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클럽'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년 03월 29일 [라디오감상] 건담 Radio SEED DESTINY- 32~41회 외 (3)
  2. 2007년 03월 07일 tactics ドラマCD 第02 · 03卷 外



■ 건담 Radio SEED DESTINY(일명 라지다네데스) #32~41회


퍼스널리티: 스즈무라 켄이치(신 아스카 역)

32·33회 위클리 퍼스널리티: 코야스 타케히토(네오 로아노크 역)
34·35회 위클리 퍼스널리티: 토요구치 메구미(미리아리아 하우 역)
36·37회 위클리 퍼스널리티: 타카하시 히로키(아서 트레인 역)
38회 위클리 퍼스널리티: 사카모토 마야(루나마리아 호크 역)
39회 위클리 퍼스널리티: 없음
40·41회 위클리 퍼스널리티: 코야마 마미(탈리아 그라디스 역)(추정)


라지다네데스 38회부터 41회까지 제가 가진 파일에 문제가 있더군요. 38,40,41회가 모두 이시다 상 출연분..-_-; 헉해서 다른 파일도 전부 그런가 확인해 봤더니 다행히 42회부턴 정상. 문제 파일들의 게스트는 37, 39회 마지막 무라켄의 게스트예고에서 나온 거니까 맞을 것 같긴 한데 41회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코야마 상이 2주 연속 나오셨다면 기인거고, 아니면 뭐 아닌 거구요..-_-

자유인 코야스 상이 나오신다길래 클럽 무우가 부활하지 않을까나~ 하고 기대해봤지만 그냥 2회 모두 싱겁게 끝나서 조금 실망. 타카하시 상은 데스티니 현장에서의 이지메라레 캐러라네요. 음..확실히 몇 번 라디오나 토크를 접해본 결과 보케가 맞는 건 같긴 하지만 별 임팩트는 못 느꼈던 분이었는데..하긴 보케로서의 호시상 인상이 워낙 강하니... 



■ 일부러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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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 방문자 수가...

처음으로 100명을 넘었네요. 왠지 감격...ㅠㅠ
댓글은 이미 예전에 포기했지만 방문객 수는 최근 계속 오르는 추세여서 조금 기대했었는데 드디어 이런 경사스러운 일이!...^^
별 내용없는 블로그지만 찾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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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애니메이션 택틱스 드라마CD 제2권- 「大妖怪奇談」 (2005.1.28. 발매)


CAST: 미야카 코우키, 사쿠라이 타카히로, 카와카미 토모코, 미즈키 나나, 호시 소이치로
           미나미 오미, 토비타 노부오, 이노우에 마리노, 마츠카제 마사야, 이노우에 카즈히코
           카츠 아미, 오오타하라 케이


마감을 앞두고 레이코의 감시 하에 글을 쓰고 있던 칸타로에게 돌연 국가의 중대사에 협력해 달라며 총사령부로의 동행을 요구하는 군인이 나타납니다. 원고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칸타로는 기쁜 마음에 군인의 차에 올라타지만 거기에는 이미 하스미와 그의 딸 로잘리가 먼저 와 앉아 있고 더욱이 도착한 총사령부에는 미나모토와 와타나베까지!...사실은 40시간 전 남쪽 섬에서 거대한 요괴가 확인, 이 요괴의 일본 접근을 저지하기 위해 요괴전문가들을 불러모은 것인데...과연 요괴의 정체는? 과연 요괴의 일본상륙을 저지할 수 있을까?
요괴의 정체가 드러나는순간부터 개그드라마로 결정!..하지만 그다지..재미도는 별2개반 정도?


프리토크는 여느 때처럼 각 캐릭터별 간단한 코멘트...
대체로 재미있게 말씀들 하셨지만 역시 가장 재미있는 분은...뭐 그 분이십니다.
(이젠 이름쓰기도...ㅡㅡ;)
이 팀에서도 사랑 듬뿍 받고 계시는지 입만 열면 아주 뒤에서들 난리였네요..^^
참고로 가장 박수를 크게 받으신 분은..드라마CD 첫 참가인 이노우에 상!



■ TV 애니메이션 택틱스 드라마CD 제3권- 「藏の中」 (2005.3.25. 발매)


CAST: 미야타 코우키, 사쿠라이 타카히로, 카와카미 토모코, 미즈키 나나, 호시 소이치로
           미즈키 나나, 마츠카제 마사야, 이노우에 카즈히코, 아사노 마유미


왠일로 마감에 맞게 원고를 끝내 기분이 좋은 칸타로. 하지만 별 것 아닌 일로 또 하루카와 싸우게 되고..한편 미나모토는 그림자를 먹는 요괴를 이용해 하루카가 진정한 귀신먹는 텐구로 각성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려고 하는데...

극 중 요코와 스즈짱의 가부키 연극씬이 재밌더군요. 카와카미상의 이런 연기는 처음 들어봤는데 정말 잘한다..라고까지는 생각되지 않았지만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노우에상의 1인2역도 정말 웃겼어요. 그렇게 대사가 많으셨으니 입에서 피가 나오실 만도..크크

프리토크는 호시상 덕분에 엄청 즐거웠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호시상 본인이 웃겨주셨다기 보다는 마츠카제상이 호시상 더러 "할아버지"라고 놀리는 바람에 좌중이 온통 웃음바다가 돼 버린 거긴 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역시 호시상 때문 아니겠습니까..호호..가만 보면 성우분들도 호시상만 있으면 괜히 즐거우신 듯해요. 별 거 아닌 걸로 놀리시고 별 말 아닌 걸로 뒤집어지게 웃으시고..사쿠라이상은 아주 뒤로 넘어가시고...듣고 있는 은희도 덩달아 웃고...여튼 여러 사람에게 기쁨 주시는 호시상입니다..^^



■ 시드클럽 중에서...


지키기 위한 검
이제 필요하다면 이것을 주마..그런데 카가리여..
어째서 도망가느냐!!

저라도 도망치고 싶겠사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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