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A「하늘의 유실물」캐릭터송 앨범 발매일 연기 및 수록내용 공개.
가격: 3,000엔
발매일: 2010년 2월 17일 → 2010년 3월 10일
수록예정내용
・「チクチク・B・チック (CD Full Version)」노래: 사쿠라이 토모키 (CV: 호시 소이치로)
・「fallen down (CD Full Version)」노래: 이카로스 (CV: 하야미 사오리)
・「キミにChop!!!」노래: 미츠키 소라하 (CV: 미나)
・「Neo=Frontier Spirit」노래: 스가타 에이시로 (CV: 스즈키 타츠히사)
・「Princess 37564」노래: 사츠키타네 미카코 (CV: 타카가키 아야히)
・「反則メタモルフォーゼ」노래: 토모코 (CV: 후지타 사키)
・「許して sweet heart」노래: 님프 (CV: 노미즈 이오리)
사운드트랙 앨범에 TV사이즈보다 긴 버전이 수록되었길래 그것이 풀 버전인줄 알았더니 또 다른 기대하지 않았던 전개가 등장할 줄이야...이제 곧 충격과 공포의 치쿠치쿠송 풀 버전을 들어볼 수 있는 날이 오겠군요. 두근...
그나저나 토모키 캐릭터송은 설마 저거 하나가 끝인 건 아니겠죠? 아무튼 그 쪽도 기대.
■ TVA「하늘의 유실물」토크&미니라이브 이벤트 레포. 좀 길긴 하지만 내용이 재미있기도 하고 자세해서 한 번 올만에 또 해석에 도전...그나저나 이거 정리한 사람 정말 대단하군요. 덜덜..;
~ 胸のベルが生でリンリン ! 岬もめぐる新年会 ~
출연: 요시다 히토미(blue drop), 미나(미츠키 소하라), 노미즈 이오리(님프)
○ 토크 파트
호리카와씨(콜롬비아 직원)도 등장, 회장의 열기가 서서히 오른다.
그리고 오늘 출연자인 요시다씨, 미나씨, 노미즈씨가 차례로 등장.
그런데 노미즈씨를 향한 성원이 장난이 아님. 엄청 놀랐음
그리고 출연자 가볍게 인사
요시다「오늘은 처음 공개하는 곡도 있어서 두근거립니다.…여러분 신나게 놀아주세요!」회장 큰 박수
미나「안녕하세요(こんばんわ)」라고 말하자 노미즈씨「안녕하세요(こんにちは) 잖아요?」라고 태클..
관객이 가지고 온 수박 비치볼에 굉장한 반응.
그리고 예상대로랄까, 노미즈씨는 님프 코스프레로 등장. 꽤 퀄리티가 높았음
노미즈「2010년 첫 님프예요…」그리고 어째서인지 요시다씨와「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인사
-방송에 대해서
방송에 대한 반향이나 생각 등을 한 사람씩
요시다「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제 노래를 알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아는 사람하고 가라오케에 갔는데 OP를 눌렀더니 "이 노래 알아..........에? 자기 노래였어?"같은...ED은 2번밖에 나오지 않았네요.」
미나.「죄송합니다. 그 엔딩 중 한 번은 제가 썼어요.」
미나「사람들 앞에서 노래부르는 건 처음이었는데…」
사회「그것도 팬티가 날고있는 영상을 배경으로 해서 말이죠」
미나「아니,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잘 먹었습니다.」당신 굉장해.
노미즈「출연이 늦어서 좀 질투했달까~」곧장 반응하는 회장
여기서 사회「호리카와씨는 원작을 좋아해서 계속 읽어오셨죠?」
호리카와「네, 처음부터 샀었어요...설마 이런 식으로 팬티나 가슴을 조명해 줄은 생각지도 못했지만요.」
○ 미니 라이브 Part1
01 Ring My Bell (吉田仁美)
내용 생략
- Blue drops에 대해서
요시다「이 노래, 착멜로 다운로드 1위했었어요. 실린 잡지가 미즈키 나나상이 표지인…」
그러자 씩씩하게 그 잡지를 꺼내드는 회장의 신사. 그것도 "집에 30권정도 갖고 있어요"라니...
Blue drops의 유닛명은 사회를 맡은 콜롬비아 직원이 어느 정도 좁힌 후, 그래도 굉장한 수의 리스트 중에서 요시다씨가 선택한 것
그리고 'Ring My Bell'은 가사가 정해질 때까지 상당히 시간이 걸렸다고 함
요시다「일단 임시 가사로 넣어두고, 밤 10시쯤에 겨우 받아서 TV사이즈용만 먼저 녹음했어요」
사회「그 후에 CD용으로 한번 더 녹음했습니다.」
요시다「하지만 긴 시간을 들여 녹음했기때문에, 가사에 마음을 담아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
02 そばにいられるだけで (吉田仁美)
내용생략
○ 토크 코너 (하치야 세이이치 프로듀서 등장)
여기서 요시다씨는 일단 퇴장, 미나씨와 노미즈씨가 재등장.
노미즈씨가 님프 코스프레를 하고 있지 않아서 (본인) 낙담.
「저렇게 노래부르는 것도 좋네요. 어른이 되고 싶어!」라는 노미즈씨의 푸념(?)도 살짝.
그리고 여기서 사회의「그 사람의 등장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회장에 마스크 ・더 ・팬티 등장
하치야P 였습니다.「취재하시는 분, 촬영 끝났지요?」라고 확인한 후 마스크를 놓는 하치야씨
여기서 하치야P에게서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코너로
- 반향은 어땠나요?
특히 2화이후가 엄청났지요.
치바TV 방송이 끝난 후에 한밤중인데도 친구들이 감상을 보내기도 하는 둥 해서 약 30통정도 메일이 들어왔어요. 그래서「아, 나한테 치바현민 친구가 이렇게 많았구나」하고
그러자 미나씨「좋겠네요. 친구가 서른 명이나 있어서」그런 문제?
-오디션에 대해서
「전사원의 투표로 오디션 결과를 정하는 가운데 소하라 역은 만장일치였어요.」
「본인의 '가능하면 신인을 기용해서「이 사람 목소리는 이 애니메이션이 처음이야」라는 상태를 만들어보고 싶은 의지도 있었지만, 만장일치로 결정」
「님프 역은 앤드로이드같은 면이 있는 노미즈씨 음질과 연한 목소리의 님프와의 대비라는 것도 있었습니다.」
「이카로스는, 기본 하야미씨는 "산 속에서 나온 여자아이"같은 목소리로 즉결」
「회장 역인 타카가키씨는, 스태프한테 "회장 이름 틀렸어요"라고 지적할 정도로 원작을 잘 알고있어서」
그러자 사회「뭐, 이름 틀리는 스테프도 문제긴 하지만요」w맞는 소리w
-토모키에 대해서
「감독이「호시상같은 목소리로 하고 싶어!」라고 해서 호시상한테 부탁했습니다.「호시상 목소리는 너무 멋있지 않나요?」라고 말했더니「에? 토모키 멋있잖아」라고 말하더군요w」
그러자 노미즈씨「팬티로봇하고 싸울 때 필살기 외치게 하고 싶었을 뿐이잖아요w」
-수록에 대해서
「미나씨와 노미즈씨가 신인이어서 출연자 분들께 잘 봐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정말 신세를 졌습니다.」
미나&노미즈「정말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사촌언니, 오빠같은 느낌이었어요」
노미즈「마이크 앞에 서 있는 선배님들의 뒷 모습은 정말 멋있었어요」
더불어 두 사람 모두 수록이 없는 날에도 스튜디오에 들어와 선배들의 수록을 견학했다고.
-「모두가 좋아하는 옷-빠이 세트」에 대해서
「처음엔 그냥「옷-빠이 세트」라는 단순한 상품안이 올라와서「좀 더 머리를 굴려봐!」라고 말했더니「모두가 좋아하는 옷-빠이 세트」로 올라왔더라구요w」회장폭소ww
「상품은 모두 미나즈키선생의 신작 일러스트인데, 시간이 얼마 남지않은 상태에서 부탁을 드려서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미나즈키선생님 손이 빨라서 멋지게 그려주셨습니다.」
○ 하늘의 유실물 ED커버곡 비화 (1)
이번엔 커버곡이 어떤 경위로 선곡됐는지 등에 대한 에피소드 코너
-2話ED「岬めぐり」
하치야「처음 감독이「신세계기행같은 걸 하고 싶어」라고 했던가」
사회「처음엔 ED곡은 그대로 가고, 그림만 바꾸는 안이었었죠」
하치야「그랬던 것이 감독이「2화만은 노래도 바꾸고 싶어」라고 해서」
사회「처음엔 그냥 연주버젼이 될 예정이었었지?」
하치야「그랬더니「岬めぐり」같은 노래가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그래서 당신(사회자)을 불렀지」
사회「그 자리에서 제가「岬めぐり」쓸 수 있다고 말했더니, 그걸로 결정되어 버렸죠w」
하치야「일단 말씀드리는 거지만, 그거 허락받고 쓴 거예요!」
사회「……그 그림을 배경으로 할 거라고는 말 안했으면서w」회장폭소w
참고로 2화까지는 가을분기 애니중에서 주목도가 낮은 편이어서 (「모 학생회가 주목받아서!」라고 말하기도w)「2화 엔딩으로 반드시 화제가 될 테니까!」라고 질타하고 격려해 가면서 바로 그 엔딩을 만들었다고w 제작하는 것도 큰일이라능
-3話ED「太陽がくれた季節」
하치야「무조건 학원물같은 게 하고싶어서 이걸로 결정된 것 같은」
미나「긴장했었어요. 그래도 소하라라면 활기차게 노래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열심히 했습니다.」
-4話ED「戦士の休息」
하치야「처음엔 전국자위대 노래로 하려고 했었지?」
사회「그런데 뜻밖에 너무 어두워서」
하치야「그러고 있는데 AIC 스테프가「카도카와 영화 중에 딱 맞는 걸 찾았어요!」라고w 별로 카도카와 관련이 아니어도 상관없는데w」
사회「가사를 봐도 딱 맞아떨어졌지요w」
-5話ED「ゆけ!ゆけ!川口浩!!」
사회「먼저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미나·노미즈「왜 커버가 아니었나요!」호흡이 너무 잘 맞아w
하치야「공기를 너무 잘 읽는 것 같네요. 처음엔 이카로스가 부르는 건 어떤가하는 안도 있었는데」
사회「원래는 콜롬비아에서 나온 곡이예요. 그래서 본인버전으로 할까, 커버로 할까하는 가운데 일단 본인버전 오케이를 받아오니까 어느샌가 본인버전을 쓰는 걸로 되 버렸지요」
여기서 잠깐 미니라이브
03 岬めぐり (美名)
내용생략
○ 하늘의 유실물 ED커버곡 비화 (2)
-6話ED「夏色のナンシー」
하치야「음, 그건 내가 하야미 유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그런 이유로w
사회「여름 분위기같은 걸 고르자니 마츠다 세이코는 너무 그대로고…뭐 이런 상황이었죠」
하치야「그리고 이런 이벤트에서「이예~~!」라고 맞장구해줬으면 싶기도 하고w」어이w
참고로 두 사람 음반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w
-7話ED「振り向くな君は美しい」
하치야「고교생활같은 걸 했으면 해서 이걸로 하게 됐어요」
미나·노미즈「이건 알았어요!」라며 엄청 좋아함w
-8話ED「ワイルドセブン」
하치야「형사물같은 걸로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어느샌가 이걸로 결정되어 있었어요…」
노미즈「배경 애니메이션에서 엄청 웃었어요…할머니나 생선가게 형한테 이름정도는 붙여주지라고w」
-9話ED「初恋」
사회「이카로스가 러브레터를 받으니까「첫사랑」같은 건 어떻냐고 했더니 이 노래로 결정됐어요」
하치야「모처럼 커버하는 거니까 최고로 잘 만들어보자고 해서 타카가키씨를 들어오게 해서…」
사회「타카가키씨 노래하는 방식이 에로하더군요」동감이긴 하지만 이런 자리에서 말하는 건 좀w
다시 한 번 미니 라이브
04 夏色のナンシー (野水伊織)
어째서 같은 인류인데도 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는거지?
싶을 정도의 귀여움 작렬
그리고 충실히「이예~~!」를 외치는 우리들w
이하 생략
○ 하늘의 유실물 ED커버곡 비화 (3)
-10話ED「僕等のダイアリー」
사회「어른스럽게 만들어졌네요」
이 부분은 기억이 애매해서 잘 기억이 안남.
-11話ED「チャンピオン」
사회「우여곡절 끝에 토모코가 부르는 걸로 되어버렸어요」
하치야「설마 미쿠가 부를 줄이야w」
미나「후지타씨가 깜짝 놀라며 말했어요w「나 출연 1번밖에 안 하는데, 노래수록예정이래…」라고」
-12話ED「赤い花白い花」
사회「이카로스의 애달픈 노래로군요」
하치야「처음 코러스는 다른 사람으로 하려고 했는데 너무 잘해서 그냥 전부 부탁해 버렸어요」
○ 감독·편집 등장
여기서는 일단 미나씨와 노미즈씨가 빠지고, 사이토 감독과 편집담당, 그리고 요시다씨 등장
두 사람 인사 후 제작비화w
- OP에 대해서
편집「지금까지 없었던 것을! 만들 기세로 감독한테 부탁했더니 엄청난게 나와 버려서w」
감독「응, 지금까지 없없던 걸 만들었지」
편집「시작부터, 창을 든 전라의 토모키가 무섭게 버티고 서 있는 장면인데다, 바로 그 뒤에 줄지어 선 여자들 스커트를 마구 들춰보는 컷트가 이어지고, 그리고 토모키가 목욕탕에 들어가 있는 장면인가 하고 봤는데, 알고 보니 목욕탕이 소하라의 슴가계곡이었다든지, 지면에 머리가 깊히 박힌 토모키의 거시기 사이에서 회장이 등장한다든가…」
하지야「그것도 이카로스와 소하라 등장은 '링링'나오는 부분의 한 장면 뿐이고w」
편집「이런 걸 어떻게 방송에 내보내냐고 엄청 크게 싸웠지요」
감독「사실 그 때 엄청 싸웠었지w」
편집「게다가 하치야씨한테 보여줬더니 이 사람이 또 그걸 마음에 들어해서w」
하치야「AIC에서 나와서 30분정도 지하철을 타고있는 동안 계속 생각해보고, 지하철에서 내린 순간 바로 편집씨한테 전화해서 역시 안 되겠다고 했죠」
- 리테이크에 대해서
현재 현창 상당한 수정을 가하고 있는 중
문화제 연주씬이 많이 아쉬웠던 모양
편집「최종화도 많이 수정중이예요」
감독「원래 40분분량으로 완성된 거니까」
하치야「그래놓고 감독은 그 얘길 해주면서「방송시간 늘릴 수 없을까요?」라고 말하질 않나. 될 리가 없잖아요w」
편집「그래서 29분으로 줄이고, 그걸로 일단 수록은 마쳤는데, 그래도 길어서 여기저기 짤라내고」
감독「편집으로 순번도 바뀌고 했기 때문에 DVD판은 아마 상당히 인상이 다를 겁니다.」
- 미방송분에 대해서
편집「제14회는 제작중입니다. 탈의실 이야기와 수영장 이야기로」
요시다「저도 나가고 싶네요」
감독「멀쩡한 역할이 없어요. 진짜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어이w
편집「콘티를 타츠노코프로 전성기부터 하고 있는 베테랑 분한테 맡겼었는데,「나는 지금까지 콘티 만들어오면서 수치심을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떤 그림인지 다른사람한테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자택에서 작업하셨다고w」
감독「뭐…보통 그런 건 방송할 수 없겠지. 아마도…」
○ 추첨회
내용 생략
○ 정보 코너
카도카와 광고 담당 니시야마씨도 등장. 이후의 정보 등.
참고로 옷-빠이 세트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자
미나「여러분, 이게 잘 팔리면 다음엔 님프짱 옷-빠이세트가 나온다」…회장은 미묘한 웅성거림w
노미즈「그 반응은 뭐예요!」
니시야마「뭐, 마우스는 잘 미끄러지겠네요」너무해wwwwwww
○ 종반
마지막 캐스트 인사.
요시다씨, 미나씨, 노미즈씨 모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인사였음
그리고 사회자가 3월 20일 카와사키에서 소라오토 라이브이벤트 발표
회장이 묘하게 고조
이하생략
제작사들도 2화엔딩으로 화제를 몰 거라고 예측하고 있었군요. 랄까, 화제를 모을 작정으로 만든 듯...크..
그리고 별님에 대해서는.....DVD 1권 코멘터리에서 감독이 애초부터 토모키 역에는 별님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 이유가 필살기 때문...?크크..
그리고 안 그래도 그 만한 곡들이 있으면서 왜 라이브한다는 얘기가 없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엔딩곡에 삽입곡 캐러송까지 하면 그 수도 상당하겠군요. 바라는 게 있다면 제발 별님 출연이 성사되길...
■ TVA「하늘의 유실물」라이브 이벤트 정식 공지

TV애니메이션「하늘의 유실물」대감사제 ~「하늘의 유실물」청춘 히트 파라다이스 ~
천사도 팬티도 하늘을 난다! 소라오토 첫 라이브 이벤트!
주제가, 삽입곡, 캐릭터송, 그리고 엔딩 커버곡들을 선보여드립니다!
개최일: 2010년 3월 20일 (토)
시간: OPEN 16:00 / START 17:00
장소: CLUB CITTA'(クラブチッタ)
川崎市川崎区小川町5-7(JR&京急川崎駅徒歩5分)
출연:「하늘의 유실물」출연성우 외 (근일발표)
요금: 예매권 5,000엔, 당일권 5,500엔 (드링크대 500엔 별도)
좌석: 올 스탠딩
입장정리번호: 있음
티켓판매: 선행발매 후 일반발매 (예정)
그러니까 제발 별님 좀 불러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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