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감상] 하트풀 스테이션- 561~570회 外
SEiYUU/Radio
2008년 11월 07일 23시 52분
■ 나가라! 광란가족계획 #16~22 (完)
- 게스트: 후지무라 아유미·사토 리나(22회)
19회...방송이 너무 막장이라서인지 오히려 실제 본인들은 멋있다고 호소하는 진행자들. 그러면서 자신들을 너무 부당하게 취급한다고 아빠가 윗 사람들과 싸워보자고 제안하니, 오카마아들 왈..."음, 아빠만 믿을게." (같이 싸울 생각은 없는...-_-;)
22회...지금까지 나왔던 징글 중에서 최종화 징글이 가장 완성도가 높지 않았나 싶은...그나저나 스텝들은 최종화에 와서도 진행자들을 위해 예산을 써줄 생각은 전혀 없이, 이번엔 특별히 받은 예산을 털어 와이카의 딸 지카를 사 왔...;
22회로 막장 방송은 막을 내렸는데, 방송의 역사를 한번 주욱 읊어주는 걸 들어보니 새삼스레 막장이었다는 걸 알 수 있더군요. 불쌍한 가족계획팀...ㅡㅜ...그나저나 다음부터는 일기팀이랑 같이 방송한다고 하던데, 어떤 녀석이 탄생할 지 궁금해지네요...(끝났으면 끝난거지 합치는 이유는 또 뭔지 모르겠긴 합니다만...;)
■ 스위트 졍션 #21~30
21회...방송 네타를 위해 혼자 메이드킷사에 찾아갔다던 슥상. 용기는 가상했지만 결과적으로 가벼운 트라우마가 되신 듯...쯧쯧. 한편 모리타상은 중학교 때 치한의 습격을 받은 적이 있으시다네요. 헤...남학생들 공격하는 치한도 있군요. 하여간 별 사람들이 다 있다는...-_-;
22회...방송에서 그렇게 시모네타를 해대면서 본인이 에로캐릭터라는데 의문을 제기한다는 모리타상. 어라라...그렇게 생각하는 모리타상이 믿을 수가 없어요...ㅡ.ㅡ
23회...손녀딸이 들어가 있는 목욕탕을 훔쳐보려고 얼쩡댄다는 귀여운 할아버지(93세)에 뿜었...;
그나저나 남자들이 여성의 슴가에 목숨거는 건 건강해지기 때문이었군요. 쿨럭...
26회...갑자기 '팝피~☆'가 나와 깜짝. 슥상은 '해피'하면 '팝피'가 연상되시나 봐요. 좋은 현상이라능..~_~
30회...다 듣고 나니 내용은 별 기억이 안 나고 이 사람들 텐션이 장난이 아니란 것만 기억나네요. 골든위크 특집으로 코너 다 제끼고 30분 내내 게임만 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이 하이텐션으로 진행. 특히 특유의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진행하던 모리타상이 대단했던...
■ 후지와라·히라타의 Sweet Tea Party #16~20
- 게스트: 오오카와 토오루(16회)
16회...또 여행을 떠나신 히랏상을 대신해 이번에도 오오카와상 등장. 요즘 일본주에 한창 빠져 계신지 지역별로 조사까지 해보신 모양인 듯. 궁금한 게 있으면 바로 찾아보시는 성격이신가 봐요..^^ 그리고 이야기에 열중하셔서 무슨 코너였는지도 잊어버리신 후지와라상. 귀여우세요...-///-
그나저나 아이스크림에 뿌려먹는 간장이란 것도 있군요. 별게 다 있네요...헐...그래도 두 분은 전혀 위화감이 없이 아이스크림과 잘 어울린다고 하시니 살짝 궁금하기도 한...
덧) 또 한 번 해외여행 하고싶다던 두 분의 소원은 이제 불가능해졌군요. 그래도 술집방송은 오케이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하하..
17회...저 나라도 참 신조어들이 다양하네요. 알파벳만 있는 줄 알았더니 히라가나도 있군요. '토리마'가 '토리아에즈 마아'의 줄임말이랍니다. 어감은 좀 섬뜻한 느낌인데, 나름 귀엽기도 하고...암튼 하나 알았네요..^^
그리고 생일을 맞으신 히랏상. 좀 심하게 많이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왠지 벌칙게임에 가까운 생일축하를 받으셔서 어쩌신대요. 덕분에 후지와라상은 본인 생일 안 밝히기로 작정하신 듯. 뭐 알아보면 금방 나오겠지만요. 크~. 아무튼 케잌 위에 토핑된 단무지 맛있으셨나 모르겠다는...ㅡ.ㅡ
히랏상은 멋있고, 본인은 귀엽다는 데 상당히 불만이 많으신 듯한 후지와라상. 말씀 자체가 귀여우신 걸 그럼 어떡해요...>.< 그래도 한 편으론 조용히 앉아서 책 읽고 계시거나 하면 엄청 멋있는 그림이 될 것 같은...어머, 욕심도 많으셔라~ >_<
18회...역시 욕심이 많으신 후지와라상. 결국 멋있는 것과 귀여운 것 둘 다 원하셨던...하지만 개인적으로 "쿠.로.미.츠~♡"에서의 귀여움이 너무 압도적이신지라 앞으로도 후지와라상은 귀여운 이미지로 간직될 듯한... ㅡ.ㅡ
그나저나 28시간만에 제대로 된 음식이라니...후지와라상, 정말 제대로 챙겨드세요...
19회...역시 히랏상은 히랏상이라고 부르는 게 가장 잘 어울려요. '히로아키짱'은 발음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적어도 '히로짱'이었으면 좀 나을 것 같기도...그나저나 후지와라상 비웃는 걸 너무 즐기셔...ㅡ.ㅡ
20회...방송 목적 따위는 별로 신경 안 쓰시는 두 분. 라디오를 듣다보니 드라마CD에도 관심이 생겨 구입을 생각한다는 한 청취자에게 라디오만으로도 상관없다던 히랏상. 후지와라상도 역시 비슷한 생각이신 듯 했지만 역시 스텝들이 곤란해하니 급하게 말을 바꾸시던...역시 참 편한 아저씨들이예요..^^
그리고 이번이 처음인 것 같은데, '단어사전' 코너에서 세 문제를 모두 맞추셨네요. 본인들도 기쁘신지 엔딩에서도 그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하시던데...대단하시다는..^^
덧1) 후지와라상도 히랏상 만큼이나 기억력이 안 좋으신...;
덧2) 후지와라상은 선글라스를 안 쓰면 그날 하루는 거의 끝장난 기분이시라고 하네요...;;
덧3) 홍차 코너...음식이 홍차와 어울리는지 어떤지 이제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코너가 되어 버린...;;;
후지와라·히라타의 Sweet Tea Party 특별편
- 게스트: 사쿠라이 타카히로
STP 1st 라디오CD에 수록된 특별편. 사쿠라이상과는 그닥 접점이 없었던 두 분이었던지라 그렇게 재미있거나 하진 않았지만, 두 진행자분의 능청스러움과 선배 두 분이서 후배 한 명을 놀려먹는 게 은근히 재미있는 방송이 아니었나 싶은...^^
덧) 다음 라디오CD에는 트위들형제도 좀 게스트로 불러주셨으면...굽신굽신...
- 게스트: 사쿠라이 타카히로
STP 1st 라디오CD에 수록된 특별편. 사쿠라이상과는 그닥 접점이 없었던 두 분이었던지라 그렇게 재미있거나 하진 않았지만, 두 진행자분의 능청스러움과 선배 두 분이서 후배 한 명을 놀려먹는 게 은근히 재미있는 방송이 아니었나 싶은...^^
덧) 다음 라디오CD에는 트위들형제도 좀 게스트로 불러주셨으면...굽신굽신...
■ 검은 토끼의 작은 방 #181~190
181회...감히 유카링을 만진 노하라땅! 유죄결정...입니다만, '유죄'라는 단어에서 왜 하필이면 '돈'이 연상되는 걸까요? 유카링은 '돈'이 좋은가 봐요...크크...
184회...타이야키를 먹으려고 했다가 가게를 찾을 수가 없어서 맥도날드에 들어가 한참 망설이다가 그냥 나와 결국은 아보카드 샐러드를 샀다는 유카링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되다 마지막에 메일 하나 읽고 땡...; (그러고 보면 흔히 있는 일이기도 하고...-_-;)
185회...바퀴벌레가 귀엽게 여겨지는 날이 올 줄이야...뭐 단어한정이긴 합니다만...역시 세상일은 알 수 없고 신은 불공평하다능...
186회...가끔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발상으로 미치게 웃겨주는 유카링. 이 처자와는 개그코드가 맞는 건지 한 번 꽂히면 안면 근육이 땡길 때까지 웃게 된다능...^^;
■ 마크로스F ○※△ #21~25
- 게스트: May'n(21·22회), 후쿠야마 쥰(25회)
21회...스기타상은 한 번도 주위를 즐겁게 해 준적이 없다네요. 목소리 톤이 진지한 데다 엉뚱한 구석이 있어서 그런 걸까요? 하긴 그러고 보면 저도 이 사람 말에 웃어본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은...;
22회...오즈마의 도S적인 부분이 좋다고 선언한 May'n씨. "화내 줬"으면 좋겠다네요. 대놓고 폭탄발언...어라라..@.@
방송 마지막에 "카미야상이 있는 것"에 위화감을 느꼈다는 나카무라상. 나중에 화장실에서 먼지나게 맞으셨을라나~
23회...20화 녹음 후 데뷔 라이브에서 냥냥춤을 추면서 참 복잡한 기분이었다던 카미야상. 거기에 칸노상한테 "미쉘을 좋아했었어요."라는 말까지 들으셨다고. 만약 라디오까지 중도하차되면 그야말로 크리티컬 히트였겠군요. 크~.
덧1) 세 사람의 에로연기에 뿜었...;
덧2) 남성용 XL사이즈의 크랑크랑 대위복(마이크론 용)은 좀 상상하기 힘들군요...-_-;
24회...'나카무라상=고쟈페(ごじゃっぺ)'는 이제 공식이 되어버린 듯...;
25회...한 번도 바쥬라를 해치운 적이 없다던 쥰쥰. 한 번이라도 좋으니 란카나 셰릴 곡에 맞춰서 크게 활약하고 싶다고. 그러고 보면 최종화에서 한 번 활약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하하..^^;
루카 역을 배정받았을 때 '도전'이라고 생각했다던 쥰쥰. 사실은 미셸을 하고 싶었다고. 나카무라상도 미셸로 오디션 받고 싶었다고 하던데 역시 미셸이 인기가 많네요. 하기야 어쩌면 가장 일반적인 캐릭터라고 할까요. 카미야상한테는 죄송하지만...;
남들이 거의 입지 않는 옷을 주로 입는 후쿠야마상의 패션 철학. "타인의 눈을 의식하면 패션따윈 즐기지 못한다!" 역시 패션리더가 생각하는 건 다르네요.
오디션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별님은 오디션이었던 걸까요? 왠지 지명이었을 것 같기도 하고...음...
덧) 스기타상만은 절대 게스트로 부르고 싶지 않다는 나카무라상. 이렇게 강하게 거부하면 분명히 올 것 같은데 말이죠. 크~.
■ 콤챠트 카운트다운 #191~200
- 게스트: 히라노 아야·치하라 미노리·고토 유코(193회), 마츠키 미유(194회)
milk rings·savage genius(195회), GRANRODEO(197회), 2HEARTS(200회)
191회...하루히는 오프닝도 그렇고 엔딩도 그렇고 둘 다 3주만에 1위 등극. 무섭게 올라오는 히라노양과 하루히. 덜덜...하지만 홋짱도 죽지 않았다. 이누카미 오프닝, 엔딩 두 곡 모두 랭크 인. 이 두 사람 관련 곡이 전체 반 가깝게 차지한 게 인상적이었던 방송....
192회...사쿠라이 마츠리. 1년동안 이 사람 생일특집을 몇 번이나 듣는지 모르겠다능...ㅡㅡ;
193회...SOS단 출동. 히라노양의 애교는 파워업한 느낌이고, 미노링은 여기서도 새우이야기, 고투더사마는 멋있는 언니같은 느낌. 몰랐는데 세 사람 캐러송이 동시 발매였군요. 나와서 홍보 제대로 하고 돌아가던...하기야 세 장 동시에 홍보하려면 그럴 수 밖에 없겠더라능...킁...
194회...홋짱이 SOS단을 잡았네요. 암튼 홋짱 파워는 대단하다능...~_~ 그나저나 하루히도 하락 추세라 누가 과연 홋짱을 잡을지 궁금해지네요. 아, 어쩌면 하루히 신곡이 잡을지도...
198회...요츠야에서 하마마츠쵸로의 사옥 이전을 앞두고 요츠야에서의 마지막 방송을 기념하며 아니스파와 합동으로 진행된 3시간 스페셜 생방송. 하지만 역시 아니스파 두 진행자랑 같이 있으니 코무챠 두 사람이 죽는군요. 분위기를 거의 아니스파 팀이 가져가 버린 듯. 하기야 같은 비명을 질러도 아미스케랑 마스밍이랑은 비교가 안 되니....쩝...
199회...다자레가 너무 썰렁해서 오히려 인상적이었던...-_-;
200회...코무챠에 모리카와상 강림! 안젤리크 엔딩 싱글 홍보차 출연하셨는데, 그 날 일이 코무챠 하나여서 시간될 때까지 어디서 한 잔 하시다 오신 모양. 그래도 평소랑 별 변함없는 보케토크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웃었습니다. 타치키상도 재미있으신 분이라 더욱 유쾌하더군요...^^
■ 하트풀 스테이션 #561~570
- 게스트: 코야마 타카오(563회), 키티·다니엘(564회), 모리카와토시유키·히야마노부유키(565회)
미즈시마 유우(566회), 카네다 토모코(568회), 하야미 쇼(570회)
561회...책 두 권에 앨범 한 장, 싱글은 샤먼킹부터 몇 장을 내시는지...암튼, 각하의 활동을 듣고 있다보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지금도 이러신데 한창 전성기였을 때는 어떠셨을까 생각하면 그저 덜덜...;
562회...하긴 카미카쿠시에 대응할 수 있는 말이 우리말에는 없으니 행방불명으로 하는 게 어쩔 수 없지만, 저 나라 사람들 입장에선 '호에호에'하게 되는 부분이군요.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면 '행방불명'이란 단어 따로 '카미카쿠시'란 단어가 따로 있다는 거잖아요. 하나의 단어가 언중에 의해서 공식적으로 쓰이고 있다는 건 그 만큼 대중적이라는 의미이기도 한데, 그렇다면 일본이란 나라에서는 '카미카쿠시'라는 게 옛부터 흔히 일어나는 일이었다는 걸까요? 음...아무래도 요괴나 신들에 대한 이야기가 워낙 많은 나라이다 보니 그런 점에서 어느 정도 납득은 가지만,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일이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 단어로 고정될만큼 일어난다면 그건 좀 무서운데 말예요...-_-;
뭐, 아주 오래전 그런 일이 한 번 있었는데, 그걸 행방불명과 구별하여 카미카쿠시라고 했다는 유래에서 기인해 지금까지 계속 쓰여오고 있다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그나 저나 별님, 모 개그맨 모노마네하려다가 실패해서 우울해진 모습...귀여웠어요...>.<
564회...세계 3대 캐릭터 중의 하나인 키티짱이 그 남친 다니엘군과 함께 등장.....이라곤 해도 키티짱은 각하시니 뭐...하하...덕분에 별님이 메구미 아일랜드를 주도적으로 진행했지만, 예상대로 심하게 버벅거려주셔서 재미있게 들었던.....;
565회...목소리가 높았다가 낮았다가...텐션이 묘하신 별님을 알 수 없다며 각하 왈..."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너무 멀게 느껴져..."... (알 듯하다가도 모르겠는 게 별님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하하...)
그리고 이 때가 오마에라 20회 특집이었군요. 별님도 세 번째 참가. 예전에 니코동에서 이 20회 공연 전 백스테이지에서 여장하시던 출연자분들 모습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가슴 만들고 여기저기 뽐내며 돌아다니시던 이와타상이 특히 웃겼던 기억이 나네요. 암튼, 20회 공연을 축하하며 10년, 20년 후에도 계속 해달라던 청취자의 엽서를 들으시고 10년, 20년 후에도 계속 할 수 있을까 약간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셨지만, 그 때부터 6년이 지난 지금도 왕성하게 하시면서요 뭐~ 그리고 켄유상을 생각해 보면 이 분들도 20년은 끄덕없이 하실 수 있을 것 같은...^^
그나저나 모리카와상은 별님을 너무 좋아해요~ 흐흐~
566회...이야~ 매정한 스텝들...하나 밖에 안 읽었는데 음악 바로 끊어버리던...;
567회...파일이 없더군요...ㅠ.ㅠ
568회...나베코너가 대박이었어요. 공포체험 이야기를 읽는 각하의 목소리톤이랑 마지막 비명이 항상 웃기기는 하지만, 이번엔 특히 사연이 너무 웃겨서...ㅠ.ㅠ 평소엔 상냥한 할머니가 해충에 대해선 귀신이라던 한 청취자의 사연이 눈물 날 정도로 웃겼다능...아, 슬리퍼로 바퀴벌레를 때려잡고 계시던 할머님...대박이십니다...
세가월드에선 타카자키상이 무슨 일 때문인지 결석. 대신 녹음한 내용을 틀어줬는데...음, 타케자키상, 이런 녹음을 틈타 은근슬쩍 고백을...! (틀려...!!) 별님을 가리켜 '사랑스러운 홋시'라고 말씀하실 땐 걍 본능적으로 망상 작렬...하하...^^;
그리고 성우업계의 비밀병기, 카네토모! 기대했던 만큼 폭주는 안 했지만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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