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초대권이 오다
ETC
2006년 12월 15일 20시 36분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12월 5일 쯤에 메일로 신청을 받는다고 해서 한 번 신청해봤는데 어제 왔네요. 음..어찌 써야할 까 조금 고민되기도 해요. 사실 은희는 얼마 전까지도 티스토리가 있는지조차 몰랐거든요. 태터를 시작하면서 처음에 '아~ 이런 게 있구나' 하고 알았으니까 불과 한 달정도 됐을까요..그리고 초대권이 있어야만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쳇~무슨 귀족블로그냐!' 하는 생각도 처음엔 조금 들었고, 하루에 5개 이상씩 포스팅하는 블로거에게 자기에게 있는 초대권을 배부해주겠다는 어떤 분의 글을 보고 헉해서 '일주일에 1~2개 글 올리는 나 같은 사람이 놀 곳이 아닌가벼~'하고 그냥 말았더랬죠.
근데요~ 막상 받고 나니 기분이 좋네요..아~ 간사한 사람마음이어라..후훗
은희는 블로그를 올해 처음 시작했답니다. 올 초인가 네이버에서 새롭게 릴된 영화스샷을 전문으로 운영하던 블로그였는데 한동안 바빠서 방치상태로 두다가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구요..;; 다시 블로그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글루에 터를 잡고 이것저것 신변잡기나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일본성우들에 관한 글도 좀 쓰고 할 요량이었는데..이글루에 터 잡은 지 일주일도 안 되서 태터를 알고 바로 여기에 필 꽂혀서 이리로 둥지를 튼 게 이제 한 달정도 됐거든요. 그러니까 블로그는 거의 이제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것도 많고 생각하는 것도 많아서 하나하나 정리를 해 둘 요량으로 시작한 블로그이고 아직은 지금 이 도메인에 좀 더 신경이 쓰이고 더 정성을 들이고 싶기도 해서 티스토리에서는 한 가지 전문적인 주제만 가지고 운영해볼까 생각중이랍니다~*
P.S 근데 블로깅을 활발히 안 한다고 티스토리 강퇴시키는 건 아니겠죠? -_-;;
TAG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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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로 오신걸 축하해요~ㅎㅎ
별 것 아닌 포스팅으로 겨우겨우 블로그의 수명을 연명해가고 있는
후지이입니다~ 앞으로 eolin에서 자주 뵐 수 있었음 좋겠네요^^ㅋ
후지이 야쿠모님 감사해요..
저도 앞으로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헐;; 그렇게 늦게...
저두 3일 걸려서 왔었는데..
많이 늦게 오셧네요..
그런데 막상 초대받고 나니 이사가 귀찮아서리 ㅋㅋ
ㅋㅋ..천천히 하나하나씩 꾸며가면 되겠죠~
열심히 함 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