이기도 한데, 그렇다면 일본이란 나라에서는 '카미카쿠시'라는 게 옛부터 흔히 일어나는 일이었다는 걸까요? 음...아무래도 요괴나 신들에 대한 이야기가 워낙 많은 나라이다 보니 그런 점에서 어느 정도 납득은 가지만,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일이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 단어로 고정될만큼 일어난다면 그건 좀 무서운데 말예요...-_-;
뭐, 아주 오래전 그런 일이 한 번 있었는데, 그걸 행방불명과 구별하여 카미카쿠시라고 했다는 유래에서 기인해 지금까지 계속 쓰여오고 있다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그나 저나 별님, 모 개그맨 모노마네하려다가 실패해서 우울해진 모습...귀여웠어요...>.<

564회...세계 3대 캐릭터 중의 하나인 키티짱이 그 남친 다니엘군과 함께 등장.....이라곤 해도 키티짱은 각하시니 뭐...하하...덕분에 별님이 메구미 아일랜드를 주도적으로 진행했지만, 예상대로 심하게 버벅거려주셔서 재미있게 들었던.....;

565회...목소리가 높았다가 낮았다가...텐션이 묘하신 별님을 알 수 없다며 각하 왈..."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너무 멀게 느껴져..."... (알 듯하다가도 모르겠는 게 별님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하하...)
그리고 이 때가 오마에라 20회 특집이었군요. 별님도 세 번째 참가. 예전에 니코동에서 이 20회 공연 전 백스테이지에서 여장하시던 출연자분들 모습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가슴 만들고 여기저기 뽐내며 돌아다니시던 이와타상이 특히 웃겼던 기억이 나네요. 암튼, 20회 공연을 축하하며 10년, 20년 후에도 계속 해달라던 청취자의 엽서를 들으시고 10년, 20년 후에도 계속 할 수 있을까 약간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셨지만, 그 때부터 6년이 지난 지금도 왕성하게 하시면서요 뭐~ 그리고 켄유상을 생각해 보면 이 분들도 20년은 끄덕없이 하실 수 있을 것 같은...^^
그나저나 모리카와상은 별님을 너무 좋아해요~ 흐흐~

566회...이야~ 매정한 스텝들...하나 밖에 안 읽었는데 음악 바로 끊어버리던...;

567회...파일이 없더군요...ㅠ.ㅠ

568회...나베코너가 대박이었어요. 공포체험 이야기를 읽는 각하의 목소리톤이랑 마지막 비명이 항상 웃기기는 하지만, 이번엔 특히 사연이 너무 웃겨서...ㅠ.ㅠ 평소엔 상냥한 할머니가 해충에 대해선 귀신이라던 한 청취자의 사연이 눈물 날 정도로 웃겼다능...아, 슬리퍼로 바퀴벌레를 때려잡고 계시던 할머님...대박이십니다...
세가월드에선 타카자키상이 무슨 일 때문인지 결석. 대신 녹음한 내용을 틀어줬는데...음, 타케자키상, 이런 녹음을 틈타 은근슬쩍 고백을...! (틀려...!!) 별님을 가리켜 '사랑스러운 홋시'라고 말씀하실 땐 걍 본능적으로 망상 작렬...하하...^^;
그리고 성우업계의 비밀병기, 카네토모! 기대했던 만큼 폭주는 안 했지만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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