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8년 11월 26일 호시상 신작 드라마CD 정보 外 (2)
  2. 2008년 11월 25일 [라디오감상] 하트풀 스테이션- 581~590회 外
  3. 2008년 11월 25일 [라디오감상] 하트풀 스테이션- 571~580회 外
  4. 2008년 11월 24일 11/24☆호시통신 (2)
  5. 2008년 11월 20일 11/20☆호시통신 (2)
  6. 2008년 11월 14일 폭주 좀 하겠습니다... (4)
  7. 2008년 11월 14일 아이팟 터치 구입~예이~♬ (2)
  8. 2008년 11월 13일 11/13☆호시통신
  9. 2008년 11월 13일 キタ━━━━━━(゚∀゚)━━━━━━!!!
  10. 2008년 11월 11일 11/11☆호시통신 (2)



어제 뜬 정보인데 좀 늦었습니다.「하나요이 로마네스크」작가인 카토 치호미(加藤千穂美) 씨와「Are you Alice?」작가인 니노미야 아이(二宮愛) 씨가 최근 "LOCO"라는 서클을 하나 결성했다고 하는데, 이 서클의 처녀작인『AZ』가 드라마CD화 된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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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ずきん:保志総一朗
狼:平田広明
猟師:加瀬康之
お兄ちゃん:石田彰
赤ずきんちゃん:能登麻美子
遊女:浅川悠
養母:辻桃子

(← 이미지는 LOCO전용 CD레이블 로고로 작품과는 관계 없습니다.)



세키상만 있었으면 그대로 최유기팀 재현이었을텐데, 아쉽네요. 그러고 보면 예전에도 무슨 게임 관련해서 이런 말을 했던 것 같기도 하고...음, 뭐 그건 중요한 건 아니니 패스. 기분 좋은 건 뭐냐면 별님은 두 작가샘 작품에 모두 출연하고 있는 데다가 두 사람의 공동작품에서까지 주역을 차지했다고 하는 것. 캐스팅에 작가가 관여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정말 기쁘네요. 옆 나라의 한 팬은 여성판 타니구치감독이 아니냐고 반농담삼아 말하기도...크..

그나저나 별님이 빨간 망토에 히랏상이 늑대, 게다가 이시다상이랑은 또 형제설정. 뭔가 참 재미있는 구도가 아닐까 싶은...~_~

《스토리》
성장을 계속하는 '거리'와, 과거에 얽매이는 '숲'
모든 사건은 진실을 왜곡한 채, 숲에 버려지고,「동화」로 다시 태어난다.
거리에 사는 인간은 사건을 잊고, 동화를 전승해 평화롭고 즐겁게, 일그러진 일상을 보내고 있다.
양친을 여의고, 형을 잃어버린 소년은, 진실을 찾아 숲으로 향한다.
빨간 후드를 깊이 눌러 쓰고, 양동이에는 와인과 총을 넣어 나쁜 늑대가 된 형을 퇴치하기 위해.
하지만 숲 속에서 만난 것은 동화「빨강망토」에 등장한 진짜 늑대로……?

하나요이도 그렇고, 앨리스 시리즈도 그렇고 뭔가 어둡고 복잡한 이야기를 주로 그리는 작가들이라서 그런지 이번 이야기도 그리 밝아 보이지는 않네요. 로코 블로그를 쭉 읽어보니 드라마에 그려지는 내용은 소설에서 따로 따로 진행되었던 빨간망토와 늑대의 뒷 이야기라고 하던데, 그럼 오리지널 스토리라고 봐야 하는 걸까요...?

음, 시리즈가 계속 나올 지 한 편으로 끝날 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기대되는 작품임에는 틀림없네요.

정식 발매는 2009년 1월을 예정하고 있지만 12월 28일~30일까지 개최되는 코미케 75에서 선행판매한다고 하니, 일찍 구할 가능성도 있겠군요. 가격은 3,150엔.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그리고 덤으로 IM 홈페이지에도 정보가 올라와 있더군요. 관심 있으신 분은 여기로...
 


케로로 중사에 별님 강림.....!!!

별님이 12월 6일 방송 예정인「케로로중사」241화에 출연하신댑니다. 만세......!!.....라고 하고 싶지만 막상 볼 생각을 하니 고민되네요. 초반에 몇 편보다가 중도하차한 작품이라 한 편만 보기도 그렇고...음, 그래도 보긴 보겠지만...암튼,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덧) 그나저나 별님 올 겨울 참 활발하게 활동하시네요. 아니메 게스트 출연도 벌써 두 번이나 되고, 게임에 드라마CD에 이벤트까지. 아니메 많이 안 달려주신다고 투덜대지 말아야 겠다능...~_~



미도리카와상 블로그에 또 별님 이름이.....!!!

11월 23일 미도리카와상 믹시에서 언급하시길, PSP용 소프트「기동전사 건담 건담 VS 건담」이 발매되기 전에 별님과 미야노상에게 각각 자기 기체로 놀아보자고 제안하신 적이 있다고 하네요. 실현됐으면 좋겠다고 하시던데...히이로vs키라vs세츠나라.....정말 실현된다면 과연 누가 이길까요? 저야 당근 이 팀을 응원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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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한자가 틀려있어.....!!

그나저나 스펙상으론 어떨려나요...? 이 쪽 계통은 잘 몰라놔서리...암튼, 실현됐으면 좋겠다능...
그리고 미도리카와상 블로그에 별님 이름이 자주 보여서 기쁘다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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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라! 광란전파일기 #21~26 (完)

    - 게스트: 토마츠 하루카·하나자와 카나(23회), 모리나가 리카(24회), 히로하시 료(25회)
                 콘도 타카유키·야스모토 히로키·후지타 요시노리(26회)
       
21회...가족계획팀의 역습. 일기팀이 1시간 동안 열심히 망가져가며 한 게임들을 전부 블로그에 실시간 갱신으로 네타바레했다고. 일기팀, 당했네요...그래도 실시간으로 방송 들으며 블로그도 봤으면 재미있었을 듯.
하지만 어째 점점 진행자들 몸으로 때우는 기획들이 많아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불쌍한 진행자들...

22회...디렉터 왈, 가족의 정이 깊어진 듯 해서 두 방송을 합친다고 하던데 과연 정말일까나...
그나저나 이벤트에서 우주인 부르기를 할 줄이야. 여성팀의 이런 엽기적인 모습에 남성팀은 그대로 전의상실...;

23회...두 방송이 합친다고 하길래 같이 하는 건줄 알았더니 그런 건 아니었군요. 직접 부스에서 함께 방송하는 게 아니라 뒤에서 일종의 스텝처럼 참가하는 듯한. 그나저나 이 방송 스텝들은 스릴러 영화라도 즐겨보는 건지 반전을 엄청 좋아하는 것 같다능...-_-;

덧) 토마츠 양은 나나양이랑 목소리가 비슷하네요. 이름을 알고 들었으니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나나양인 줄 알았을 듯. 더구나 나나씨도 이 작품에 참여하기도 했으니...;

25회...기획 없는 기획. 모처럼 그냥 프리토크 생방송이네요. 하마마츠역(?)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하철역안에서 공개생방송으로 진행됐는데, 역시 사전에 공지한 것도 아니고 역 한 쪽 구석에서 조용하게 이야기하는 형식이었던...그런데 도쿄 사람들 옆에서 라디오 진행하는데 눈길 한 번도 안 줬던 모양이라능...허허...역시 도시 사람들인가요? 도시에서 안 살아봐서리...^^;
토크는 역시 료짱이 있으니 재미있네요. 이 처자도 참 천연이라 뜬금없기도 하고 독특한 이야기들이 튀어나오는지라 듣는 재미가 있는...게다가 방송 자체도 완전히 풀어진 분위기라 방송 중 편의점에 가서 음식을 사 오기도 하고, 블로그를 갱신하기도 하고..암튼, 느긋하게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던 한 회 였습니다.

덧) 그나저나 스즈키 아나는 왜 갑자기 노래한 거냐능...? 재미있었으니 상관없긴 하지만...~_~

26회...마지막에 와서 '일기'팀이 '계획'팀 전철을 밟게 됐군요. 방송 중 피자 한 판을 시키고 얼마 남지 않은 예산을 다 써버린 일기팀. 그러자 예산이 똑 떨어졌다며 스튜디오 전기 빼버리고, 디렉터 가 버리고, 마이크 뽑아 버리고, 방송 도중인데 그만두라고 하던...;
그래도 굴하지 않고 불도 안 들어오는 스튜디오에서 라이터 불빛 하나에 의지하며 들어온 메일을 읽기도 하고, 라디오 드라마 미다렌쟈를 완전 에드립으로 완성시키기도 하는 등 나름대로 열심히 진행한 진행자들. 완전히 '계획'팀을 떠올리게 하는 막장 카오스방송이었지만, 그래도 그 노력을 인정받아 특방이 결정되기도 하고, 끝날 때 되니 불도 들어오고 하던...하하...암튼, 진행자들 이래저래 고생하는군요...

사요나라 광란전파일기 -가족 대집합 스페셜-

- 퍼스널리티: 후지무라 아유미·사토 리나
- 게스트: 콘도 타카유키·야스모토 히로키·후지타 요시노리·토마츠 하루카·히로하시 료
              하나자와 카나

특방답게 두 시간 스페셜. 하지만 예산을 다 써버린 관계로 공원에서 진행. 특방까지 막장인...
이번 특방은, 전파일기팀과 깊은 인연이 있는 스즈키상의 '가족은 정을 돈독히 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최강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라는 주장으로 가족 중 누가 최강인가를 결정. 결과는 압도적인 점수로 테이카의 승리. 그래도 뭐 주는 건 없네요...^^;
마지막까지 막장에 카오스 게임으로 진행했던 방송이었지만, 최후 엔딩에는 그 동안 고생한 두 진행자에게 서프라이즈 선물도 준비해서 눈물 흘리게 만들기도 하고, 그야말로 '사요나라'다운 방송이 아니었나 싶네요...

덧) 근데 라디오 엔딩을 이렇게 거창하게 하는 것도 또 처음 본...이벤트도 아니고...;;

*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으로 승부한 방송. 코너고 뭐고 없이 무조건 기획에 생방송의 묘미를 한껏 살린 기획력이 돋보인 방송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너무 반전을 남발해서 좀 질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들었던 방송이었습니다. 아니메는 중반 이후로 재미가 떨어졌지만, 라디오는 꽤 괜찮았어요...^^



■ 라디오 라인배럴 04~08

04회...로봇 옆에 여자가 쓰러져 있다면 그저 인공호흡할 생각밖에 안 하는 캇키상. 음 상대를 노토상으로 생각해서인 걸까요...? 뭐 노토상이 "최저"라고 할 때마다 행복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인간이니...

덧1) 캇키상 변태왕자 데뷔. 본인의 '변태'와 노토상의 '왕자'를 합치니 이렇게 딱 들어맞는 별명이 생기는군요. 시스콤에 변태왕자까지 참 여러 별명을 얻는 캇키군이라능...~_~
덧2) 노토상에게 코스프레를 시키려던게 어째 자신도 같이 하게된 캇키상. 그나저나 점점 작품과는 멀어져가는 느낌이라능...
덧3) 누가 오덕 아니랠까봐...!

05회...오디션을 상당히 일찍 봤네요. 무려 1년 전에 봤다고. 보통 그런 건가요? 모르는 것 투성이라...;
이번 방송은 정식 본방 시작으로 아니메 정보전달 위주였지만 라디오에 대한 정보도 있었는데, 인상적이었던 건 얼마나 노토상에게 간호사 옷을 입히고 싶었으면 맘대로 코너까지 만들어 버린 캇키상이 아닐까 싶은...과연 마미마미가 코스프레를 할 날이 올런지 기대되는...^^

덧) 변태왕자라는 별명에 대한 캇키상의 변. "저는 특별히 변태라기 보다는 그저 남자들의 희망사항을 대변하는 것 뿐이예요..!" (코스프레를 상상하며 '하아하아'하는 인간이 변태가 아니라는 걸 믿으라는...?)

06회...스텝들마저 변태로 만들려는 캇키상. 노토상에게 '최저'라는 말을 듣는 게 자신 뿐만 아니라 모두의 행복이라고 주장하는 당신, 대박입니다. 최저예요...!
 
덧) 너~스복에서 메이드복으로 방향을 바꾼 캇키상에게 드디어 노통이 버럭 화를 내는군요. 너 임마, 웃기지마...!! (혼나도 싸다능...ㅡ.ㅡ)

07회...드디어 성희롱 그만하라는 경고메일이 소속사로 도착했다는 캇키상. 분명히 노토상 팬들일 거라능. 하지만 노토상 본인은 그 동안 성희롱이라고 느끼질 못했다고...하하...^^;
하지만 이번 회로 확실히 인식한 듯. 점점 성희롱이 심해져 드디어 한 대 때리고 싶다고 화를 내던...그런데 진짜 한 대 맞아야 할 것 같아요. 이 사람 너무 뻔뻔스럽다능...

덧) 그런데 캇키상 방송컨셉이 아니라 실제로도 변태인 듯. 무엇이든 성적인 것과 연관시키는 변태기질에 스텝들이 거세게 항의까지 할 정도였....ㅡ.ㅡ

08회...아니메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노토상에게 간호사복을 입히기 위한 방송이라고 드디어 공언해버린 캇키상. 어라라 드디어 말해버렸.....;



■ 마크로스F ○※△ #26~30

27회...아니메도 끝나고 방송도 리뉴얼. 그러면서 지난 회 타이틀을 쭉 들려줬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특히 나카무라상의 "푸와~~오~~!!"는 압권. 코니시상의 'F로 시작하는 야마노테센'하고 합쳐졌으면 진짜 대박이었을 텐데...아쉽.....;

29회...알토의 양다리 선언에 대한 감상 메시지가 많이 왔군요. 나카무라상은 동료들한테도 이래저래 한 소리씩 들으신 모양. 뭐 들어도 싸죠. 한 청취자의 어머니는 알토의 마지막 대사를 듣고 들고 있던 양파를 뭉개 버리셨다고. 크크...

30회...에? 별님하고 또 인터뷰가 있었나 보네요. 알토에 대해 '최종화 수록만 없었으면 최고의 녀석이었다'고 한 마디 하셨다고. 어머, 별님 너무 상냥하신거 아닙니까. 최종화 수록이 없었어도 예쁘다는 것 이외에는 장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녀석이었...;

덧) 카미야상은 별님을 그냥 '팝피'라고만 부르네요. 음...뭐라고 할까, 좀 미묘한 느낌이라는...

마크로스F 라디오 초은하CD

뉴타입 로망스 2008 가을호 부록으로 나온 CD. 두 남자를 특제 드링크로 괴롭히며 즐거워하는 스텝들의 사악한 웃음소리가 인상적이었고, 라디오 본방에서는 그다지 들을 수 없었던 아니메 뒷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나카무라상은 주인공이긴 하지만 주인공이라는 느낌을 별로 못 받은 모양입니다. 하긴 알토 녀석은 극중 한 게 아무것도 없으니...ㅡ.ㅡ
그나저나 나카무라상 본인은 란카와 셰릴 중 누구냐라는 질문에 주위를 의식해서 란카를 택하는군요. 뭐 현명한 판단이긴 하네요. 진심은 모르겠지만...

덧) 별님은 아후레코 현장에서도 '팝피~☆ 팝피~☆'라고 하신대요. 카미야상이 약간 모노마네하던. 아우, 귀여운 우리 별님~>.<



■ 스위트 졍션 #31~40

31회...혼자 사는 여성에겐 애완동물이, 남성에겐 바이크가 금물이군요. 외로워서 샀는데 더 외로워질 가능성이 있다는...어라라...;
그나저나 모리타상은 점점 악몽이 가까워진달까, 시마지가 가까워지고 있는...^^

34회...오답수 9개에서 2주연속 기사회생하고 있는 모리타상. 반면 모리쿠보상이 이번엔 벌칙에 가까워지고 있는...; 과연 행운의 여신이 누구에게 미소를 지어줄 지 흥미진진해지고 있습니다...^^;

35회...결국 2번째 희생자는 두 번의 위기를 넘기고 기사회생했지만 결국은 무너진 모리타상 당첨. 이번엔 어떤 벌칙을 받을까요~? 다노시미~다노시미~

36회...에이,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쇼짱 때보다 더 강도높을 거라고 해서, 아예 처음부터 모리타상이 스튜디오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모리타상 액션이 별로였달까, 좀 싱겁더군요. 쳇, 기대했었는데 아쉽...

38회...중학교 때 테니스부였다는 쇼짱에게 슥상 왈. "각성하면 눈이 빨개지거나 하나요?".....
은근슬쩍 테니프리 네타. 가만 보면 슥상 발언은 네타가 참 많은 것 같은데 대부분은 잘 모르는 거라 그냥 넘어가고 말지만, 이렇게 가끔 아는 게 나오면 반갑고 즐겁다능...~_~



■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91~200

193회...유카링은 참 스텝들을 잘 데리고 노는데, 이번에는 노하라땅한테 메일을 읽게 하고 자기는 야노상이랑 같이 연예인 이야기에 열중...재미로 하는 느슨한 방송이어서 그런지 별 거리낌이 없다능...

195회...다들 '한가해서' 코베야에 모여있는 거냐는 리스너의 질문에 처음엔 무슨 소리냐며 메일을 구겨버리던 유카링. 하지만 잠시 후 코베야를 안 하고 한 시간 일찍 끝나면 뭘 하겠냐는 질문에 당연하다는 듯이 나오는 게임 이야기. 한가한 거 맞는...;
그나저나 코베야는 정말 노개러인 걸까요? 그러고 보면 최근 라디오는 워낙에 개런티가 적어서 신인들이야 이름 알리기라는 목적이라도 있지만, 유명성우들은 거의 팬서비스 차원으로 하는 거라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코베야도 재미반, 서비스반인 것 같은 느낌도 들고...음...

196회...유카링 생일 축하송이 대박. "유카링 축하~♪ 오래전 이맘 때 어머니가 괴로워했어~♪ 축하~♪ 냥냥~♪ 아버지는 태어난다고 하니까 '뭐가?'라고 말했다~♪ 냥냥~♪" (뭐, 뭡니까, 이거...ㅡㅡ;)



■ 콤챠트 카운트다운 #211~220

    - 게스트: 타카하시 나오즈미(211회), ALI PROJECT(212회), MOSAIC.WAV(213회)
                  미즈키 나나(214회), FictionJunctionYUUKA(215회), KOTOKO(216회)
                  마키노 유이(217회), 세키 토모카즈(218회), 타무라 유카리(219회), 마츠키 미유(220회)
                 

211회...데고, 넘어지고, '일본의 가수'라는 말에 화들짝 놀라기도 하고...별님과 마찬가지로 귀여운 소동물계인 유쾌한 나오니. 그런데 의외로 깔끔한 성격이시네요. 청소기에 먼지탐지램프가 달려있는게 재미있어서 청소를 열심히 하게 됐다고는 하지만 원래 청소하는 걸 꽤 좋아하셨던 모양. 먼지 한 톨도 용서할 수 없으시대요...;

덧) 210회 파일이 오류가 나서 못 들었는데, 히라노양이 유카링을 잡았나 보군요. 무섭...;

213회...MOSAIC.WAV는 참 활기찬 유닛이네요. 특히 여성 보컬리스트 미코씨는 왠지 카네토모가 연상되기도 하고...쿨럭..그나저나 채운국 엔딩은 그냥 2위만 계속 하다가 내려갈 생각인지...함 히라노 양을 잡고 1등을 해 봤으면 싶기도 하고...-_-

215회...코드기어스는 오프닝도 엔딩도 화려하게 등장했군요. 덜덜...; 그리고 그렇게 응원했건만 채운국 엔딩은 결국 1위 한 번 못해보고 내려간...ㅠ.ㅠ  

217회...급식으로 오렌지밥이라니 정말 모험심이 많은 학교.....랄까, 무슨 생각으로 학생들한테 그런 걸 먹이는 건지...학교 급식도 별게 다 있네요...그런데 사쿠상 변태짓은 어째 정도가 심해집니다. 역시 한 발 딛기가 무섭지 한 번 딛고 나면 무서운 게 없는...;

218회...업계 시모네타 2인자 세키토모상 등장. 남자 둘이서 여자 하나 놀리는 건 역시 간단하네요. 결국 관지씨 별명을 입에 담고만 아미스케. 아무튼 남자들 능글맞은 건 알아줘야 한다능...
세키토모상은 기분이 좋을 때랑 안 좋을 때랑 토크 분위기가 상당히 틀린데, 이번엔 꽤 기분 좋았나 보네요. 시종일관 폭소 토크에 온갖 폭탄발언들. 급기야 사쿠상이 질문하는 거 그만두고 서둘러 메일로 화제를 바꾸기까지 할 정도였던...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었던지라 상당히 웃겼어요...^^

덧) 나나씨, 3주만에 1위 달성...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
 
220회...아미스케가 상태불량이라며 마츠키상이 대타로 등장. 그런데 연애의 달인이란 설정으로 나올 줄이야. 이탈리아인도 아닌 주제에...
아무튼 산타일이 없을 때는 아니메 아후레코를 하고 있다는 마츠키산타의 연애상담. 좋아한다는 고백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꿈에서 하라고 대답하지를 않나, 자기가 상담받아놓고 사쿠상한테 오히려 물어보질 않나...아무리 봐도 마성의 여자 포스는 안 나는데 말입니다...ㅡ.ㅡ
그나저나 마츠키상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를 알았다는...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노트에 만화를 그리곤 했는데 그림이 서툴러서 언제나 한쪽 방향의 얼굴만 그렸다고. 그러니까 이 두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는 일이 절대 없는...;



■ 하트풀 스테이션 #581~590

    - 게스트: 오카자키 리츠코(584회), 호리에 유이(586회), 오오츠키 토시미츠(589회)       

581회...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느낄 때...

각하: 카드를 일시불로 결재할 때. (서민들의 꿈이 아닐까 싶은..흐흐~)
별님: 맘만 먹으면 장어를 먹을 수 있을 때. (별님답네요...^^)
타케자키상: 갖고 싶었던 것을 상품화 했을 때. (멋있으십니다. 한 편으론 부러운...)

582회...별님은 녹음한 기억이 없는데 게임에선 별님 목소리가 나온다..라...사실은 녹음을 했는데 본인이 기억 못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개런티를 지급받아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이런 일에는 확실히 타케자키상이 대응이 빠르신 듯. 사무소에 확인하고 청구하라고 조언하시더군요. 하지만 별님은 "안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안 했는데 갑자기 나오니까 득 본 기분이죵~?!"하며 얼버무리시고...
게다가 '어째서 별님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만 골라서 맡는 겁니까?!'란 한 청취자의 질문에 타케자키상이 놀리니까 "그치만 제가 하는 캐릭터 전부 좋은걸~☆"이라며 어린애처럼 투덜거리시고...암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별님이라능...

586회...'일 이외에는 아무 생각없이 한 해를 보냈다'는 별님. 하지만 같은 이야기를 해도 타케자키상과 별님은 와 닿는 게 역시 다르네요. 타케자키상이 저렇게 말하면 정말 일에 매진했다는 게 전해져와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지만, 별님은 먼저 웃음부터 나는...콜록. 음...역시 말투의 차이인 걸까효...?

587회...연말 스타차 베스트10! 2002년 버전...
 
01위. again (호시 소이치로,「로스트 유니버스 캐릭터 이미지송」360票)
02위. Forフルーツバスケット (오카자키 리츠코,「후르츠 바스켓 OP」259票)
03위. Infinity (호시 소이치로,「환상마전 최유기 캐릭터송」236票)
04위. 青のレクイエム (츠보쿠라 유이코,「사무라이 디퍼 쿄우 OP」193票)
05위. Oneway Radio (호시 소이치로&에노모토 아츠코,「VoiceCrew 테마송」148票)
06위. 水の星へ愛をこめて (모리구치 히로코,「기동전사 Z건담 OP」 136票)
07위. ALL MY LOVE (호리에 유이,「육상방위대 마오짱 OP」121票)
08위. 残酷な天使のテーゼ (타카하시 요코,「신세기 에반게리온 OP」84票)
09위. POWER GATE (미즈키 나나, 싱글「POWER GATE 수록」72票)
10위. まぼろし (can/goo,「시스터 프린세스 RePure OP」69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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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위. 白·曼珠沙華 (호시 소이치로,「머나먼 시공 속에서 캐릭터 이미지송」) 
15위. INVOKE -インヴォーク-  (T.M.Revolution,「기동전사 건담SEED OP」) 

1위 달성!! 축하축하^^...샤이닝 티어즈가 첫1위곡인 줄 알았는데 again으로 한 번 1위를 하셨군요. 역시 스타차 베스트 10이라 가능한 일이겠죠~. 암튼, 이번엔 랭크인 한 곡들 수는 적지만 다들 5위권 안이라 흐뭇했던...^^

588회...신춘 하야시바라 베스트10! 2003년도 버전...  

01위. Northern lights (「샤먼킹 OP(2002)」655票)
02위. KOIBUMI (「아침 안개의 무녀 ED(2002)」481票)
03위. Give a reason (「슬레이어즈 넥스트 OP(1996)」478票)
04위. Over Soul (「샤먼킹 OP(2001)」422票)
05위. サクラサク (「러브히나 OP(2000)」420票)
06위. feel well (「슬레이어즈 프리미엄 테마송(2001)」415票)
07위. 虹色のSneaker (「하트풀 스테이션 테마송(1991)」367票)
08위. brave heart (「샤먼킹 삽입곡(2002)」307票)
09위.〜infinity〜∞ (「로스트 유니버스 주제가(1998)」255票)
10위. Northern lights -ballade version- (「샤먼킹 恐山ル・ヴォワール~prologue to shaman~ 수록곡(2002)」203票)

역시 노던 라이츠는 압도적인...그리고 언제나 랭크인하는 곡들은 이번엔 순위는 떨어졌지만 그래도 역시 랭크인. 저 세 곡은 없어지면 엄청 서운할 듯합니다.

589회...새해를 이탈리아에서 맞은 각하와는 달리 '잠→잠→술→술→일'로 설을 보냈다던 별님. 그래도 고향에 갔다가 감기 걸려 몇 달을 고생했던 작년에 비하면 컨디션도 좋아 상당히 상쾌하게 한 해를 시작했다고 하시니 팬으로선 안심. 그리고 그 좋은 컨디션으로 '두 사람의 마음'을 의욕 넘치게 시작. 이야, 컨디션이 좋든 안 좋든 별 변함이 없으신...콜록. 이번엔 스텝들의 배려로 좀 긴 버전의 BGM이어서 여유있게 세 장이었지만 본인은 끝까지 자신의 스피드가 빨랐던 거라고 우기시던. 네네, 그렇게 생각해드립죠.
게스트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암튼 스타챠의 높으신 분, 오오츠키상 강림. 역시 이 분은 말씀이 참 짧으신...^^; 그나저나 하트풀은 청취자와의 교류가 참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어느 방송이나 그건 마찬가지겠지만 대부분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많은데 하트풀은 세가 코너도 그렇고, 청취자들의 의견을 모아 앨범을 만들기도 하는 등 참가하는 보람이 있는 교류들이 많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역시 괜히 하트풀이 아닌 듯...^^
그리고 선물을 현금으로 거니 평소 들어보지도 못한 칭찬들을 들었다는 타케자키상. 역시 누구나 현금에는 약한 모양입니다...하하..
새로 바뀐 세가 다이렉트의 전화 번호 암기법을 모집하는 이벤트. 끝날 뻔했는데 별님의 납득이 안 간다는 이유로 한 주 연장. 언제나 생각하지만 각하나 타케자키상은 사람이 참 좋으세요..~_~

덧) 모리카와상 폐쇄공포증 있으시군요. 몰랐다눈...

590회...2003년 들어 숙취로 고생하지도 않고 사람도 잘 구슬리는 어른이 됐다는 별님. 물론 일부는 각하의 오보입니다만, 그래도 어른이 된 별님은 싫어요~. 언제까지나 코도모로 있어주세요~. 술주정 무용담 듣고 싶어요~ 랄까...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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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샤모쿠 #141~150

    - 게스트: 카미야 히로시(141~143회), 오키야유 료타로(144~·150회)
                 

142회...아오니는 다들 발렌타인 초콜릿에 관심이 많은 건지 아님 남자들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이런 부분은 변하지 않는 건지...암튼 누가 얼마나 초콜릿을 받을 지 예상하는 코너까지 만드는 건 오샤모쿠밖에 없을 듯...;

덧) 초콜릿을 위한 자기 PR...오노사카상 하실 땐 경기 일으킬 뻔 했.....;

144회...성우 어워드 이야기는 스루...누구도 말하려고 하지 않던 게 인상적이었던...; 그나저나 오키상 본인이 그린 것보다 마츠키상이 더 오키상 집을 정확하게 표현한 것 같은 느낌이네요. 실제 두 분의 그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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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상 그림...이 정도면 그럭저럭 깔끔한 수준 아닌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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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키상 그림...그야말로 발 디딜 틈 없는 쓰레기 더미로 뒤덮힌 집이란 느낌...~_~

145회...작년에 비해 초콜릿이 배 이상 왔다는 아오니. 피알의 효과가 있었군요. 하지만 아마도 최대 원인은 카미야상이 아닐까 싶은...무려 502개로 부동의 나카이상까지 제치고 아오니 일등을 차지하셨다고. 카미야상 인기가 실감되는군요. 덜덜...

덧) 이시카와상 팬은 부자가 많대요. 초콜릿들이 대부분 고급품이라고...크크... 

146회...오랜만에 성우 이미지 랭킹. 겉과 속이 같은 성우랭킹에서는 별님이 4위를 차지. 보이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별님은 정말 그렇다고 오노사카상이 한 마디 해 주시기도. 뭐 한 마디 해주지 않으셔도 별님에게 우라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듯...^^



■ DGS #41~50

    - 게스트: 신도우 가쿠·미나미 케이스케·야가미 렌(43회)
       
42회...구성작가가 도S에, 히로C가 S, 오노D가 도M이었군요. 하지만 이번 회만 보면 오노D도 충분히 도S. 생일을 맞은 카미야상을 괴롭히는 걸 너무 즐거워하던...급기야는 이번 생일축하가 너무 엉망이었다고(양심은 있는...;) 한 번 더 기회를 달라며 다음에 카미야상 집에서 기념방송을 하자고 제안하던 오노D. 결국은 한 번 더 재미있게 놀고싶은 거군요...;

45회...DGS in Kamiya House 1탄. 지난 생일축하가 너무 무성의했던 것을 사과하며 다시 한 번 축하하기 위해 무려 카미야상 집을 찾았지만 역시 본인들이 놀기 위해 놀러온 것뿐 축하해 줄 생각은 전혀 없어 보이는...;

46회...DGS in Kamiya House 2탄. 생일을 진짜로 축하해 주겠다며 주인을 집 밖으로 내쫒고 열심히 무언가를 준비하는 오노D. 뭘 준비하는가 했더니 메이드킷사...-_- 참 능청스럽게 메이드를 연기하며 카미야상을 놀려먹는 오노D. 카미야상은 웃느라 정신을 못 차리시고...크~.
그나저나 오노D는 사무소 NG에도 불구하고 여장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나 보네요. 그래도 이번엔 사무소 NG라고 해도 얼굴만 가린채 전체적으로 보여주기는 했으니 오노D의 꿈이 어느정도는 이루어진 것 같기도...암튼, 생일을 핑계로 자기 하고 싶은 건 다 해보는 오노D.....재미있는 사람이예요~.

50회...오노D의 뇌내 패치는 온통 털 일색이라는 게 충격.....역시 변태짓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었던...;



■ 빠요빠요 #121~130

    - 게스트: 콘도 타카유키·시모자키 히로시·우에키 마코토(121회), 와타나베 신이치(122회)
                  나미키 노리코(123회), 후지모토 타카유키(124회), 사이가 미츠키(125회)
                  아미노 테츠로(126회), 노지마 히로후미(127회), 야베 마사히토(128회)
                  하나무라 사토미(129회), 타테노 카나코(130회)
                                                 

122회...와타나베 감독은 처음엔 비밥의 와타나베 감독인 줄 알았더니 다른 분이더라능...; 그런데 이 분 참 유쾌하신 분이더군요. 아프로 헤어에 루팡3세와 비슷한 복장(본인은 루팡 3세가 따라한 거라고 주장)을 늘 하고 다니시는 모양. 게다가 위키를 찾아보니 성우로도 활약(?)하시는 것 같고, 방송도 참 재치있고 편하게 하시고...덕분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업계에 들어오신 지는 이제 18년이 되신다고 하네요.
감독: 이 쪽일에 그닥 관심은 없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감독이 되어 있었어.
빠요: 전 감독님 처음 봤을 때부터 감독이라는 이미지였는데...
감독: 그야 당연히 내가 감독인 상태에서 만났으니 그런거지 아버지였으면 아버지라고 생각했을 거 아냐. (그, 그렇죠...;;)
그나저나 미카코 씨, 감독이랑 처음 만나 인사하면서 '빠요빠요'라고 인사한 모양인 듯...그게 너무 인상적이어서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그것만은 잊지 못할 거라고...은근히 별님이랑 비슷한 구석이 있네요...크..

125회...사이가네 강림!!! 역사에도 해박하신 울 사이가네. 아니키를 목표로 하고 계셨군요. 음, 그럼 이제 사이가형님이라고 불러야하는...? 그치만 별로 노력하지 않으셔도 이미 충분히 아니키이신 듯한데...쿨럭.
그런데 이 업계는 안 팔리는 게 당연한 걸 만드는 게 당연해졌군요. 뭐 요즘에야 성우오타쿠들의 힘이 대단해서인지 만들면 팔리는 게 당연해지긴 했습니다만...;

130회...타테노상은 여러가지로 인상적인 분이었습니다. 먹고, 자고, 몸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 자신의 한계를 도전해보는 건 물론이고, 모험심이랄까...본인이 하고 싶은 건 해 보고 보는 성격이신 듯. 인간은 하늘을 날 수 없다는 걸 얼마 전에 아셨대요...-_-;



■ 텐타마 #181~190

    - 게스트: angela(181회), 타카하시 치아키·기무라 마도카(188회), 미즈키 나나(189회)
      
181회...호리젤라 특제 드링크. 영양과 맛을 조합한 먹기 힘든 드링크가 탄생할 줄 알았더니 의외로 먹을만하다네요. 하기야 백도와 피망 정도면 그렇게 위험한 식재들도 아니니...다만 맛있고 맛없고를 떠나서 테스트용으로 가장 먼저 정체불명의 드링크를 마셔야했던 작가가 불쌍했...;

185회...연애운은 나쁘지 않지만 지금은 그 운을 사용할 상태가 아니라서 모아두고만 있다는 홋짱. 이미 상당히 모아둔 상태라는데 과연 홋짱에게 행복한 날은 올런지...그나저나 진짜 200회 특집 기획을 텐타마 훈도시오토코 마츠리로 선택해버리다니...남성스텝들은 이걸 안 하려면 필사적으로 기획을 생각해내야 할 것 같다능...

186회...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라며 스튜디오에 앉는 좌석을 바꿔보자는 홋짱의 제안에 아무도 동의를 안 해줘서 썰렁~. 그리고 고로마루씨가 부서이동으로 텐타마를 졸업했나 보네요. 아쉽...;
홋짱이 17세교에 들어간 게 이맘 때 였군요. 아직 교주님께 승인은 못 받았지만 들어가고 싶다는 의향을 보이던...이제 홋짱도 꽃밭출신이 되는건가...멍...ㅡㅡ;

덧) 만우절 농담을 해도 역시 홋짱이랑 마스밍은 격이 틀린...

189회...없어진 연극부 대신에 텐타마 호스트부 원츄! 아, 고로마루씨가 이제 없어서 좀 그럴려나...ㅡ.ㅡ

190회...호스트부는 그렇다치고, 적어도 뮤지컬부로 고르길 바랬건만(뮤지컬이 더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만...ㅡㅡ;) 하필이면 경음부...orz 아니, 악기도 못 다룬다면서 어째서...? 재미있을 것 같으니 어쨌든 기대는 해 보겠지만 그래도 약간 좌절...ㅠ.ㅠ



■ 아니스파 #121~130

- 게스트: 사쿠라이 타카히로·코시미즈 아미(121회), 사쿠라이 타카히로·미야타 코우키(122회)
              마츠모토 리카(123회), 타무라 유카리(124회), 코시미즈 아미·노토 마미코(125회)
              나카하라 마이·시미즈 아이(126회), 2HEARTS(127회), 아베 레이코·미야자키 우이·
              오오미 토모에(129회), POARO(130회)

122회...코무챠 회식에 꼽사리 껴 고기를 얻어먹었다는 진행자들+작가. 마스밍은 코무차 예산을 털어버릴 목적으로 일부러 비싼 고기만 주문했다고 사악한 속내를 공개했지만 코무차 스텝들은 눈썹 하나 깜빡하지 않고 전부 오케이였나 보더군요. 심지어 사쿠상은 마스밍의 고기를 구워주기까지 했다고. 이 일을 계기로 마스밍은 마음을 고쳐먹고 코무챠코가 되기로 했.....지만 결국 엔딩에서 본성을 드러낸...신사옥에서는 코무차와 같은 스튜디오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그 녀석들 얼굴 안 봐도 된'다며 좋아라하던...역시 이래야 마스밍이죠...ㅡ.ㅡ  

125회...마미마미는 무슨 말을 해도 서늘하게 들려요...; 

126회...불쌍한 마스밍. 생일인데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원하지 않는 선물만 받아가게 생겼다능...

127회...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 사람들은 하나하나 액션이 참 커요. 외국에 간다는 이야기 하는데도 무려 10분 가까이 이야기하는...특히 마스밍은 선배들한테 잘 보이겠답시고 컨셉 잡고 말하더니 1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본인이 그새 잊어버리고 외국여행 이야기에 열올리다가 들켰다면서 또 열올리고...암튼, 대단한 텐션의 진행자들이라능...
마스밍의 망발은 선배들 앞에서도 가차가 없네요. 자칭 '상큼한 중년들'이라는 타치키상 발언에 '중년들 중에서는' 상큼하다며 맞받아치질 않나, 두 분에게 말을 놓질 않나...이케다씨가 상당히 서늘한 얼굴로 쳐다본다고 나중에 정말 스파이크로 걷어차이는 거 아니냐며 걱정하긴 했지만, 뭐 그래도 굴하지 않는 마스밍. 대단해요~

128회...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보고 사다모토 요시유키 씨를 존경하게 됐다는 마스밍. 이제 와서야 그런 마음이 들었대요. 그리고 여태까지 반말하며 만만하게 봤던 걸 반성해야 겠다고. 전 그런 마스밍이 존경스러워요...ㅡ.ㅡ
그나저나 '와시자키 vs 마스밍 스텝들이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라는 모바짱 기획에서는 와시자키씨의 압도적인 승리. 이건 뭐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는게 만약 마스밍이 이기거나 비겼다면 아니스파 스텝들은 전부 부처 아니면 득도한 사람들인 거라능...ㅡ.ㅡ
 
* 치하라 미노리의 いけないラジオ #59~68
* 점장후보생 하이퍼 웨이브 #113~122
  - 게스트: 코바야시 사나에, 사이가 미츠키, POARO
* 아니서머 스테이션 #15~24



■ 콤챠트 카운트다운 #201~210

    - 게스트: 오오츠카 켄지(202회), 히라노 아야(203회), 타이나카 사치(204회)
                  스즈키 타츠히사(206회), Suara(207회), 妖精帝國  유이(208회), Jyukai(210회)
                 

201회...200회 기념 베스트 히트 100. 50위권 이하는 시드 관련 곡들이 거의 장악했고, 상위권은 뭐 말할 것도 없이 코무챠 단골 손님들이 장악. 그 와중에서도 열심히 남성솔로의 명예를 지키며 선전한 별님. 다들 아시다시피 홋짱에 이어 당당히 2위를 차지하셨습니다. 그저 감격스럽다능...ㅠ.ㅠ

203회...히라노 양 등장하자 마자 두 진행자 난리법석. 옷 보더니 또 난리법석. 사쿠상은 또 싱글냄새 맡으며 하악하악. 아미스케도 만만치 않은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히라노 vs 아미스케의 '하아하아'대결은 주최측의 농간과 아미스케의 살신성인의 자세로 히라노양 승리. 아미스케에게 심심한 위로를...
그러고 보니 히라노양은 하루히로 오프닝, 엔딩, 캐러송, 싱글 모두 1위를 달성하는 기념을 토했네요. 코무챠 역사를 새롭게 쓴...하루히의 인기는 정말 대단해요. 본인 명의로는 어떨지 궁금해진...

204회...아미스케도 완전히 오야지계열이었군요. 히라노 때도 그렇더니 이번에도 변태발언. 당신도 사쿠상 만만치 않다는...그나저나 타이나카상이 채운국 엔딩 부르신 분이었군요. 그 노래 참 좋아해서 한동안 흥얼거리고 다녔는데 반갑네요. 작사, 작곡까지 다 했다니 대단...

206회...아미스케 왈 '탓층과는 견원지간'이라는데, 방송을 들어본 느낌으로는 아미스케가 주로 괴롭히는 걸로 보이는...뭐 전체적으로 두 진행자가 탓층을 괴롭히는 분위기가 재미있었습니다. 탓층이랑 아미스케가 동기에 나이도 비슷해 자주 어울린다는 얘기를 듣고 탓층도 아직 어리다는 걸 알았...그리고 같이 어울리는 멤버 중에 나바타메상도 있다고 하는 걸 듣고 이 분도 생각보다 어리다는 걸 알았...전 나바타메상, 경력 한 10년쯤은 된 분인 줄 알았어요...;
그나저나 사쿠상과 아미스케 띠동갑이었...;;
 
207회...아미스케 신곡은 평소랑 느낌이 좀 다르네요. 약간 저음으로 노래하는 게 꽤 분위기 있다능...

208회...요정제국의 유이사마가 게스트로 초청됐습니다. 아미스케와 코무차 프로듀서라는 강력한 신민을 포섭하고 계신 대단한 분이었군요. 아미스케와는 같이 목욕도 하고 잠도 사는 사이인 것 같지만 유이님은 요정이므로 관계없...; 인간계에 살면서 인간들의 음식인 고기도 좋아라 드시는 것 같지만 뭐 요정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덧) '요정제국'이 유닛명이라는 건 검색해서 알았다능...유이사마가 성우인 이츠키 유이씨와 외모가 매우 흡사하나 유이님은 요정이므로 관계 없답니다...하하...;

209회...이 때가 사쿠상이 자중한다며 방송을 쉬었을 때군요. 갑자기 하세가와 노비타상의 콤차차가 들려와서 깜짝 놀랐다능...뭐 워낙에 오래동안 라디오진행을 해오신 분이라 별 위화감은 없었지만요...그나저나 하세가와상 이름이 정말 노비타인줄 알았다는...;;



■ 하트풀 스테이션 #571~580

    - 게스트: 오쿠이 마사미(572회), 마츠모토 야스노리(575회), 미즈키 나나(576회)       

571회...이야, 각하를 팽개치고 혼자 스트립쇼를 구경하고 온 적이 있는 토쿠짱. 언제적 이야기인데 아직도 그 네타를 입에 담으시는 각하와 언제까지고 기억할듯한 청취자들. 토쿠짱은 방송 졸업을 앞두고 아직도 그 네타에 혼이 나는군요. 각하는 회갑이 되든, 칠순이 되든 언제까지고 그 얘기로 토쿠짱 놀려먹을 생각이신듯...무서운 각하...;
뭐, 아무튼 토쿠짱 승진 축하하고, 새로 온 슈크리고씨, 반가워요^^

573회...각하 목상태가 안 좋아서 이번에 우리 별님이 좀 힘냈습니다..나베 코너를 제외하고는 합격콜을 비롯해 전 코너를 소화하신 별님. 특히 합격콜은 왠일로 또박또박 발음도 잘 해주고, 헤매지도 않고...암튼, 별님 수고했어요~.

574회...자기 코너 끝났다고 안심하며 한숨 한 번 내쉬다가 혼나고, 지난 회에 목이 안 좋아서 못했으니 이번엔 잘 하겠다는 각하의 말씀에, '부디, 열심히 해주세요.'라며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샤프심 HB와 B가 굵기면에서 차이가 난다고 지금껏 생각해오신 별님. 아, 정말 이 분은 언제 어떤 말과 행동으로 웃겨줄 지 감이 안 잡힌다능...~_~
그리고 9월 초쯤인가 한 번 건담 주역을 한다는 얘기를 잠깐 한 뒤로 하트풀에서는 한 번도 언급을 안 해서 좀 아쉬웠었는데, 오랜만에 건담 네타가 잠깐이지만 또 나와서 솔깃해하면서 들었습니다. 니시카와상이 라디오에서 별님 얘기를 하며 재미있었다고 했다더군요. 별님이 아후레코 하면서 발을 동동 굴렀다고...무슨 이야기인가 들어봤더니 소리를 조절하기 위해서 마이크와 본인 사이의 거리를 미조정하면서 발 딛을 부분을 굳히고 있는 모습이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처럼 보인 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얼마 전에 나카지마 메구미양이 블로그에서 별님하고 쿠와시마상 목소리가 온에어하고 아후레코 때하고 다르게 들린다며, 두 분의 마이크 사용법에 대해서 감탄한 걸 본 적이 있는데 이런 얘길 들으니 왠지 오싹해지며, 프로란 게 과연 이런 거구나 싶어지네요. 새삼 별님이 대단하게 느껴진다능...~_~
덧붙여서 겟벡 홍보도 잠깐 나왔는데, 겟백이랑 시드랑 같은 날 온에어 스타트했군요. 장편을 두 개씩이나 동시 시작하시다니...정말 힘들고 바쁘셨겠다능...

575회...예고없이 깜짝 등장하신 마츠모토상. 뭐 마츠모토상이 하트풀에 나오신다고 하면 십중팔구 연극 홍보이신 관계로, 홍보 내용에는 별 기대가 안 되지만(클럭...;) 워낙에 재미있으신 분이라 언제나 즐겁습니다. 게다가 이번엔 각하가 자꾸 연극 이야기를 못하게 막으면서 장난을 치셔서 정말 재미있게 들었네요. '공짜로 홍보하게 해줄까 보냐~!'라며 연극이야기를 하실려고 하면, 다른 아니메 작품들로 화제로 돌려버리며 말 막는 기술! 대단하시다능...하하^^

578회...역시 나왔습니다. 시드 2화에서 OS를 갈아치울 때의 하야쿠치. 이거야 뭐 팬들 반응도 대단했지만, 하트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하야쿠치라 하트풀 청취자들에게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모양입니다. 그 정도로 할 수 있다면, 합격콜이라든가 별님 코너에서 엽서를 한 10장정도 읽으면 어떻겠냐고..크~.
본방에서 한 번에 오케이였다는 건 유명한 이야기지만, 사실 테스트할 때는 처음에 아예 들어가지도 못했다고 하시네요. 물리적으로 무리였다고. 그러면서 본방 한 번에 오케이한 것을 기적이라고 하시던데...이런 겸손을..각하 말씀처럼 자신을 가지세요!(^^)
그런데 각하가 니시카와상 라디오에 출연하신다는 이야기를 전에도 듣긴 했는데, 이번에 그 출연하신 뒷 이야기를 말씀해주시더군요. 어떤 관계로 출연했는지는 확실히 말해주지 않으셨지만, 이케다상이랑 이시다상이랑 같이 출연하셨다고. 역시 거기서도 별님 화제로 잠깐 꽃을 피웠다고 하셨지만 그건 제껴두고, 역시 각하는 첫 만남인 니시카와상에게도 무서운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심고 오신듯. 본인은 아무리 부정하려고 하셔도 그 포스는 역시...크크~

579회...아무리 버벅대고 영문을 알 수 없는 말들을 해대고 해도 각하에게 있어서 별님은 '왕자님'이미지였군요. 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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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호시통신




■ 별님 신작 게임 정보. 반다이 남코 게임 시뮬레이션 RPG「서몬나이트」시리즈 최신작에 별님이 참가하신다네요. 닌텐도DS용 소프트『서몬나이트 X ~Tears Crown~』에 '가릿토' 역으로 출연하신답니다.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룬하임'이라는 세계를 무대로 남주인공이라면 제국, 여주인공이라면 왕국이라는 입장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라고. 별님이 연기하는 '가릿토'는 여주 '파라'에게 충성을 맹세한 근위병이라고 합니다. 현재 공개된 성우진은...

・男主人公  ディラン(CV:福山潤)
・女主人公  ファラ(CV:茅原美里)
・ザイツ(CV:立木文彦)
・ムームー(CV:金田朋子)
・ガーリット(CV:保志総一朗)
・ソティナ(CV:滝田樹里)

게임잡지로 해금된 정보지만 잡지 스샷은 여기로 가시면 보실 수 있으니까 참고하시구요...공식 홈페이지는 12월 1일 오픈 예정이라고 하니 역시 참고하시길. 발매일은 2009년 2월 12일, 가격은 6,090엔.


■ 역시 별님 신작 게임 정보. 게임 포트사에서 제공하는 FPS 온라인게임「페이퍼 맨(ペーパーマン)」에 참가하신다는 게 11월 20일 공식 발표된 모양이더군요. 페이퍼 맨이란 게임은 종이 캐릭터들이 서로 공격한다고 하는 게임으로 운영자가 바뀌면서 좀 곡절을 겪은 모양인데, 이번에 게임 포트사에서 운영을 맡으면서 신규 요소나 일부 성우진을 변경해 얼마 전 프레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12월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가 개시되는 본 작의 성우진은 아래 그림을 참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전원 아츠소속 성우분들. 제작사에서 성우진은 아예 한 사무소에 부탁한 모양이네요. 뭐 반가운 일입니다. 콜록.
별님이 연기하는 '하야테(16세)'는 밀리터리 매니아 소년으로 서바이벌 게임 전문지에서『페이퍼맨』에 대한 기사를 읽고, 참가하기 위해 바비루스 왕국에 단신으로 도항항 행동력 넘치는 소년. 서바이벌 게임 경험이 풍부해서 공격과 수비 모두 가능한 밸런스형....이라고 소개되어 있네요. 오랜만에 보는 무난한 주인공 소년이란 느낌. 12월부터 개시된다니 가능하신 분들은 체크하셔도 좋을 듯. 페이퍼 맨 공식 홈페이지는 여기로,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덧) 그나저나 일주일 동안 게임 신작 정보가 2개. 기존에 나온 것까지 하면 올 연말부터 내년에 걸쳐서 나온다는 게 몇 개인지...4월 신작 끝나고도 게임 일때문에 정신 없으셨겠...덜덜...;


■ 2009년 1월 29일 발매예정인「테일즈 오브 레디언트 마이솔로지 2」공식 홈페이지에 캐릭터가 추가됐는데 킬의 모습도 보이더군요. 발표난 지가 언젠데 이제서야 올라온...; 뭐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보시라고 알려드립니다.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12월 18일 발매예정인「건담무쌍 2」공식 홈페이지에서 MS 인기투표가 있었나 봅니다. 그런데 스트프리가 1위를 차지했더군요. 왠지 왕감동...ㅠ.ㅠ 상위 3개의 MS들은 선행무비도 공개해 주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 물론 키라 목소리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당...^.*
 

■ 마지막. 지난 21일 발매된「쓰르라미 울 적에 팬디스크 File.3」특전CD에 수록된『with “you”-絆-』풀 버전이 니코동에 올랐더군요. 아직 못 들어보신 분들은 꼭! 꼭! 들어보시라고 알려드립니다. 초감동이예요...매번 쓰르라미는 또 울궈먹냐고 욕을 해도 대부분 결과가 좋으니 어쩔 수 없이 넘어가고 마는데, 이번에도 역시...
니코동에 올라온 풀 버전 동영상은 재생수가 현재 8만을 넘어서고 있고, 지금은 아니지만 올라왔을 때 니코동 랭킹 1위도 달성했던 모양이더군요. 쿨럭. 뭐 납득이 갈 수 밖에 없는...

덧1) 그런데 왠지 이것도 싱글로 발매한다고 할 것만 같은 예감이 아주 안 드는 것도 아니고...ㅡ.ㅡ
덧2) 참, 지난 번에 별님 목소리 안 들린다고 징징댔는데 이번에 소원 풀었습니다. 하하...^^;


■ 보너스. 월간 Asuka 2009년 1월호에「배신은 나의 이름을 알고 있다 2」아후레코 레포트가 실렸다고 하네요. 캐스트 인터뷰나 사진이 실린 건 아니고 원작샘이 직접 그리고 쓴 레포인데...이게 꽤 귀엽습니다. 게다가 별님과 사쿠상의 짧은 대화에서 뿜었...; 어떤 내용이었는고 하니...

사쿠상: 저, 호시상이랑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별님: 에~? 또 거짓말~~
사쿠상: 아니, 정말로. 뭐랄까, 마음이 열리는 것 같아요.
별님: 정말~~~?

뭡니까! 이 보는 사람 망상 작렬하게 만드는 대화는...?!! 그림이랑 같이 보면 더한...쿨럭...
암튼, 사쿠라이상 굿쟙! 오다기리샘 굿쟙! 상관 없지만 월간 아스카 홈페이지는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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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호시통신




■ 코미케 정보. 12월 28일~30일까지 개최되는 코믹마켓75에 쓰르라미가 역시 출전하며 여기에서 한정판CD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타이틀은 Comic Market 75 Limited CD「ひぐらしのなく頃に礼」featuring「うみねこのなく頃に」(仮) 이며 물론 별님도 출연하십니다. 그리고 코미케에 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이 CD를 일반판매한다고 하네요. 발매일은 2009년 1월 28일, 가격은 2,500엔. 관심 있으신 분은 체크.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12월 발매를 예정하고 있던「뱀파이어 기사 DS」발매일이 2009년 1월 31일로 확정되었고, 한정판 특전 상세내용도 공개됐습니다. 특전으로는 볼륨 만점의 설정자료집 및 상황설정 보이스CD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여성향 게임이라고 해도 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