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감상] 라디오 최유기RELOAD- 21~24회
SEiYUU/Hoshi Soichiro
2007년 10월 23일 22시 40분
24회로 종료된 라디오 최유기RELOAD...그 동안 조금씩 야금야금 들어왔는데 어느 새 끝이.....ㅡㅜ
들으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정말 이 네 분이 함께 있을 때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홋시..................................................당신 너무 웃겨!!! 후훗
.....쨌든 라디오 청취 완료 기념 포스팅~ (별 걸 다 기념하는.........;;)
21~24회는 방송 종료를 앞두고 약간 스페셜한 기획으로 진행...
먼저 21~23회에서는 최유기 이벤트, 2003 REVOLVER REVOLUTION 중 라디오 공개녹음 부분을 편집해서 방송. 해서 이왕 이벤트영상도 있고... 라디오랑 한 번 맞춰봤습니다.
쓸데없이 길어져서 스크롤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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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갑빠, 우리들은 절대 무리 #21
오프닝...
라디오로 들었을 때도 참 처절하다 싶었지만 영상으로 보니 더 처절한.....ㅠ.ㅠ
이렇게 손발이 안 맞는 것도 어떤 의미론 대단하신 두 분.....
21회에서는 먼저 이 오프닝에 대한 비화를 이야기해 주셨는데..오프닝에 한해서 만큼은 원고가 준비되지 않았었다고 하는군요. 그냥 나가서 인사하고 게스트 두 분 소개하고 타이틀콜하는 정도로 두 분에게 맡겨졌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원고가 있어도 왔다갔다 하는 분인데 원고가 없으니 오죽했겠습니까..진행도 생각해야지, 하고 싶었던 말도 꺼내야지, 하다 보니 히랏상 말씀하시는 데 끼어들었다가 괜히 혼나고...특히 타이틀콜 하기 직전엔 거의 애처로울 지경...ㅠ.ㅠ
참 맞춰 주시는 히랏상이 대단하시다 싶은..라디오에서는 이런 호시상을 "어쩔 줄 몰라서 우왕좌왕하는 닭"같았다고 비유하시더군요. 크크..듣고 보니 딱이라는..(^-^)
그건 그렇고 세키상의 깜찍하심엔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아아....
이 분들 도대체 나이는 얼루 잡수시는 건지.....
최유기 재판...
평소 상대방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나 불만을 이번 기회를 빌어 토로해 보자..라는 기획의 최유기 재판. 우리식으로 말하면 "뒷담화까기"라고 할 수 있을텐데..역시 오래 작품을 같이 해 오신 분들이기에 가능한 기획이겠죠. 암튼 네 분 모두 정말 재미있으셔서 웃느라 시간 다 간 코너...^^
<세키상편>
세키상편에서는 보시는 것처럼 이시다상이 가장 분노를 터뜨려주셨지만 방송 중 언급은 히랏상 위주.
호시상: 그치만 히랏상이 더 연상으로 보여요.
히랏상: 남은 코너 전부 팽개쳐버리고 우리 천천히 얘기 좀 해 볼까?...-_-+
이 때 옆 스튜디오에서 녹음이 있었던 모양인 세키상 난입!!................은 아니고 일 끝나고 지나는 길에 잠깐 들르셨다고..그치만 방송이 아직 꽤 남아 있어서 선물로 가지고 오신 붕어빵만 넘겨주시고 바로 가 버리시는 세키상...좀 더 같이 말씀 좀 나눠주시지...징징...ㅠ.ㅠ
...쨌든 세키상 본인 얼굴을 보고 나니 왠지 말하기 힘들어졌다고 하시며 다음 코너로...
호시넷 모두...
다음 코너는 라디오 최유기RELOAD의 명물 코너이자 히랏상이 정말 싫어라~하시는《호시넷 히라타》의 이벤트 버전《호시넷 모두》의 편집분.
<호시넷 히라타>
이 코너 오프닝곡은 왠지 중독성이 있어요.
호시네토~호시네토~아이노 호시네~토 히라타~♩♪
정말 의욕없이 시작하셨지만 그래도 뒤에서 에드립 만빵으로 바람잡는 간판 무스메들을 뿌리쳐가며 열심히 대야.....(-_-)를 설명해 주시던 히랏상. 항상 좀 조용히 해 달라고 부탁하시지만 역시 이 코너의 백미는 간판 무스메들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그나저나 호시 처녀의 컨셉은 마녀인지 아줌마인지...도대체 앞치마는 왜 두른...?
엔딩...
즐겁고 정신없던 공개녹음 현장을 뒤로하고 차분히 이어지는 정보 코너..는 두 분의 오붓하고 조근조근한 토크로 진행되어서 다른 의미로 뿜었.....;; 이야...이런 분위기는 또 처음이라 신선했네요. 히랏상한테 당하는 패턴이라는 점에선 변함없었지만 텐션이 좀 떨어져서 그런지 평소보다 조용한 편이었거든요. 그리고 두 분 모두 다른 회 방송처럼 그렇게 서로 물어뜯지도 않았고...딱 분위기가 한 10년지기 친구같은 느낌...덕분에 몇 번이나 돌려들은 1人...;;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점...
호시상 텐션이 평소보다 떨어진 이유: 공개녹음방송을 듣고 났더니 지쳐서.....
(이봐, 당신 듣기만 했잖아!!........라고는 해도 알 것도 같은... 확실히 이 분 방송이 지치긴 하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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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갑빠, 우리들은 절대 무리 #22
오프닝...
라디오 대본 읽기만 하는 것도 귀찮아하는 홋시와 결국 아니메 대본마저 잃어버리셨다는 히랏상, 두 사람의 스트로베리 바카 토크 라디오. 문득 든 생각이지만 홋시는 히랏상이 정말 편하신가 봐요. 아주 맘 놓고 진행하신다고...그치만 너무 맘을 놓고 진행해도 문제네요. 이 분 대본 확인을 제대로 안 하셔서 본방 중에 뜻 모를 감탄사를 내뱉거나 한창 대화하던 중에 다시 원고로 돌아가 분위기 끊고 하는 일이 다반사라...뭐 듣는 저로선 웃기지만 옆에서 도와줘야 하는 히랏상은 참 힘드시겠다 싶은...ㅡ.ㅡ
이런 갖은 실수에 대한 본인의 변. "그치만 히랏상이랑 말하면서 원고 보는 건 힘들어요.".....
(그래요....그렇겠군요...........orz)
최유기재판...
<이시다상편>
원래 공록상으로는 히랏상이 먼저였지만 라디오에서는 순서를 바꿨네요. ....쨌든 이시다상편은 뭔가 좀 미묘하죠. 세키상이 할 말이 있으셨던 것 같은데...예민한 이시다상을 신경써 주신 느낌.
라디오 22회에서 이 부분에 대한 히랏상의 평가는...
우리들이 말할 틈도 주지 않고 저 만큼이나 말했다는 건 그만큼 아키라를 좋아한다는 거네.
그리고 반대로 거의 말하지 않았던 호시군은 이시다군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고......
그러자 홋시의 급변명... "좋아한다는 걸 들킬까봐..." (이미 공공연한 사실을...이 분이.....;;)
어쨌든 두 분 공통적으로 이시다상에 대한 한 마디..."좀 더 빈틈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호시넷 모두...
<호시넷 세키>
역시 내키지 않다는 기색을 절대 감추려하지 않으시던 세키상. 그래도 시끄러운 간판 무스메들에게 자제를 요청한 후엔 역시 프로의 정신으로 상품 설명을...근데 아무리 그래도 도마 위에 턱 올려놓고 쉬는 건 좀.....;;
방송에서는 세키상이 너무 잘하셨다며 히랏상이 많이 의기소침해지셨네요. 그런 히랏상에게 홋시의 격려. "그렇지 않아요. 히랏상도 잘 하시지만 세키상이 좀 더 잘 하신 거니까.."
(이야..그것도 격려라고....역시 당신 덕에 제가 웃어요...푸하하..)
엔딩...
역시 이 분들은, 특히 히랏상은 드라마CD에서도 그러시더니 아니메 본방에서도 오마케를 더 좋아하신다는...그치만 또 전적으로 동감할 수 밖에 없는...우라사이 최고!! 프리토크 최고!! 흐흐..
그건 그렇고 홋시에게 한 마디...원고 좀 제대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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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갑빠, 우리들은 절대 무리 #23
오프닝...
라디오를 제대로 진행하기는 정말 무리인 듯한 홋시. 처음엔 축제 분위기로 시작해서 도중엔 쉬어가는 분위기로, 그리고 최종회는 최종회답게 축제 분위기로 하겠다고...이야, 그러면 그렇지요. 빈 말이라도 성실하게 해 왔다는 소리는 절대 안 하는 솔직한 사람...크크
(뭐 솔직함과는 좀 거리가 멀 지도 모르지만요..ㅡ.ㅡ)
그리고 그 동안 제대로 대본을 안 보더니 이젠 대본에도 속는...그러게 원고 좀 제대로 보라니까요~ 암튼 재밌는 방송이예요..후훗
이벤트에서 하기로 했던 모노마네는 어떻게 된 거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히랏상의 변명.. "말 뿐인 남자라 죄송합니다." 그래도 방송 중 삼장, 팔계, 오공의 모노마네는 해 주셨지만 뭘 해도 역시 히랏상 목소리로 밖엔 들리지 않는..게다가 옆에선 홋시가 오정 모노마네 해 보라며 놀리기 모드 돌입. 그러자 가장 오정과 안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의기소침해지신 히랏상. 그래도 전 역시 오정하면 히랏상밖에 생각 안 나요. 그러니까 힘 내세요..토닥토닥...
최유기 재판...
<히랏상편>
이야..히랏상편은 시작하자마자 주저 없이 불타오르네요...
반대로 말하면 그 만큼 사람이 좋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이벤트에서 본인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 지 처음 듣는 히랏상. 진짜 침울해지셨다고..거기에 파트너인 홋시마저 배신한 데에 급실망하신..그러면서 홋시에게 공포감을 심어주시며 한 마디.. "들으면 정말 침울해질 거야..." (^ ^)
게다가 스텝들도 한 몫 거드네요. 들려줄 수 없을 정도로 다들 심한 말을 했다며 틀어주려다 중단. 제대로 분위기 조성해 주시네요. 덕분에 본인에 대해 어떤 말들이 나왔는지 듣는 게 무서워지며 급침울해지던 홋시...라디오 스텝들 굿 좝...-_-b
호시넷 모두...
<호시넷 아키~라>
본인의 호칭에 대해 민감하신 이시다상. 그치만 정신 못차리는 홋시덕에 태클걸기를 포기하시고 거의 반농담 분위기로 상품설명. 정말 하기 싫으셨나 봐요..크크
그나저나 키높이구두 얘기는 오랜만에 들었네요. 반가웠어요...ㅠ.ㅠ
호시넷 아키라가 끝나고 홋시가 왜 그렇게 허둥지둥 했는지 이유가 방송에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한데 이시다상 설명이 길어서 속으로 되게 초조했다고...헤에~나름 필사적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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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갑빠, 우리들은 절대 무리 #24(최종회)
- 게스트: 이시다 아키라
최유기 재판...
<호시상편>
전 회에서 방송하지 않았던 최유기 재판 홋시편. 청취자들의 요청으로 오프닝에 방송. 역시 몇 번을 보고 들어도 재미있어요. 아, 이 분들 정말 홋시 놀리기엔 달인들이시라는...푸하하..
방송으로 이 부분을 처음 듣고 드디어 어떤 말들이 오고 갔는 지 정체를 알게 된 홋시가 자신에겐 안 좋은 점이 없다는 걸로 좋게 해석하자 히랏상이 일침을 가하십니다.
"정말 안 좋은 점을 사실대로 다 말해 버리면 호시군이라는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거니까..."
(역시 달인..!!)
그나 저나 최종회에 와서도 여전히 산만하신 두 분. 이번엔 히랏상이 다른 대본을 들고 오신..
그러자 소개도 없는 상태에서 등장하신 이시다상의 한 마디. "24회까지 와서 이 모양인가요?"
호시넷 히라타...
사실은 지난 회로 끝난《호시넷 히라타》입니다만 히랏상의 리퀘스트로 최종회에도 하게 됐는데 이번엔 이시다상까지 간판 무스메로 합류하면서 아주 난장판이었다는..정말 얼굴 근육 마비될 정도로 웃었습니다...-_-...
역시 이 코너는 재밌어요. 게다가 이번엔 상품이 무려!! 두 분의 라디오 대본이었다는...지금까지 나온 것 상품들 중 가장 욕심나는 상품이었어요...엉엉...ㅠ.ㅠ
사이리로의 코이즈미...
서브 타이틀 짓기로 한 건 내팽개쳐두고 마지막까지 즉흥적으로 나가는 방송...-_-
이번 코너는 최종회 한정 코너로 방송과 관련된 퀴즈를 두 분이서 맞추는 기획이라는 명목이었지만 실상은 "홋시와 무라타상이 만나면 이런 방송이 된다!"라는 걸 여실히 드러내주는 역시 대충대충 코너. 그치만 뭐 재미있기만 하면 장땡인 거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기억에 남았던 건 항상 본방 전에 화장실을 다녀오던 호시군이 이 방송을 할 때는 화장실에 가지 않았는데 그건 긴장감이 없기 때문이었다는 히랏상의 발언에 아무 생각없이 긍정하던 홋시. 정말 손 놓고 했군요...-_-;
엔딩...
처음부터 방송에 참가했던 이시다상을 엔딩에 와서야 소개하는...;;
이시다상도 분위기에 같이 묻어가면서 간판 무스메였다가 마에다 긴상이었다가 소개를 받고서야 본인의 목소리를 내 주시던..암튼 마지막까지 유쾌한 최유기 멤버들...^ ^
엔딩은 역시 최종회인만큼 방송에 대한 감상, 인사 등의 내용이었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끝날 듯하면서 늘어지는 최유기 프리토크만의 매력의 느껴지는...
한 가지 놀랐던 건 이게 유료방송이었다는 겁니다.
돈 내고 들으면서 사기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있을까요? 흐흐...
물론 저 같으면야 돈이야 얼마든지 내도 좋으니 한 번만 더 해 줬으면 싶은 방송이지만요...
어쨌든 들으면서 너무 즐거웠고 끝나서 너무 아쉬운 방송이었네요...
원작이 얼른 헤이젤편 끝나고 새로운 전개에 들어가면 아니메 또 만들어줄까요?
절대 희망사항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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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청취 완료 기념 포스팅이었는데 이대로 끝내기는 뭔가 좀 아쉬워서 하나 더...
이벤트하면 노래 아니겠습니까~~?^^
최유기 앨범은 정말 많은데도 이벤트에서 노래 불러준 적은 2002년 이벤트밖에 없는...
그 중에서도 네 분 모두 합창한 건 2002년 낮 공연뿐!
그래서 모셔 왔습니다..헤헤~
이시다상은 입만 맞추시는 건지 아님 실제로 부르신 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쿠사오상까지 다섯 분이서 모두 함께 부른 Blow Winds...참 감격스러운 영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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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1) 한 일주일 박스를 비웠더니 스팸 천지네요...그나저나 스팸덧글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 지...-_-
1분 정도 고민하다가 과감하게 삭제 결정입니다...
덧2) 또 며칠 잠수 타야될 것 같습니다. 왜 일이 끝나지 않을까요...ㅠ.ㅠ
덧글은 내일 모두 달게요. 오늘은 피곤해서 이만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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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드리구요...
메일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으흑, 정말 좋습니다~

라디오 최유기 영상이라니...ㅠ.ㅠ(감동의 눈물)
일전에 주신 라디오 자료를 들은 것만으로도 기뻐서 온 몸이 떨릴지경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게 될 날이 오다니...!+ㅁ+(광분 中)
4분 모두 여전히 유쾌하십니다~*
히랏상, 본지~*
홋시, 팝피~*
오프닝에선 4분 모두 텐션이 높으시네요~
홋시는 말 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신없어요...
뒷담화... 재밌네요~
홋시, 말 조심하세요.
언제 뒷골목으로 끌려갈지 몰라요.
히랏상은 계속 좋아한다, 라고 일관하시고.
세키상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시다 상에게 질투?!(은희님 말씀대로 세키상, 섬세한(?) 아상을 신경 써 주신 듯.)
게다가 아상은 독심술을...
히랏상, 여전히 홋시 골리기의 명수!!!
(내용이 왔다갔다 거리네요. 코너가 여러가지다 보니...; )
여하튼 정말이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어라? 아리아님 전에 제가 라디오랑 같이 이벤트영상 올린 적 있었는데 그 때 안 받아가셨었나봐요. 음..그러셨구나..마침 지금 또 찾는 분이 계셔서 올려놨으니까 함 들러보세요..^^
최유기 이벤트영상은 정말 좋지요. 물론 한 분 한 분 따로 계실 때도 좋지만 이 네 분이 모여있을 때가 참을 수 없이 좋단 말이예요..캬~~*
그리고 뒷담화기획..정말 재미있었죠. 네 분 모두 개성 넘치시고, 세키상은 정말 귀여우셨고..정말 두고두고 봐도 질리지 않는 명장면들이예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별 말씀을~
최유기를 너무 조아하는데..
자료를 찾는다고 구글 검색 했더니..
여기가 젤 처음이길래 들어봤는데 정말 조은 자료 많네요..^^
잘 보고 가요..
이야...뭔가 좀 쑥쓰럽네요...-////-
잘 보셨다니 다행이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일본은 이런 것도 하는 군요[부럽] 라디오에 현장토크쇼까지..ㅇㅇ
Blow Winds 감동입니다ㅠ 모두 열심히 불러주셔서 멋져요~
이시다상이 드디어 노래를 불러주셨군요~ <립싱아니겠죠;
덕분에 좋은 자료 잘보고 가요~^^
그러게요..일본은 정말 부러워요..ㅠ
근데 이시다상은 립싱 아닐까요?
입모양만 열심히 맞춰주시는 것 같기도 했던..^^;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