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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우 2009/07/03 16:22

    안녕하세요 은희님^^

    저번방문 이후로 한참이 지나버렸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간만에 왔더니 엄청난 양의 정보들이.. 여전히 즐겁게 읽었습니다.
    특히 나카이씨와 호시님의 대담은 거의 게임의 연장선상으로 생각되게 재밌네요 ㅎㅎ

    이래저래 하는 것 없이 바쁘게 지내느라 자주 들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항상 놀러오고 싶어하고 있습니다ㅠㅠ..
    또 들르겠습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은희 2009/07/22 17:51

      오랜만에 뵈요^^
      매번 댓글이 늦어서 죄송하다고 하면서도 어째 고쳐지지가 않네요.
      그래도 이번엔 달을 넘기지 않았다는 데 의의를...(어이!!)

      부족한 해석인데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다행이네요.
      남의 말을 우리말로 옮긴다는 건 언제나 느끼지만 참 어려운 일 같아요.
      어감은 알겠는데, 마땅한 우리말을 찾을 수는 없고, 결국 의역으로 가 버리고 마는..^^;
      바사라 인터뷰는 게임을 오래 해오셨고, 작품에 대한 애착도 있으시고 해서 그렇지 않나 싶어요. 두 분 모두 말씀을 잘하시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 덕분에 유쾌한 대담이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오고 싶은 장소라는 건 블로그 주인장에게는 참 감사한 말씀인걸요~^^
      가끔 이렇게 방명록에 흔적 남겨주시는 것도 참 반갑고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뵈요^^*

  2. 신라 2009/06/27 10:03

    오랜만입니당 은희님☆

    요새 호시상 소식이 예전보다 줄었죠?
    애니 신작은 4월인가에 팡팡 터뜨려 주셔서 좋았지만 그 이후엔 ㅇ<-<.................?
    그래도 은희 님 덕분에 관능 시리즈랑 하나요이 8편 등등 많은걸 알아갑니다! 감사해요

    저 타이타니아랑 팬텀 섭렵했습니다
    타이타니아는 생각보다 많이 나오시고, 중요한 역할이셨어요
    처음에는 좀 비열한 캐릭터로 나오시나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ㅋㅋ
    엄청엄청 귀엽고 귀엽고 귀엽습니당
    팬텀은.......................... 그냥 웃지요
    그래도 4화인가에 걸쳐서 나오시긴 하는데
    이건 뭐 행인 1, 2, 3 합쳐논 거랑 맞먹더라구요
    갑자기 '행인 1, 2, 3' 하니까 데자뷰가............................. 제가 이런 말 드렸었나요?

    날이 급 더워졌네요
    높은 층에 살아도 꽤 더운데, 밖에 나가니까 저희 집이 시원한 게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밖에 나가기도 싫습니다 ㅇ<-<
    요즘 길바닥 보면 나방인지 무당벌레인지 알 수 없게 죽어있는
    놈들이 있는데, 걔들이 꽃매미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얘기만 들어서 ㅋㅋㅋㅋ......//

    닌텐도 사서 호시상 게임 전부 해버리고 싶어요!!!
    그 게임들이 너무 비싸고, 아직도 팔고 있을련지 걱정이지만 ㅜㅜ
    그 전에 닌텐도 부터 사야겠죠......... 에휴
    전국 바사라 외에 다른 게임들도 하려고 PS2를 중고로 사려했는데
    제가 원하는 건 하루 만에 팔려버렸더라구요........ 상처받았습니당

    어서 장마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싫고....... 아으..................
    잘 지내세요!!

    • 은희 2009/06/29 17:14

      오랜만이예요. 팝피☆

      좀 줄어든 것 같기도 하고, 뭐 원래 여름 신작은 거의 없다시피 하셨으니까요. 유희왕이 확정이면 여름 신작 하나 추가이신 거고, 아니면 또 가을이나 겨울을 기다려보면 되구요. 메이저 5기인가에도 잠깐 잠깐씩 출연하시는 모양이고. 제대로 사수를 못해서 그렇지 알고 보면 별님도 참 끊이지 않고 작품 하시는 듯. 어떤 면에서 보면 대단해요.^^

      타이타니아는 저도 생각 외로 캐릭터가 맘에 들어서 작품 자체도 좋아져버린...첨엔 반란 꾀하다가 당하는 역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성격 고치고 히로인이랑 러브 플래그까지 세우고...갈 수록 귀여운 역할이더라는...비중이 주인공급도 아니고 출연분량이 많지도 않았지만 암튼 타이타니아의 보물이었다능...팬텀은 뭐 비중이 워낙에 안습이신지라...ㅋㅋㅋ
      행인 1,2,3...글쎄요...기억이 안 나는데요? ㅎㅎ

      아, 요즘 살인적인 더위에 어지간한 저도 헥헥대고 있는 중입니다. 사무실이며 집이 그렇게 더운 편이 아니라 그 동안 고생 안했는데 요즘같아선 정말 죽을맛이라능...

      닌텐도, 저도 욕심은 나는데 제가 한 번 빠지면 아주 삽질을 하는 성격인지라 무서워서 손을 못대고 있는...그래도 언젠가 시간 나면 닌텐도든, 플스2든 사서 게임을 해 보고 싶기도. 특히 전국바사라라든가, 바사라라든가, 바사라라든가..ㅋㅋ

      아무리 더워도 역시 장마는 싫다능...벌레가 끔찍하게도 싫은지라...ㅜ.ㅜ
      신라님도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 뵈요^^*

  3. 신라 2009/06/08 18:32

    한 달 만이네요! 오랜만에 뵈요, 은희님
    코감기로 이삼일 고생했는데, 어제부터 목을 뭔가가 꽉 막고 있다는 느낌이 계속 들어요
    따뜻한 물 먹어도 사라지질 않고, 그냥 침 삼키고는 있는데 누워있으면 진짜 신경쓰여요 흑흑
    그냥 얼른 사라지길 바라야겠죠?

    요새는 하는 일이 정말 학교 공부 빼고는 없네요
    아니, 사실은 학교에서 공부하는 거랑 집에서 소설보는거 정도 일까요
    소설 볼 시간은 넘쳐나는데 왜 다른 거 할 시간은 없게 느껴지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MP3를 봉하려고 합니다... 3주 정도만 참아보려구요 헤헤
    그리고, MP3도 MP3지만, 최근 기분이 꿀꿀하네요
    으이그 고기를 팍팍 먹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흐으...

    전국 바사라는 8화 때는 사스케와, 10화 때는 다테와 미묘한
    라인을 보인다고 사람들이 술렁술렁 얘기가 많죠 ㅋㅋㅋ
    유키무라가 걸고다니는 육문전? 이었던가요?
    그게 사실은, 뱃사공에게 내는 돈을 의미한대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죽음의 강을 넘을 때 뱃사공한테 돈을 줘야하는데
    그렇게 돈을 걸고 있으면, 언제 죽든 바로바로 돈을 넘겨줄 수 있대요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는 뭐 그런 의미랬어요
    알고 계셨을까요/ 그렇다면 제가 민폐구요..ㅜㅜ

    날이 더워져요
    땀이 장난 아니고..... 땀나는 거 만큼 찝찝한 것도 없는데요...
    이제 더위 조심하시구요! 아 조심, 하니까 생각나는데
    한 7월 말? 쯔음에 중국 꽃매미가 위험하대요
    매미인데, 실제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고 꼭 나방같아요
    색은 예쁘고, 나방같이 날아다니는데 7, 8월에 보면 길거리에
    잔뜩 죽어있는 그 자주색 나방같은 녀석 있죠? 걔가 꽃매미인데요
    아주 독성이 강해서, 어떤 애기 피부에 내려앉았었는데 그 애기
    얼굴이 전부 피부병 걸렸다더라구요. 암이었던가
    뭐, 과장도 있겠지만 조심해서 나쁠 거 없을 거 같아요

    잘 지내세요! 다음에도 들릴게요☆

    • 은희 2009/06/23 17:46

      와우, 전 댓글을 한 달만에 다는...OTL
      한 동안 안 보이시길래 궁금했는데 공부 열심히 하느라 그러셨군요!!ㅋㅋ
      목은 좀 어떠신지...?

      저도 라디오 듣고 애니 볼 시간은 있어도 일할 시간은 없는...쿨럭..
      직딩이 이럼 안 되는데 말이죠...ㅋㅋ
      그 봉인이라는 게 참 힘든 것 같아요. 저도 요새 개인적인 일로다가 라디오며 애니며 봉인했었는데 참 죽을 맛이었던...ㅠㅠ
      신라님은 성공하셨을려나 모르겠네요. 암튼, 서로 힘내자구요..^^

      아, 육문전이요. 몰랐어요.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그런 의미가 있는 목걸이였군요. 하나 배웠다능...
      꽃매미 얘기도 못 들었는데...하하...^^;
      감사해요. 조심할게요. 자주색 나방같은 걸 발견하면 무조건 피하거나 때리고 봐야겠다능...

      요즘 무더위가 기승인데 공부하느라 힘드시겠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또 뵈요. 팝피~☆

  4. 비밀방문자 2009/06/07 00: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은희 2009/06/18 17:56

      정보 감사드려요^^
      제가 미처 못 챙겼었는데 친절하게 주소도 남겨주셔서 편하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댓글이 너무 늦어서리...죄송...--;

  5. 신라 2009/05/02 13:53

    시험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올해 첫 시험이니까 열심히 해야지! 라면서 컴퓨터 안하고 그러느라
    못들렸어요 죄송합니당 ㅜㅜ

    열정적으로 놀아야죠!!!! 음하하하하하하

    홈페이지 분위기가 확 바뀌었네요
    PAPPY LIFE 부터 느껴지는 포스란 ㅋㅋㅋ

    저희는 4일날도 쉰답니다 흐흐흐
    은희 님도 쉬시나요? 안 쉬실려나 역시...

    다음에 또 올게요☆

    • 은희 2009/05/15 00:03

      중간고사 기간이셨군요. 시험 끝난 것 축하드립니다! 잘 보셨어요? ㅎㅎ
      뭐 컴퓨터도 접고 열심히 하신 것 같으니 잘 보셨겠죠.^^
      오랜만에 스킨을 바꿔 봤는데 괜찮은가요? 오래전부터 타이틀도 바꿔야지 했는데 이 참에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팝피밖에 떠오르는 게 없어서 그냥 바꿔버렸어요...ㅋㅋ
      와, 황금연휴였겠네요. 전 빨간 날만 쉬고, 특별히 연휴란 느낌은 없었어요. 뭐 나와서 노는 게 오히려 편하기도 하고..ㅎㅎ

      날이 추웠다가 더웠다가 해서 감기 걸리시는 분들 많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뵈요☆

  6. 코우 2009/04/19 18:37

    자료복원 축하드립니다!(매우 늦어버렸지만orz)
    안녕하세요 은희님~ 방명록글도 모두 사라졌군요ㅠㅠ...
    자주 남기지는 않았지만 무언가 아쉬운감도!
    여전히 정보 잘 보고갑니다!
    매번 보고 감사하단 말외엔 드릴것도 없고 죄송스러운 마음이 드네요..ㅠ

    요샌 바사라를 보는 재미로 살고있습니다..
    게임과 애니의 차이가 없어서 정말 매주 매화 큰웃음을 줘서 참 생활의 활력이 되는듯! 은희님도 재밌게 보고 계신 것 같아서 겸사겸사 방명록에 글남겨봅니다.
    ps2의 소프트는 정말 (애정으로) 시리즈모두 유키무라 만렙이라 손뗀지 한참 되버려서 PSP 배틀히어로즈도 좀 해보고싶은데, 아직 엔화 강세라 소프트 가격이 여전히 장난이아니네요.. 좀더 내리면 노려봐야겠습니다.

    요새 감기가 극성은 아니지만 걸리면 정말 힘들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또 들르겠습니다^^

    • 은희 2009/04/23 17:59

      감사하고, 그리고 죄송해요.
      안 그래도 코우님 생각나서 방명록도 다 복원하고는 싶었는데 결국 못하게 됐네요...ㅠㅠ
      매번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다음엔 하지말자고 다짐하다가도 슬금슬금 손대고 마는...그러다가 결국엔 대형사고를 쳐 버린...; 포스팅이야 어떻게 어떻게 복원했다지만 댓글이랑 방명록 못 살린 건 저도 굉장히 아쉽더군요. 주옥같은 글들이 정말 많았는데...엉엉...ㅠㅠ

      바사라는 저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1화의 임팩트가 워낙 커서 2화부턴 좀 시들한 맛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매주 유키무라의 얼굴을 보고 오야카타사마를 외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행복해요. 하냥~♡
      코우님은 게임도 섭렵하셨군요. 우와, 부럽습니다. 게임치인 저로서는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확실히 환율이 좀 더 내려야할텐데 말이죠. 해외팬들은 너무 고생스러워요...ㅠㅠ

      코우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뵈요^^*

  7. 신라 2009/03/31 21:31

    4월!!!!!!!!1111 기대하던 4월입니다!!!!!!!!!!!
    드디어 전국 바사라가 시작하는 월입니다!!!!!111
    달이라고 해야하나요 음음........
    오예!!! 여튼 좋습니다!!

    라디오 1월은 역시 홋시상!!!!!
    당연한거죠 애초에 왜 다테만 주인공인지 모르겠어요 이해할 수 없어요 용납할 수 없고 납득할 수 없다구요! 우리 유키무라는 왜 주인공의 라이벌로 나오죠?
    둘다 같이 싸우고 같이 대결하고 막 그러는데 왜!!!!!!!!!!!!!11111 라고 분노하던 중에
    1화 게스트가 홋씌상이셔서 이긴 느낌입니당☆
    2회가 나카이 상이래요!! 으흐흐흐흐 역시 유키무라가 1등이군녀

    26일날 나온거 이제 듣는 것도 부끄럽지만 ㅜㅜ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막 상황에 맞춰서 '야리마시타조 오야카타사마!!!!' 하는데
    어떤 여자분이 자기가 좋아하던 남학생이랑 같은 반이 되서 자기도 모르게 그 앞에서 '야리마시타조 오야카타사마' 를 했다는 부분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희님도 들으셨죠!! 홋시상이 계속 야리마시타조 해주셔서 전국바사라게임을 다시 하는 기분이었어요! 4월 말에 시험 끝나면 친구 집 가서 당장 해버릴거예요 ㅜㅜㅜ 흑흑

    그리고 핸드폰게임으로도 나왔다는 거 같던데, 진짜 부러웠어요!!
    한국 핸드폰 게임으로도 팔라구요!!!!!!!!!!!1111 만원 이하면 얼마든지 사는데........
    평생 쓸 핸드폰이닌까여 ^^...... 으뉴뉴
    막 모리타 상이랑 어떤 분이 오셔서 (그새 까먹었네요 ㅇ<-<) 게임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시는데, 호시상은 뒤에서 히어로즈 보고 계시고 ㅋㅋㅋㅋ
    하신건가 아우!! 오랜만에 듣는 라디오에 기뻤습니다 ㅜㅜ

    팬더엘 님!! 저 AZ 들어봤는데.......... 어 좀 놀랐어요 ㅋㅋㅋㅋㅋ
    다 듣진 않았는데, 뭐랄까......... 코사장님과 함께 찍은 BLCD 중에서, GENE 천사는 찢긴다.... 라는 게 있었죠.............. 네........... 그걸 들은 기분이었어요 사실 ㅋㅋㅋㅋ.....
    홋시상이 이중인격인 소년이셔서 뭐 어쩌고 여자랑 어쩌고
    앞부분이었는데, 에 그랬습니다
    그리고 잠시 당황스러워서 안들었는데, 그 이후로 계속 못들었네요...
    오늘은 밤을 새서라도 전부 들어야죠........ 으흐흐
    호시 상의 차가운 목소리? 관심없는? 마코토보다는 살짝 빈정대는 느낌의
    그런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앞부분만..... ㅋㅋ... ㅇ<-<

    은희님! 근데 밤의 선라이즈요!!! 왜 안들릴까요 저는................
    애초에 호시상 라디오 게스트 출연을 몰라서 전혀 관심없었는데,......
    으휴 이제 다시 빠순질에 돌입해야겠꾼녀...

    너무 길게 써버려서 죄송해요 ㅇ<-<
    날씨 진짜 춥죠.... 요새 또 추워져서 학교에서 돌아올 때면
    목에 너무 힘을 주다보니 목뼈가 튀어나올 거 같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 은희 2009/04/01 17:40

      26일날 나온 거 아직 안 듣고있는 사람도 여기 있어요...데헷>_<;;
      라디오 어여 들어봐야 겠네요. 야리마시타죠 오야카타사마에서 뿜었...

      아, AZ...일본쪽 감상글을 보니 내용이 상당히 하드한 것 같아서 미뤄두고 있었는데 밤에 제대로 한 번 감상해봐야할 듯...ㅋㅋ
      음...천사는 어쩌구하는 비엘시디는 안 들어봐서 패스...ㅋㅋ

      이야, 그 재미있는 라디오를 놓치셨군요. 그거 홈페이지에서 바로 들으려고 하면 서비스제약 때문에 안 되구요, 니코동을 이용해보세요. 거기 다 올라와 있는...ㅎㅎ 토리우미상과 치바상의 별님 이지메 작렬 라디오랄까..ㅋㅋ

      길게 써 주셨는데 제가 왠지 짧게 대답해 오히려 죄송해요..헤헤...
      정말 요즘 날씨 너무 춥네요. 봄옷만 입고 다니다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ㅠ 신라님이야말로 감기 조심하세요!!

  8. 팬더엘 2009/03/26 15:49

    헉.. 아.. 안녕하세요 은희님!
    요기다 안부글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저번에 놀러왔다가 블로그가 희안하게 변한걸보고..
    폭파됬다는 게시글에 그냥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탕이였는데..orz
    다시 복구되셨다니 축하드려요! ㅎㅎ
    은희님 블로그 공사중에 여러번 놀러오긴했었는데 안부글을 어디다가 써야되는지
    헤메다가 가서는;; 이제야 올리네요 ㅠㅠ
    집에 있는 컴터가 대략 사망중이라 피방이 아니면 놀러오기가 힘들어서뤼..
    어쨋든 은희님의 귀한 게시물들이 복구되서 정말 다행이네요 ㅎ
    그나저나 오늘도 호시군의 새로운 사진..과 소식에 뿜(?)고 갑니다 - -ㅋ
    그나저나 이젠 저도 호시군의 삐죽삐죽 머리에 거의 익숙해져가네요;;
    흑.. 그래도 귀여운싸람..ㅠㅠ
    아 그러고보니 저번에 호시군 드라마cd중 빨간모자 az.. -ㅅ-;; 들어보셨나요 은희님?;
    블로그 돌아다녀보고있는데 아직 az들어보신분들이 없는건지..
    감감무속이라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요긴 눈이 왔어요! 3월말의 봄같은날에 눈이라니..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눈이겠죠 ㅎㅅㅎ;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서 감기걸리기 딱 좋은데
    단단하게 겨울옷으로 무장하셨겠죠?;
    감기 걸리시면 안되요..ㅠㅠ 그나마 인터넷하는 즐거움중에 하나가
    은희님 블로그탐방인디..
    흠.. 피방이라 길게 수다를 떨지도 못하겠네요 ㅠㅠ
    담에 또 놀러올게요! 좋은하루 보내세여 은희님~

    • 은희 2009/04/01 17:24

      에구...번거롭게 해 드렸네요. 죄송해요...
      업그레이드 할 때마다 항상 문제가 생기는 편인데 그 중 이번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나 싶은...랄까, 쇼크였...; 다음부터는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글도 글이지만 이런 댓글들도 전부 합쳐서 블로그니까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삐죽삐죽 헤어도 예쁜 사진은 정말 예쁘고 귀여우시잖아요. 이시다헤어가 워낙에 잘 어울리고 귀여우셔서 그렇지 지금 스타일도 나름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단지 너무 짧아서 해병대처럼 보이는 일만 없었음 하는...;;

      아, 그 드라마시디 아직 안 들었어요. 그 동안 드라마시디 안 듣고 미뤄둔 게 많아서 그런지 갑자기 들으려니 막상 손이 잘 안가서 점점 더 방치상태에 있는...하하...; 듣긴 들어야할 텐데 말입니다. 들어보신 분들(일본쪽) 소감에 의하면 상당히 무섭다고 하더군요. 들으실 땐 각오하시고 들으셔야할 듯...

      아, 요즘 정말 계속 춥죠? 계절이 거꾸로 가고 있는 것같아요.
      그렇다고 겨울 옷 집어넣은 거 꺼내기도 그래서 봄 옷들로 버티고는 있는데...어여 빨리 여름이 왔음 좋겠어요...ㅠㅠ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 팬더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니파~☆

  9. 신라 2009/03/22 11:40

    크악 안녕하세욥!
    너무 오랜만이죠 ㅜㅜ................
    학교 다니는게 너무 바빠요......... 이렇게 바쁠 줄 몰랐는데
    공부 열심히 하는 것만이 살 길이라는 생각에 죽어라 하기도 어느 정도고
    맨날 공부하다가 미드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호시상 드라마 씨디 하나도 안듣고 맨날 슈퍼내추럴만 봐서 진짜 죄책감 짱이예요
    호시상에 대한 애정이 식은 것도 아니고 뭣도 아닌데
    왜 늘 안듣게 되는거죠!? 왜 늘 아끼게 되는 걸까요............ 흑흑
    근데 정말 슈퍼내추럴은 보배스럽더군요 ㅇ<-<

    엄청 노가다 하셨겠습니당.................. 수고하셨어요!! 짝짝짝!!
    아직 다 하신 건 아니죠? 500개인가, 됐던거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자주자주 들려서 쓰고 가겠습니당!
    갑자기 날씨가 급더워지고 있는데, 시원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 은희 2009/03/23 19:52

      역시 방명록 스타트는 신라님이네요...감사감사..^^
      한동안 뜸하시다 했더니 바쁘셨군요. 바쁘면 좋죠~ㅎㅎ
      전 미드 손 안 댄지가 오래 돼 놔서 요즘 뭐가 재밌는지도 잘 모르겠는...
      재미있나 보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저도 한 번 볼게요...^^*

      뭐 애정만 식지 않았으면 상관없지 않겠어요? 나올 때마다 바로 바로 듣는 거나, 좀 쟁여뒀다가 나중에 몰아듣는 거나 다 팬질하는 하나의 방법이니...ㅋㅋ 저도 띄엄띄엄 듣는 편이라...^^;

      하우우...정말 노가다였어요. 매일 같은 짓하는 것도 얼마나 지겹던지..ㅋㅋ
      다 하고 났더니 이제 속 시원하네요. 감사해요...ㅎㅎ

      날이 덥다가 추웠다가 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