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밤, 엘비스의 노래에 가슴이 무너지고...
SOMETHiNG iN MY MiND/Others
2007년 02월 22일 20시 44분
오랜만에...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네이버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예전에 포스팅하면서 올려놓았던 엘비스의 노래를 들어보았습니다. 아, 가슴이 내려앉으며 순수하게 그 노래에 다시금 빠져들게 되더군요. 듣는 이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너무 매력적인 가수예요.
사실 은희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팬은 아니어서 가지고 있는 음반이 하나도 없었는데 우연히 외국 와레즈에서 엘비스 콜렉션이라는 정말 방대한 자료를 구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때 한창 즐겨들었는데 컴퓨터를 바꾸면서 그 많던 음악파일들 전부 날려버리고 지금까지 잊고 있다가 오늘 Love Me를 듣고 다시 생각나 버렸어요. 너무 아쉬워요..흑흑..
이 노래를 듣고 있으니 앨리 맥빌 생각도 나네요. 시즌2 였던가..암튼 앨리의 생일날 제스 L. 마틴이 정말 멋들어지게 불렀더랬죠. 그 후에 르네랑 듀엣으로 다른 곡을 부르면서 분위기 다 망쳐버리긴 했지만요..아, 그리고 니콜라스 케이지도 어느 영화에선가 불렀던 것 같은데..이건 기억이 가물가물..
TAG 음악을듣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