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년 05월 18일 삽질의 끝... (4)
  2. 2007년 05월 16일 태터 1.2로 업그레이드하고 나니... (3)
  3. 2007년 04월 10일 으아, 힘들다..... (2)
  4. 2007년 02월 02일 스킨 변경
  5. 2006년 12월 27일 스킨을 또 바꾸다
  6. 2006년 11월 27일 스킨을 바꾸다. (2)

삽질의 끝...



꼬박 하루 걸려 90% 복원에 성공했습니다.

오늘은 쓸데 없이 이 스킨 저 스킨 만지작거리면서 시간만 낭비한 느낌이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생초짜가 소스 뜯어보면 얼마나 알겠다고 그걸 이리 고치고 저리 고치고..
.
.
결국 예전 사용했던 스킨을 다시 적용하고 이 시간까지 첨부화일들 복원했네요.
어깨가 결린다는..

그리고 맹세했습니다.
이젠 다시는 스킨 뜯어고치는 짓은 하지 않기로...
하다가 성공한 적이 없다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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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1.2로 업그레이드하고 나니...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인기글 목록 보여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려다 결국 태터 버전까지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전에 사용했던 1.1버전에서는 사이드바 기능이 아예 지원이 안 되었던 관계로 버전을 갈아탔는데 티스토리 관리화면처럼 나오면서 사이드바 기능도 제대로 갖추어져 있더군요. 최근 이 사이드바가 아주 편리한 기능을 갖춘 녀석이라는 걸 알게 돼 몇 번 시행착오를 거쳐 버전 업그레이드를 하면서까지 결국 설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다 하고 났더니 아주 사소한 문제가 생기더군요. 정말 사소해요. 이미지와 음성파일들이 전부 날라가 버린..orz

이미지야 어차피 저작권 문제도 있고 하니 최근엔 되도록이면 웹에서 주운 이미지들은 안 쓰려고 작정했으니까 그렇다쳐도 음성파일들은 어찌할 것인지.....이것도 저작권 생각해서 없는 대로 그냥 써 볼까 했지만 거기에 맞춘 글들을 생각하니...ㅠㅠ

어쨌든 이렇든 저렇든 삽질해야 할 운명...orz


덧) 생각해 보니 스킨 및 플러그인 제작자이신 J.Parker님께 감사인사도 안 드렸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잘 사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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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힘들다.....




오늘 본문 끝에 태그정렬되는 부분을 좀 손 봤는데 정말 힘들어 죽는 줄 알았네요. 후아..이게 웹 상에서 수정하려고 하니까 권한이 없다는 메시지가 떠서 결국 내 컴퓨터에서 수정해서 FTP로 올렸다 지웠다 하면서 작업했는데 꼬박 하루가 다 갔다는..ㅠㅠ

근데 사람 심리가 참 웃긴 게 처음엔 두 줄로 넘어가는 것 좀 어떻게 해 보자고 시작한 거였는데
그게 해결되고 나니까 색깔 좀 입혀보자는 욕심이 또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색상표 찾아 보면서 태그 집어넣고 했는데 미리보기에선 적용이 잘 되더만 실제 웹에서는 적용이 안 되는 정말 이해 안돼는 상황이 발생. 정말 좌절하게 만드는... 검색을 하려고 해도 뭘 어떻게 검색을 해야 할 지 감도 안 잡히고 태그 관련해서 검색하면 죄 html tag들이나 올라오고..나중엔 머리가 지끈해져 오는 게 확 스킨을 바꿔버릴까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그래도 꽤 맘에 드는 디자인의 스킨이라 충동을 억누르고 우선은 태그 아이콘 성공한 걸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이럴 때마다 스킨 만드는 사람들은 참 대단하다는 걸 새삼스레 느끼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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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변경



또 변덕을 부려 보았습니다..
며칠 전부터 몸이 좀 근질근질했는데 결국 못 참고 또 바꿨네요..
Nzene v2   ver.1.1 을 쓰고 한 달 조금 넘은 것 같았는데..

이번 스킨은 일반적인 블로그 스킨과는 좀 다른 디자인이어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래도 타이틀 사이즈이라든지 블로그메뉴, 블로그 이미지 등은 꽤 손을 보고 말았네요..
뜯어 고치는 데 하루 종일 걸린 것 같다는..그래도 꽤 괜찮게 완성되어서 기분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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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또 바꾸다



블로그 시작하고 한 달 반인데 벌써 스킨은 세 번째네요. 처음 스킨은 블로그 시작하고 보름정도 사용했는데 좀 좁은 느낌이 들어서 1단형 스킨으로 바꾸었더랬죠. 1단스킨은 정말 맘에 든 디자인이었는데 쓰다 보니 하나가 자꾸 걸리는 게..글이 퍼지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따박따박 구획이 나누어진 웹페이지들에 익숙해져서 그런건지...그래서 오늘 스킨을 다시 바꾸어 보았어요. 이번엔 가장 일반적인 2단형스킨으로..그러고보면 3단->1단->2단 순으로 스킨을 바꿔왔군요..역시 눈에 익숙한 게 심리적으로도 안정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단지 변덕일까..요?

이번 스킨은 FTP로 올리기 전에 조금 손을 대 봤는데 미리보기로 봤더니 로딩도 느려지고 에러도 나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원 상태로 돌려서 그대로 적용시켰답니다. 조금 수정해볼려고 했다가 괜히 시간만 낭비했다는..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스킨 만드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전 언제쯤이나 이런 스킨을 만들어 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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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바꾸다.



블로그 시작한 지 얼마나 됐다고 스킨을 바꿔 버렸네요..
전에 쓰던 것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오늘 태터 갔다가 너무 맘에 드는 스킨을 발견해서 바로 변경해 버렸다는..헤헷
만드신 분들 대단하세요!!
댓글로두 남겼지만 여기서두 다시 한 번..
고맙게 잘 사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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