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YUU/Hoshi Soichiro'에 해당되는 글 308건

  1. 2009년 01월 07일 [라디오감상] 하트풀 스테이션- 621~630회 外
  2. 2009년 01월 02일 팝피ㅡ☆ 뉴이어ㅡㅡㅡ!!! (2)
  3. 2008년 12월 31일 12/31☆호시통신
  4. 2008년 12월 29일 12/29☆호시통신
  5. 2008년 12월 26일 별님 신작 아니메 정보!!
  6. 2008년 12월 23일 모에...!!! (6)
  7. 2008년 12월 23일 운 좋은 녀석은 모퉁이만 돌아도 별님을 만난다! (2)
  8. 2008년 12월 22일 12/19☆호시통신
  9. 2008년 12월 16일 드라마CD 최유기RELOAD- Death match+α (2)
  10. 2008년 12월 15일 샤이닝 윈드 스페셜 대담 제2탄(호시 소이치로×이시다 아키라)



■ 사요나라 절망방송 #01~10

    - 퍼스널리티: 카미야 히로시, 신타니 료코
    - 게스트: 타니 아스카(05회)
                 

재미있다는 소문에 전부터 찜해두고 있다가 최근 듣고 있던 라디오 몇 개 쫑나면서 시작. 과연 소문대로더군요.
아니메는 안 봤지만 라디오도 꽤나 마이너 성향을 지향하는 듯. 코너 기획도 그렇고 진행자들도 방송 자체에 이미 부정적. 1회부터 왜 자신들이 퍼스널리티로 뽑혔는지 부터 의심스럽다고 하질 않나, 과연 라디오가 송신되는지에까지 의심을 품던...그러던게 결국 8회쯤인가에서 아니메 비공식 라디오로 판명...-.-
그리고 미니방송을 주 기획으로 삼아서 그런지 코너가 참 많은데, 보내지는 사연들 대부분이 수준 이상인 것도 방송의 장점. 개인적으로는 '사랑이 무거워' 코너하고 2주에 한 번씩 들을 수 있는 존재감 없는 사람들의 한탄이 재미있다능...
퍼스널리티 궁합은...카미야상의 도S기질에 신타니상이 주로 당하는 편이라고 할까...역시 어느 한 쪽에 당하는 사람이 있는 게 재미있단 말이지요...후훗...신타니상 라디오는 이게 처음인데 의외로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이라 호감도가 올랐습니다. 이 방송으로 저 같은 여성팬도 늘어날 것 같은...뭐 그렇다고 신타니상 방송을 찾아 들어볼 생각은 없지만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꼽자면 효과음. 적절하게 대사들을 잘라서 에코로 집어넣는다든지 하는 편집기술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건 카미야상이 리스너 메일에 공격적으로 대응할 때 BG로 넣었던 접시 깨지는 소리. 몇 개 깨뜨리는지 세 보고 싶었던...
아무튼 앞으로 한동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_~

덧1) 친구집에서 호모잡지를 발견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질문에 미소년계라면 한 번 보고싶다고 대답하던 신타니상. 미소년은 역시 호모건 아니건 나라의 보물이라능...(응?)
덧2) SZBH는 '사이코 제츠보우 보이즈 허그'의 약자라고...어이...!!
덧3) 10회에서 40세에 정리해고 됐다는 코모리 키리죠상 메일. 우울하던...
덧4) 휴일에 신쥬쿠를 남성 혼자 걸으면 의심을 받는다고 하네요. 카미야상도 한 번 경찰에게 불려서 가방까지 열어 보여준 적이 있다고. 그런데 가방에 든 게 BLCD...; 여담으로 모리카와상한테는 자주 있는 일이래요...호에호에~



夜のサンライズアワー #02

    - 퍼스널리티: 치바 잇신, 토리우미 카츠미
    - 게스트: 코시미즈 아미


일단 별님이 나올 예정인 방송이라 어떤 분위기인지 들어보려고 했는데 웹라디오라도 시드클럽 아이디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들을 수 없는 시스템이더군요. 쳇...다행히도 2회는 니코동에 올라와 있길래 들을 수 있었지만, 꾸준히 듣기는 어려울 듯한 방송.
전체적인 구성은 주로 프리토크 위주인데 별로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거나 선라이즈 작품 언급보다는 그냥 수다떨고 놀자 분위기. 뭐 딱딱하게 작품 이야기 하는 것 보다야 이런 게 더 재미있긴 하죠...
아미스케는 대선배들과 하면서 주눅들지도 않고 분위기를 잘 타더군요. 아저씨들이랑 같이 오야지토크에도 심취해 주고, 여전히 거유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대선배를 곤란하게 하기도 하면서 즐겁게 진행하던...역시 라디오 경력이 많아서 그런지 어린 나이에도 능숙하다능...

덧) 마지막의 '유조다이젤 인젝터' 세 번 말하기. 당시 아크엔젤 승무원들이 발음하느라 혼났다던 바로 그 '유조다이젤'을 과연 아미스케는 성공할 것인지 궁금했는데, 역시 훌륭하게 실패...-.-



■ 오샤모쿠 #151~160

    - 게스트: 오키아유 료타로(151~160회), 카미야 히로시(152~160회), 로리(153~155회)
                 

152회...151회를 끝으로 마츠키상이 하차했군요. 하차하는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아무 말도 없이 이동할 줄은 몰랐다능...-_-; 대신 카미야상이 이번 회부터 레귤러로 승격. 바쁘신 분이 과연 결석 안하고 올 수 있으려나...아무튼, 동그란 얼굴을 이제 못 본다고 생각하니 아쉽...

153회...마츠키상 없어지자 마자 토크 수위가 갑자기 높아지던...그래도 일단은 여성 게스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분들이라능...

155회...요즘 젊은 애들은 '요즘 젊은 애들은~'이란 말로 끝나지 않는 건 우리나라나 저 쪽이나 마찬가지인가 보네요. 직장 선배같은 건 우습게 보고, 이직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휴대폰 만지작거리며 사람과 대화하고...이런 젊은 애들에게 오노사카상 왈..
오노사카상: 이 세상에 내 뜻대로 되는 건 단 하나도 없는데 말이지...전부 사람들한테 방해를 받으니까, 그런 걸 쉽게 쉽게 받아들이고 하면 안 돼요!!
오키아유상: 아니, 조금 정도는 있지 않을까...

덧) 그나저나 아오니만 있으면 시모네타 해금해도 되는 거라능...; 일본어의 숨은 뜻 대단하다능...;

160회...'아시아 최고 성우' 네타가 이제 나오네요. 무려 10분을 재미있어하며 놀리시던...카미야상은 나름 분위기를 맞춰주려는 분위기였지만, 그래도 엄청 부끄러워 하시던게 그냥 드러나더군요. 뭐 확실히 오노사카상한테 걸리면 이혼네타도 개그가 되어 버리는 오샤모쿠니 '아시아 최고'같은 재미있는 네타를 그냥 흘려버릴 리가 없다능...오노사카상은 '아시아 최고의 진수가 되고 싶다'고. 크크...



■ DGS #61~70

    - 게스트: 스즈키 유우토(63회)
       
61회...DGS 영어교실. "오노D 기분 나빠 = 오노D You Sucks!!"에서 미치게 뿜었.....

62회...대학 졸업여행으로 이탈리아에 가자고 여권은 만들어놓고, 돈이 없어 고베에 다녀왔다는 오노D와 친구들. 여권만 만들면 갈 수 있을 줄 알았대요. 오노D는 친구들도 바보라능...
시키는 건 다 하는 오노D. 이번엔 코믹실프 주제가가 없으니 만들어서 불러보라는 주문에 즉석에서 노래를 만들어 부르던. 히로C는 자기가 시켜놓고 웃겨 죽으려고 하던...

63회...히로C가 "너의 드릴로 하트를 뚫어~"란 가사를 쓰고 싶다고 하는 걸 왜 오노D는 거절했는지 모르겠어요. 재미있었을 텐데...-.-
그나저나 새파란 신인한테 뭘 시키는 건지...하라는 대로 다 해야하는 스즈키군이 불쌍했던...

66회...대학 때 그렇게 수줍었던 오노D가 지금은 변태. 아시아 최고 성우로 칭송받는 히로C는 그렇게 망가지고...세월은 사람을 변하게 하고, DGS는 사람을 망가뜨린다능...

67회...자신은 방송상품으로 티셔츠 만든다면서 오노D더러 마이크 혹은 스포츠 타올을, 그것도 만 단위로 만들라고 종용하던 히로C. 티셔츠야 그것도 코믹 속에서 두 사람이 입고 있는 티셔츠라면 확실히 팔리겠지만 마이크는 우선 제작 비용부터가 만만치 않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상큼한 태도로 오노D를 괴롭히는 히로C는 역시 S라능...

69회...아니멜로 다운로드 상반기 베스트 1,2위를 달성한 DGS. 그나저나 쁘띠푸르도 코믹화됐군요. 몰랐다능...(응? 뭔가 이상한 흐름...;)

70회...공록에서 팔 방송굿즈로 구성 스와까지 포함해 세 사람 모두 티셔츠를 만드는 게 결정됐는데, 세 종류의 디자인 중에서 오노D가 가장 변태. 모 유명 브랜드의 짝퉁같지만 내용은 완전 변태. 아는 사람은 보면 웃길 것 같다능...
수량은 어이없게 농담삼아 말했던 다트로 결정하게 됐는데, 먼저 구성 스와는 50장, 오노D는 주최측의 농간을 극복하고 100장으로 결정. 하지만 농간의 벽을 넘지 못한 히로C는 1,000매를 제작하게 돼 버린...오노D를 놀리더니 오히려 자기가 당했군요. 뭐 우는 소리해도 대부분 팔릴 것 같긴 한데 말입니다. 괜히 "아시아 최고"성우겠어요...-.-



■ 콤챠트 카운트다운 #251~260

    - 게스트: 히라노아야(251회), 오다카오리(252회), 히토미&사라(253회), 흑장미보존회(254회)
                 미즈키 나나(255회), 절망소녀들(256회), 스즈무라 켄이치(257회)
                 이와타 미츠오(258회), 모리나가 리카(259회), Little Non(260회)
                 

251회...히라노양이 어릴 때 데뷔한 건 알았지만 10살도 되기 전에 극단에 들어간 건 몰랐네요. 아미스케가 12살인가 쯤에 극단 들어갔다는 것도 놀랐는데 참...이 업계는 빠른 사람은 정말 빠르다능...

덧) 반년동안 10킬로가 빠졌다는 아미스케. 일을 얼마나 했길래...랄까, 부럽...

252회...콤체크에 또 별님 등장. "여름다운 행동을 안 할 것같은 사람은?"이란 테마로 미야타상, 나오니, 슥상과 함께 이름이 올랐는데, 결과는 3위. 일 하느라 바빠서 여름을 챙길 여유가 없어보인다고. 음...확실히 별님은 여름이미지는 아니라능...겨울이미지가 좀 강하다능...유명한 이불네타도 있고...

253회...메이드카페에서 탄생한 유닛도 있네요. 별 게 다 있다능...차트는 럭키스타가 6주만에 미노링한테 잡혔고, 나노하 엔딩곡이 5위로 첫 진입. 조만간 코무차 신기록을 수립한 오프닝도 올라오겠군요. 나노하는 정말 무섭...;

254회...흑장미 보존회에 대항하는 코무차적 보존회로 시골에서 쌀집을 운영하시는 사쿠상 부모님까지 동원해 '이나카 보존회'를 만들자는 아미스케 제안에 뿜었...; 화복을 입고 쌀을 들고있는 모습이 그만 상상되어서 한참동안 미치게 웃었던...ㅡ.ㅡ
흑장미 보존회는 라디오에서 생겨난 유닛이라 그런지 전부 노개런티로 활동하고 있다네요. 이 이야길하면서 스타챠 소속 LL상 왈..."킹은 구두쇠예요...!" (일단은 그 킹레코드 사원이신 분이 할 말은 아닌 것 같은...^^;)
여름 코미케 반응이 좋아서 겨울 코미케에도 출전하고 싶다고 전격선언한 유리엘사마의 독단적인 발언에 나머지 멤버 절망...
코무차 디렉터라는 막강한 멤버가 소속된 흑장미 보존회. 게스트 코너에서 한 곡을 풀 버전으로 소개한 것도 모자라 코너 마지막에 또 한 곡 소개. 코무차 사상 처음이 아닐지...애초에 풀 버전도 처음이긴 합니다만...음...이것이야말로 주최측의 농간이라능...ㅡ.ㅡ
흑장미 보존회 인기투표 결과. 유이엘사마가 1위라는 건 예상대로지만, 2위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마-사마가 차지했군요. 오야카타는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시고 비쥬얼에서 패배하신 듯한 느낌...

255회...타마키 나미양...그렇게 안 보였는데 아직 스무살도 안 됐군요...아, 실례인가...?
일주일 연속으로 카레를 먹었더니 손톱이 금색으로 변했다는 나나양. 에~? 귤도 아니고 카레로...?
고교시절 21시간을 내리 자고 36시간동안 깨어있는 사이클로 생활한 적이 있다던 아미스케. 그럼 학교는? 극단은?
아미스케는 마작할 때 알리프로나 나나양 노래를 들으면 우승을 한다네요. 갬블러에게 강한 나나양...

256회...절망소녀들 4명이 모두 출연한다길래 그릇이 깨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서먹서먹하네요. 노나카 아이상과 코화백이 거의 말을 안 해서 진행자가 아닌 신타니상이 질문을 해서 대답을 유도하기도 하는 등 기현상이 발생하기도...
차트는, 나노하 신 오프닝곡이 2위로 첫진입. 이걸로 홋짱은 또 1위 물건너 간...

258회...코무차 리스너들은 업계 최고 시모네타 선수로 세키토모상을 꼽는군요. 오노사카상이 2위라는 데 살짝 놀란...

259회...모리나가양은 믹스쥬스 시절을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고 있네요. 나머지 멤버들은 별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 않던데...그러고 보면 믹스쥬스가 코무차 내에서 미니방송을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전...지금은 모리나가상을 제외하곤 다들 거물이 됐...;

260회...별 감상 없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쌀집총각이 "오! 팝~피~☆"라고 하는 바람에 별님 팬으로서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조금 끄적끄적...



■ 하트풀 스테이션 #621~630

    - 게스트: r.o.r/s(621회), 사카나(622회), 히야마 노부유키(624회), 타카야마 미나미(625회)
                 카라시마 미도리(626회), 오가타 켄이치·마츠모토 야스노리(629회)      

621회...게스트 코너에서 메굿치 대활약. 덕분에 코너가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ㅁ; 메굿치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롤스 멤버로 들어가고 싶다고 하던 것밖에 기억이 안 나던...ㅡ.ㅡ

622회...그냥 공짜로 주는 특전이라도 더 좋은 물건을 만들어주기 위해 무리를 해가며 재질을 바꿔주시는 타케자키상에게 감동. 이러니까 좋아할 수 밖에 없잖아요...*-_-*
하트풀에서는 의외의 게스트였던 사카나상은 임팩트도 참 대단했네요. 예전 웹에서 쥰쥰과 닮았다는 걸 본 적이 있는데 그러고 들으니 목소리도 쥰쥰과 비슷한 느낌. 물론 쥰쥰보다는 훨씬 여성스런 보이스에 말투도 그렇긴 했지만 처음에 톡 쏘는 듯한 느낌이 약간 비슷했달까...암튼, 사카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방송에도 출연하곤 하는 사카나상. 각하의 부기나이트와의 인연으로 초대됐는데, 하나 하나가 인상적이더군요. 물고기들은 아무리 같은 종류라고 해도 하나 하나 생김새가 다 다르다던가, 물고기 이름을 친구 이름 외우듯이 외운다던가...엄청난 어류 애호가라는 걸 그대로 보여주던...하기야 그러니 직업으로 삼고 살겠지만, 그래도 인상적인 건 어쩔 수 없는...
특히 각하랑 별님을 물고기에 비유했던 건 대박. 두 분의 특징을 듣고는 바로 두 분과 닮은 물고기를 골라 주셨는데, 먼저 각하는 뭐든지 먹고, 얼굴이 동그랗고, 맹독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아이고(阿乙吳, 영어로는 Rabbit fish, 우리말로는 독가시치). 웹에서 찾아보니 이렇게 생긴 녀석이더군요. 몸 색깔 변화가 심하다고 하던데, 이 색은 참 예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별님은 동그랗고 귀여운 외모에 혼자 헤엄칠 힘이 없어 흐름에 몸을 맡기고 흔들린다는 점에서 하리센본(針千本, 우리말로는 가시복). 여기까지만 듣고 하리센본이 사실 어떤 녀석인지 몰랐어도 사카나상 최고라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 그래도 어떤 녀석인지 궁금해 한 번 찾아보니 이게 웬일...! 사카나상, 당신 진짜 천재 아닙니까...?!!




역시 웹에서 건진 동영상. 잘 헤엄치고 놀다가 다랑어를 보고 놀라 몸을 부풀리고 가시 세우다가 떠밀려 그대로 휩쓸려가는 하리센본. 어쩜 별님이랑 이렇게 똑같은지 혼자 뒤집어지게 웃었다능...ㅡㅜ 아놔, 사카나씨, 당신 최고...!!

623회...가을로 접어드는 마당에 여름 돌려내라고 외치시던 별님. 도대체 누구한테 돌려내라는 건지...;
코너 하나 통째로 메굿치로 진행하는 건 역시 힘드신 듯한 각하. 중간중간 기침을 해대시던 게 웃겼...;
그리고 엔딩곡이 드디어「負けないで、負けないで・・・」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엔 당연하게 듣던 엔딩이었는데, 이게「虹色のSneaker」에 익숙해져 있다가 갑자기 바뀌니 잠시 적응이 안 되던...^^;

624회...메굿치에게 의표를 찔려 정신을 못 차리는 히야마상. 그 덕에 슬쩍슬쩍 방송을 진행하던 별님. 8년 만에 발표한 앨범에서 스텝들의 함정에 빠져 가사도 한 곡 쓰게 됐다던 히야마상. 노래 안 듣고 있던 거 들켜서 히야마상한테 혼나던 별님. 그리고 본인 스스로 '천연'이라고 주장하는 메굿치...아아, 세 분(+꼬맹이 하나)가 모이니까 정신도 없고, 시간도 훌쩍 가 버리는군요...

덧) 그나저나 과연 메굿치를 이기는 게스트가 있을까요...? 히야마상도 좀 밀리는 분위기던데...음...

625회...별님, 중학교 때 파자마(져지, 당시 본인은 그게 멋있다고 생각했다고...)를 입고 좋아하는 여자한테 고백하러 갔던 적이 있다고. 그리고 당시 반으로 나뉘어진 하트 한 쪽을 선물했다고. 결과는 당연히 실패. 음...알 수가 없...; 처음 파마를 하고는 그게 너무 어색해서 무스로 눌러버렸다는 별님, 최유기 라디오CD에서 두 여자에게(미나구치상, 모로타상) 동시에 차인 적이 있으신 별님, (에밀리오 에스테베즈를 좋아해서 그가 한 것처럼)왼쪽 귀에만 피어스를 한 적이 있었다던 별님. 아는 것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었던 별님 잡학. 고백 사건은 쫌 충격이지만, 엉뚱하다는 점에선 별님 답다면 별님다운...

타카야마상에 대한 별님의 인상...

별님: 타카야마상은 저한테 있어서 신기한 존재예요.
각하: 어떤 부분이?
별님: 투믹스하고 타카야마상하고 다양한 캐릭터가 있는 사람...
각하: 너, 초보냐?
타카야마상: 재~미~있~어~
메굿치: 메굿치 질 것 같아~
별님: 그게 전부 다 다른 사람으로 보여요.
각하: 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러니까 각하의 보충설명에 의하면 타카야마상은 다중인격이라고 해야 할까...캐릭터마다 인격이 틀려지신대요. 코난일 경우에는 완전히 초등학생, 샤먼킹에서도 각하가 오파쵸일 경우에는 친근하게 대해주지만, 안나일 경우에는 옆에도 못 오게 하신다고. 캐릭터에 완전히 빠지는 타입인 것도 같지만, 투 믹스일 경우에는 타카야마상 본인과는 또 다른 캐릭터라고 하시는 걸 보면 다중인격 같기도 하고 암튼 별님 말마따나 신기한 분이란 인상이네요.
그나저나 메굿치를 이기는 분이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타카야마상 역시 강하네요. 메굿치를 향해서 "짜증나-"라고 하시더니 하오의 기술을 써서 불태워 버리시던...이야~감탄~감탄~

덧) 코난에게 있어서 하이바라 아이는 동급생. 그럼 하이바라에 있어서 코난은 샘플...호에호에...

626회...언제나 끝이 안 좋은 별님 코너. 그런데 이젠 엽서 고를 때도 망설이시는 듯. 그런 별님을 보아 온 각하가 어머니같은 심정으로 코너 모집을 선언. 왠지 '하하고코로'라는 말이 감동이라능...암튼, 그럼 이제 방정식이 나올 차례인가요? 음...생각보다 빠른 것 같기도 하고...
카라시마상과의 토크를 듣다 보니 카라시마상은「虹色のSneaker」가 십 년도 넘게 방송에서 사용되어 온 걸 몰랐다고 하시던데...그 얘기를 듣다 문득 든 생각. 분명히 각하 명의로 나온 싱글곡이긴 하지만 작곡가에게도 권리가 아주 없지는 않을텐데 말입니다. 작곡료와는 별개로 곡이 사용될 때마다 인세라든가 뭐 그런...음...그런 건 잘 모르지만 어쨌든 전혀 모르셨다길래 문득 궁금해져서 그냥...

덧) 그나저나 별님은 게스트 코너에서 왜 이렇게 존재감이 적으신 건지...히야마상이나 모리카와상같은 몇몇 남자성우분들 이외에는 잘 토크에 참여 안 하시는 듯. 요즘엔 그나마 좀 나아지신 것 같긴 하지만 가끔 이럴 땐 너무 존재감이 없으셔서 안습...

627회...뭐랄까...각하는 역시 전설이네요. NHK에 출연해서 성우가 되고 싶다는 학생들의 상담을 받아주셨다는데 메일의 양이 엄청났다는 건 기본이고, 각하가 좀 더 나이들기 전에 지금 당장 성우가 되고 싶다는 중학생도 있었다고. 결혼하면 어느새 잊혀지고 추억의 성우가 되는 분들이 많은 가운데, 결혼하고서 그다지 활동이 많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반응이 뜨거운 분도 별로 없을 듯.
메굿치는 하트풀에서만 활약하는 게 아니었군요. 히다카상 방송에 나가서도 활개치고 왔다고. 방송 후 히다카상, 진심으로 메굿치가 싫다고 선언하시며 정색을 하고 오지 말라고 하셨다는데, 그게 재미있었는지 또 나가고 싶다고 하던 메굿치. 근성이 있다고....할까, 단순히 남이 괴로워하는 걸 보는 게 좋은 듯. 오니...!!

덧1) 싱글 두 장이 나란히 오리콘 첫 진입 8,9위.「負けないで、負けないで・・・」쪽 순위가 좀 더 높았군요. 납득. 노래 너무 좋다능...각하, 축하드려요...^^
덧2) 세가 다이렉트는 하트풀 굿즈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벌어야 할 의무가 있는 거라능...!

628회...별님과 공연한 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각하에게 남아있는 '멋있는 별님' 이미지가 점점 약해지고 있는 것 같다고. 그러고 보면 두 분 같이 공연하신 게 까마득하게 느껴지네요. 이번 슬레이어즈R에서 성사되길 바랬건만 그것도 물거품. 언제쯤이나 다시 공연하실 날이 올런지...
항상 주위 사람들이 체크를 해 주는데도 물건을 곧잘 잊어버리신다는 각하. 그래도 요맘때는 포켓몬 스튜디오에서 미키상과 오오타니상, 코난 스튜디오에서는 타카야마상 도움을 받아 조금은 줄어든 편이라고 하시던. 하지만 결국 본인 자신이 어떻게 해야 좋을 지는 전혀 모르시겠다고. 하긴 그렇게 이것저것 시도해 보셨는데도 안 되는 거니까 그냥 포기하고 주위 사람들한테 부탁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기도.

별님 관련 잡학 2탄.

* 별님은 럭비를 한 적이 있다. 포지션은 하프.
* 학교다닐 때 친구한테 만화책 '내일의 죠'를 빌려줬는데 그대로 선생님에게 몰수된 적이 있다.
* 별님 가라오케 십팔번은 '내일의 죠' 극장판 주제곡이다.
* 별님은 밥 먹는 게 느리다.
* 별님은 성우가 되는 걸 고향 친구들에게 알리지 않고 그대로 상경했다.
* 별님은 땀을 많이 흘린다.

이번엔 모르는 게 더 많았네요. 내일의 죠 주제가가 십팔번이라는 건 처음 알았다능. Glay 아니었어요? (-.-)

신코너 기획 철회됐는 줄 알았는데 계속 모집하는 거였군요. 방정식을 제안하는 엽서가 도착. 방정식 말고 하나가 더 있었는데 재미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방정식을 선택하신 별님. 조만간 교수가 등장하겠군요...^^
성우가 아닌 연예인들의 아니메 더빙 진출에 대해서 각하는 홍보면에서 좋게 생각하시는 듯. 하기야 생각해보면 성우들은 연예계 진출하려고 하면서 자신들의 일터는 닫아 걸려고 하는 건 바람직한 태도는 아닐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시청자들이 불만을 말하는 거야 그렇다고 치지만서도...음...

629회...각하도 참, 건담시드로 별님이 잘 나가니까 어시스턴트 그만둘까봐 걱정하신 듯. 평소 못 물어보시다가 잡지 대담을 계기로 물어보신 모양이네요. 별님에게 있어서 하트풀은 이미 생활의 일부라고 하셨는데 그만두실 리가 없잖아요...랄까 그만두시면 곤란하다능...
별님은 성우 이외에 다른 건 생각해본 적이 없으신가 봐요. 성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도 상당히 돌발적이긴 했지만, 그 이후에는 다른 거 생각 안하고, 오직 이 길만 생각하신 모양인 듯. 그러고 보면 진로에 대한 고민은 별로 없으셨을 지도...

덧1) 메굿치를 처음 본 마츠모토상 첫 반응..."한 대 때려도 될까?"
덧2) 오가타상도 살짜쿵 별님을 놀려주셔서 기분 좋았...^^;

630회...이 업계는 방송종료 기념회를 여행가는 걸로 자주 하는 모양인 듯. 우리 식으로 말하면 쫑파티 같은 걸텐데 그걸 여행으로 하나 봐요. 각하는 원작 종료 기념으로, 별님은 시드 종료 기념으로 온천에 다녀오셨다고. 두 분 모두 일에 치여서 그렇게 즐기지는 못하신 모양이지만 그래도 몇 개월 같이 일하고 마지막엔 여행이라...좋네요...^^
별님은 스물이었을 때는 굉장히 결혼이 하고 싶으셨대요. 그런데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 별로 관심이 없어졌다고. 그런데 서른이 넘자 또 하고 싶어진다고 하시네요. 이 때가 별님 서른 하나일 땐데...지금은 어떠시려나...
각하랑 별님은 취향이 정반대. 각하가 별로면 별님 취향이라능...각하는 별님 생일선물같은 거 고르실 때 편하시겠어요. 게다가 싸게 먹히고...크~.
일찍 죽든 말든 우선 먹고보자는 주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본인이 그렇다면 상관은 없지만 나중에 정신건강을 해칠 수가 있다'며 왠일인지 제대로 된 발언을 하시던 별님에게 우선 감탄했고...
이 즈음 꿈에서 무언가를 자꾸 외치는 꿈을 곧잘 꾼다고 하시던데, 그냥 가볍게 '스트레스인 걸까나~'하고 넘기셨지만 시드로 스트레스 받으신 게 꿈으로 표출된 게 아닐까 싶기도 해서 좀 안쓰럽기도 했네요...
전체적으로 이번 회는 토크 위주 방송이었는데, 게스트가 없는 탓도 있었겠지만 평소보다 엽서의 수를 줄이고 느긋하게 대화를 많이 하신 느낌이었습니다. 타케자키상도 상당히 좋았다고 평가하시던. 이번 회 정말 너무 차분하고 좋았어요...^^

덧) 라디오 드라마, 성사되면 좋겠다능...~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o trackback : no comment : view 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9년도 별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팝피☆뉴이어~!!


아, 그리고 올해는 블로그를 좀 열심히 할 수 했으면 싶은데, 과연 어떨지...아, 블로그하니 생각이 나 버렸습니다만 방문자수가 10만을 돌파해 버렸습니다. 원래 예상대로라면 겨울이 끝날 무렵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지난 한 달 미친 방문자수(무려 1일 400명 돌파...-_-)를 기록하더니 방문자수 10만 히트로 새해를 출발하게 돼 버렸습니다.....블로그 시작한 지 2년 조금 넘었는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음, 그나저나 10만 히트 포스팅을 따로 했어야 하는데, 새해 인사를 드리다 보니 이렇게 묻어가는 형국이 되어 버렸네요. 뭐 특별한 이벤트를 하는 것도 아니라 따로 쓸 말은 없지만 기념 포스팅이라도 해야 했는데...긁적긁적...-_-a

지금까지 방문해주시고, 함께 별님 일로 웃고 울고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_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12/31☆호시통신




2008년 마지막 호시통신 되겠군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먼저 별님 신작정보라고 할까나...아직 니챤에선 언급이 안 됐지만, 물건너 어떤 블로그에 증거사진과 같이 올라온 걸 보면 확실한 모양입니다. 집영사 만화잡지『리본(りぼん)』에서 현재 연재중인 오오우치 나츠미 선생의「플라이 하이(フライハイ!)」라는 작품에 루카 밀러(ルカ・ミラー) 역으로 캐스팅되신 모양이네요.
11월부터 연재를 시작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벌써 성우캐스팅? 인가 싶기도 하지만, 일단은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 보다 해야겠죠. 자세한 정보가 올라오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별님이 맡으신 루카라는 역은 수수께끼의 전학생, 천재소년, 마이페이스라고. 납득...


■ 라라에서 이번에도 후톳바라 DVD를 전프레로 준다고 하네요.「뱀파이어 기사」크로스학원 DVD라는 타이틀로 애니편집분, 캐릭터 소개 무비, 성우좌담회가 수록되어 있는 녀석이라고 합니다. 이번엔 이례적으로 홋짱까지 참가하는 좌담회라고 하네요. 어떤 내용의 토크를 해 주실지 기대기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체크하시면 좋을 듯.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마지막으로 쓰르라미 관련 정보. 스퀘어 에닉스에서 드라마CD 쓰르라미 울 적에 카타리바나시편 3탄 발매가 결정됐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소설수상작을 드라마화하는 걸까나? 까나? 아무튼, 이 시리즈도 꽤 오래 나오는 듯. 가격은 미정, 발매일은 2009년 3월 25일. 2009년 2월부터는 특설 사이트도 개설된다고 하네요. 사이트씩이나...!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쓰르라미 관련 또 하나. 2009년 2월 25일 발매예정인 OVA「ひぐらしのく頃に礼」제1권 하지사라시편(羞晒し編) 장면 컷이 공개됐습니다만.....K1, 그건 좀 아니야.....내용은 드라마CD랑 같은 내용일까요? 개그버전인 건 확실히 알겠지만 어떨런지...아무튼, 기대기대^^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o trackback : no comment : view 143

12/29☆호시통신




■ 별님 신작 드라마CD 정보부터. 동인서클「블랭크 노트(ぶらんくのーと)」에서 2007년 12월 발매한 동인ADV게임『히마와리(ひまわり)』의 드라마CD 시리즈 제작이 결정됐는데, 이 시리즈의 주역에 별님이 발탁되셨습니다! 얼마만에 갸루게, 얼마만에 하렘 주인공을 맡으시는 건지 모르겠다능...

日向陽一/保志総一朗
アリエス/野中藍
アクア/田村ゆかり
西園寺明香/川澄綾子
アオイ/高橋美佳子
雨宮銀河/小西克幸
雨宮大吾/藤原啓治
西園寺明/真殿光昭
星乃明香里/柚木涼香
日向宗一郎/江原正士
ジョニー/秋元羊介
雨宮秋桜/福圓美里
 
성우진도 초호화. 노나카 아이 상만 제외하면 유카링부터 유즈키상까지 꽤 별님과 공연이 많은 분들이 모인 듯한 느낌. 특히 유카링이랑 카와스미상은 별님 하렘에 단골로 등장하신다능...
내용은 지구인 소년과 우주에서 찾아온 소녀의 'Boy Meets Girl' 요소를 베이스로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나, 우주에의 동경 등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시나리오가 좋아서 입소문이 난 케이스라고. 내용만 보면 아니메화 돼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아니메화되면 십중팔구는 캐스팅 변경의 우려가 있어서 좀 미묘...그래도 기대되는 작품임에는 틀림없긴 합니다만...
발매일은 현재 미정이고 예고편 공개일정만 발표된 상태. 메인 히로인이 3명인 모양이네요.

◆1月6日(火)アクア編公開
◆2月6日(金)明香編公開
◆3月6日(金)アリエス編公開

히마와리 특설 페이지는 여기, 블랭크 노트 홈페이지는 여기로...추후 자세한 내용이 공개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 네오페스 오사카 공연 관련. 이토상 블로그에 별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공연 전날 오사카에 일찍 도착해서 오코노미야키도 드시고, 밤에는 이노우에상도 합류하셔서 즐거운 오사카 나이트를 보내셨다고. 사진을 보니 훈훈해지네요. 그나저나 이벤트 레포는 언제 뜰려는지. 궁금한데 말이죠.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덧) 네오페스 DVD에 오사카 공연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던데 설마 상술에 미친 돈에이가 진짜 그런 말도 안 되는 짓을 할까요? 음...두고 보겠다, 돈에이...-_-


■ 오랜만에「프린세스 하츠」소설 부록 드라마CD 소식이 올라왔네요. 2009년 1월 30일 발매예정인『프린세스 하츠 ~恋とお忍びは王族のたしなみの巻~』특장판에 20분짜리 드라마CD가 부록으로 붙는다고 하네요. 출연은 주역 3분. 예~이~♬ 이번에도 프리토크가 붙을 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대.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올해 마지막이자 900회를 돌파한 하트풀. 그리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스타차 베스트 10. 샤이닝 티어즈는 올해도 1위를 장식했습니다. 샤니티아~~~♪

01위:Shining Tears(保志総一朗)
02위:Forフルーツバスケット(岡崎律子)
03위:バニラソルト(堀江由衣)
04위:水の星へ愛を込めて  (森口博子)
05위:Starting again(保志総一朗)
06위:ONE WAYRADIO (榎本温子&保志総一朗)
07위:残酷な天使のテーゼ (高橋洋子)
08위:Beautiful fighter (angela)
09위:again (保志総一朗)
10위:あの日、あの場所、全てに『ありがとう』(保志総一朗)
11위:~Re.Infinity~∞(保志総一朗)
12위:今この瞬間がすべて(保志総一朗)
13위:プレパレード(釘宮理恵・堀江由衣・喜多村英梨)
14위:闇と光の半夏生は(保志総一朗)
15위:TOMORROW(保志総一朗)
16위:ココロノツバサ(南家)
17위:ニセモノ(Friends)
18위:Hatch(白石涼子)
19위:明日へのbrilliant road(angela)
20위:目指せ!一番(草尾毅)

올해가 가장 많은 곡수가 랭크인 되지 않았나 싶은데, 무려 9곡이 랭크인 됐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놀라운 건 히구라시가 랭크인한 것!! 하트풀하곤 인연이 없는 곡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당당히 10위!! 역시 명곡은 명곡이라능... 니코동에 하트풀 연말 방송분이 올라와 있으니 들어보실 분들은 여기로...

그리고 중요한 소식. 하트풀 900회 돌파 공개녹음 개최!! 가지는 못하지만 어쨌든 예~~이~~♬

林原めぐみのHeartful Station 900回突破 公開録音

일시: 2008년 3월 7일 (토)
장소: 신고베 오리엔탈 극장
응모마감: 1월 23일 (금)

별님의 샤이닝 티어즈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이벤트이건만 갈 수 없는...뭐 물 건너 사람들도 높은 경쟁률을 뚫어야만 하는 난이도 높은 이벤트이긴 합니다만...아무튼 900회 축하드리고, 이제 2년 있으면 1,000회로군요. 그 때까지 또 힘내시길...^^*


■ 지난 주「스위트 이그니션」에 별님이 게스트 출연하셨다고 합니다. 위* 뒤져서 찾아봐야 겠습니다. 요즘에 무슨 바람이 부신 걸까요? 은근히 라디오 출연 꽤 하신다능...


■ 거의 매달 라디오CD를 부록으로 주는 월간Asuka. 드디어 별님 등장!!! 입니다. 매번 한동안 코기라디오만 하더니, 이번엔『裏僕ラジオCD』를 한댑니다. 그것도 별님이랑 쥰쥰이랑 둘이서 진행한댑니다!! 경사났습니다. 담달 월간 Asuka는 무슨 일이 있어도 손에 넣어야 겠습니다. 흥미있으신 분들도 체크하시길. 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 좀 늦은 정보지만, 아니메이트TV에 내년 2월 발매예정인 CD『遙かなる時空の中で 夢浮橋 Special ~天花の虹~』관련 캐스트 코멘트가 올라와 있길래 알려드립니다. 아직 못 보신 분 계시면 참고하시라구요. 눈이 아파서 내용은 안 읽어봤지만 사진만은 훈훈하게 잘 봤습니다....랄까, 좀 크게 올려주면 안 되겠니..?.....관련 페이지는 여기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o trackback : no comment : view 139



좀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신 별님. 엄밀히 말하면 25일 풀린 정보니까 늦은 건 아니지만요...^^;


니트로 플러스 출세작이자 명작으로 알려진 게임「팬텀」이 TVA화 된다는 소식은 꽤 오래전에 떴었는데, 어제 아키하바라에서 개최된「니트로 플러스 10주년기념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드디어 성우진도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 작품인가 검색해 보니 하드보일드 건액션을 기본으로 하는 무겁고 진지한 작품인 것 같더군요.  

TVアニメ『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 방송시기: 미정
※ 스텝
    원작: 니트로 플러스
    원작시나리오: 우로부치 겐(虚淵玄)
    감독: 마시모 코우이치(真下耕一)
    시리즈구성: 쿠로다 요스케(黒田洋介)
    애니메이션 제작: 비트레인(ビィートレイン)

暗黒街で相次いで発生したマフィア幹部暗殺事件。
その影でささやかれる謎の組織「インフェルノ」と、組織最強の暗殺者である「ファントム」の噂……。
1人旅でアメリカを訪れた少年は、ある事件で偶然にも「ファントム」に遭遇する。
その正体は自分と歳が変わらない少女“アイン”だった。
それまでの過去を消され「ファントム」のもとで数々の暗殺術を学ぶうちに、いつしかは少年は組織最高の暗殺者に成長していく。
陰謀が渦巻く凶暴で無法な世界に芽生える純愛の行方は……?

암흑가에서 잇따라 발생한 마피아간부 암살사건.
그 그림자에 감추어진 수수께끼의 조직「인페르노(inferno)」와, 조직 최강의 암살자인 「팬텀(Phantom)」의 소문…….
홀로 미국을 방문한 소년은 어떤 사건으로 우연히「팬텀」과 조우한다.
그 정체는 자신과 나이가 같은 소녀 "아인"이었다.
그 전까지의 과거가 지워지고「팬텀」밑에서 수많은 암살 기술을 배우는 동안, 어느 새 소년은 조직 최고의 암살자로 성장해 간다.
음모가 소용돌이치는, 흉포하고 무법인 세계에 싹트는 순애의 행방은……?



검색을 하다가 보니 이미 한 번 OVA화 된 적이 있긴 하더군요. 흑역사 취급받긴 하지만...;
그리고 이번에 애니화 되면서 기존 게임 성우진들도 전원 변경. 뭔가 기합 단단히 넣고 만든다는 느낌. 내용은 상당히 진지하고 히로인도 여러명이라 몇 쿨까지 진행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나리오가 탄탄한 만큼 왠지 기대해도 좋을 듯한 예감이 드네요.

게다가 시나리오 구성이 쿠로다상...꺄~♡ 최근엔 별로 같이 하는 게 없어서 같이 하는 거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반가운 이름이라능...~_~

성우진은, 치바 스스무상 이외에는 별님과 그닥 자주 공연하는 분들이 아니란 느낌. 잇신상과는 시드 이후 처음인가요? 미유키치랑 같이 공연한 작품도 별로 없으신 것 같고...히사카와상 이름도 반갑고...암튼, 기대되네요. 언제 방송이 될 진 모르겠지만, 봄 쯤에는 방송되겠죠? 그럴 거라고 믿고 우선은.............................만세!!!


『Phantom』공식 홈페이지는 여기로, 관련 기사는 여기로...


덧) 니트로 플러스 요즘 라디오로 재미 좀 본 것 같은데, 이것도 라디오 해주면 안되겠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no trackback : no comment : view 230

모에...!!!




어제 니챤에서 봤더니 코드기어스 휴대유료콘텐츠『ギアス★net』에 타니구치 감독의 부정기 칼럼이 갱신됐는데, 거기에 별님 이야기가 잠깐 나온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휴대폰전용 사이트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물 건너 착하신 어느 팬분이 화면이랑 같이 내용을 올려주셔서 고맙게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내용인가 봤더니...

아후레코 시기도 정해지고, 10화정도까지 등장캐릭터도 차례차례 정해져가는 가운데, '로이드' 역만이 찾아지지 않아 초조해하고 있을 무렵, "리바이어스 주인공이라면 가능하겠다"고 생각한 타니구치 감독. 그래서 리바이어스 좌담회 후에 시라토리상과 기어스에 관해서 이런 저런 상의를 하고 있는데, 옆에 있던 별님이 그걸 지긋이 바라보고 있더라고...


脇から声優の保志さんがじーっとこちらを見ていたことを覚えています。
옆에서 성우 호시상이 지그시 이 쪽을 바라보고 있던 걸 기억합니다.
何か、捨てられた子犬のような目で。
마치 버려진 강아지같은 눈빛으로.
保志さんは、R2になってから、ジノ役で入ってもらっていますが、
호시상은 R2에 와서 지노 역으로 참가하고 있지만,
そのときの流し目は関係ありません(笑)
그 때의 곁눈질(추파)과는 상관 없습니다(웃음)


버려진 강아지같은 애처로운 눈빛으로 기어스 이야기를 하는 두 사람을 흘끔흘끔 곁눈질했다는 별님. 너무나 상상이 잘 되는 시츄에이션에 완전 모에..!! 안 그래도 강아지같으신 분인데 아우...미치겠다능...~_~
그렇게 좋아하는 타니구치 감독이 자기만 빼 놓고 시라토리상이랑 둘이서 다른 작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 보고 얼마나 슬펐을까요 우리 별님...아, 생각할 수록 귀여워서 실실 웃음만 나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얼마 전 별님 가라오케 사진을 올려주었던 하라다 마리루 씨 블로그에 또 별님 이름이...!


帰り道…メンバーの方々とディシディアの話をする
돌아가는 길…멤버들과 디시디어 이야기를 함


FFは6が最高という話を私がする
FF는 6이 최고라고 내가 말함


エドガーカッコヨスとゆう話になる。
에드가 멋있다는 이야기로 바뀜


エドガー、声優さんだったら
子安(武人)さんに声をあててもらいたいという話で盛り上がる
에드가, 성우는 코야스 (타케히토) 상이 목소리를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로 흥분


ところで…ディシディアの話に戻る
그런데…디시디어 이야기로 돌아옴


私の初コスプレ確かFFのバッツだったと思うという話になる
나의 첫 코스프레가 FF의 바츠였다는 이야기가 됨


そういえばディシディアのバッツ役って保志(総一郎)さん
ピッタリだったよねって話になる
그러고 보니 디시디어의 바츠역에 호시 (소이치로) 상이 딱 맞는다는 이야기가 됨


曲がり角を曲がる
길 모퉁이를 돌아감









保志(総一郎)さんに偶然会うwww
호시 (소이치로) 상과 우연히 만남www




전생에 무슨 좋은 일을 했길래........부러워 죽겠다능...
하지만 잘못된 한자에 갑자기 슬퍼지능...ㅠ.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