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에 해당되는 글 9

  1. 2009/03/23 은희 복원 완료!! (2)
  2. 2009/03/23 은희 삽질은 힘들어... (2)
  3. 2009/03/23 은희 블로그 폭파.....OTL (4)
  4. 2009/03/19 은희 팝피ㅡ☆ 뉴이어ㅡㅡㅡ!!!
  5. 2009/03/16 은희 지쳤다.....orz
  6. 2009/03/12 은희 잡담...
  7. 2009/03/03 은희 삽질의 끝...
  8. 2009/03/03 은희 태터 1.2로 업그레이드하고 나니...
  9. 2009/03/02 은희 으아, 힘들다.....

복원 완료!!

Blog History | 2009/03/23 19:17 | 은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완료.....!!


한 달에 걸쳐 지난 포스팅들 전부 복원하는 데 성공했군요. 언제 다 할지 까마득하기만 했는데 역시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 거라능...
복원하느라 과하게 글들을 올리는 바람에 서버에 부하가 걸려 새 서버로 이전하기도 하고...캐쉬 파일이 좀처럼 빨리 열리지 않아서 속을 태우기도 했지만 아무튼 드디어 끝났습니다...
다음에 또 언제 마음이 동해 업그레이드를 할 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일을 참고로 삼아 업그레이드 할 때는 조심해야 겠...............ㅠ.ㅠ


덧) 여러분들이 정성스럽게 써 주신 방명록 및 댓글.....못 살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일단은 전부 복원해 보려고 고민해 봤는데, 여러가지 걸리는 사정들이 많아 포기했어요. 못난 주인장을 용서해 주시길...m(__)m



2009/03/23 19:17 2009/03/23 19:17
TAG

삽질은 힘들어...

Blog History | 2009/03/23 16:37 | 은희


아무리 짬짬이라곤 해도 일주일 동안 겨우 20% 복원....
나머진 언제 다 하지.................................?

어쨌든 일주일동안 복원한 분은 그냥 공개해 버립니다.
그나저나 오랜만에 옛날 글들 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미묘하기도 한 느낌...부끄부끄...*-_-*



2009/03/23 16:37 2009/03/23 16:37
TAG

블로그 폭파.....OTL

Blog History | 2009/03/23 16:36 | 은희


★ 2/19 블로그 폭파
★ 2/27 약 20% 복원분 공개
★ 3/06 약 40% 복원분 공개
★ 3/23 전체 복원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훗.............그러게 시키지도 않은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덤벼들더니 샘통이라능......




2009/03/23 16:36 2009/03/23 16:36
TAG

팝피ㅡ☆ 뉴이어ㅡㅡㅡ!!!

Blog History | 2009/03/19 16:54 | 은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9년도 별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팝피☆뉴이어~!!


아, 그리고 올해는 블로그를 좀 열심히 할 수 했으면 싶은데, 과연 어떨지...아, 블로그하니 생각이 나 버렸습니다만 방문자수가 10만을 돌파해 버렸습니다. 원래 예상대로라면 겨울이 끝날 무렵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지난 한 달 미친 방문자수(무려 1일 400명 돌파...-_-)를 기록하더니 방문자수 10만 히트로 새해를 출발하게 돼 버렸습니다.....블로그 시작한 지 2년 조금 넘었는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음, 그나저나 10만 히트 포스팅을 따로 했어야 하는데, 새해 인사를 드리다 보니 이렇게 묻어가는 형국이 되어 버렸네요. 뭐 특별한 이벤트를 하는 것도 아니라 따로 쓸 말은 없지만 기념 포스팅이라도 해야 했는데...긁적긁적...-_-a

지금까지 방문해주시고, 함께 별님 일로 웃고 울고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__)(^^)




2009/03/19 16:54 2009/03/19 16:54

지쳤다.....orz

SOMETHiNG in MY MiND | 2009/03/16 13:59 | 은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만(응?) 방치해두면 여지없이 찾아오곤 하곤 스팸덧글과 트랙백들...
그래도 여태 방명록은 무사했었는데, 이번엔 방명록까지 테러를 하고 간 못된 녀석들..
네 녀석들 정리하느라 얼마나 지쳤는 줄 아느냐!!

스팸을 차단하는 플러그인이 있다고 해서 이번 기회에 함 달아볼까 생각했는데..
플러그인 달아도 스팸에 시달리는 분들 계신 것 보니 그닥 효과는 없는 모양입니다...ㅠ.ㅠ




2009/03/16 13:59 2009/03/16 13:59
TAG

잡담...

HOSHi SOUiCHiRO/☆et cetera | 2009/03/12 15:18 | 은희



요즘 블로그 방문자수가...

좀 무섭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하루 방문객 수가 꾸준히 200을 넘고 있네요. 덕분인지 어떤지 블로그 시작한 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었을 뿐인데 벌써 4만 히트를 치려고 하는...후덜덜...
다들 어떻게 오시는 걸까 궁금해서 리퍼러 로그를 보면 네** 검색이 가장 많은 것 같긴 하지만 요즘엔 또 그렇게 검색링크 타고 오시는 분들도 많지 않은 것 같고...아니, 애초에 리퍼러에는 뜨지 않는 방문이 더 많은 듯한...혹시 즐겨찾기..? 만약 즐겨찾기로 오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아진 거라면 제 입장에서야 더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음...과연 어떻게 오시는 걸까. 그것이 궁금하다! (둥~!)

검색로봇님들 방문 때문에 그런 거라면 조금 안습..ㅠ.ㅠ




요즘 하트풀을 모으고 있습니다...

...라기 보단 꽤 많이 모았습니다. 작년 말인가 올 초부터 본격적으로 위*에 달라붙어서 정말 미친 듯이 모았다는...스스로 생각해도 질릴 정도로 한 동안 거기에만 매달려 있었는데, 그 결과 호시상이 등장하기 시작한 398회부터 현재까지 정확하게 69개의 파일만을 남겨놓고는 다 모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정말 뿌듯했습니다. 아니, 지금도 물론 뿌듯합니다. 손가락 아프게 검색 탭 마우스로 눌러가면서 얻은 결과물이니까요. 하지만 사람 욕심은 역시 끝이 없나 봅니다. 전엔 몇 개라도 구하면 "얼씨구나~"였는데 지금은 파일 300개 얻은 것보다 못 얻은 69개 때문에 속상해하고 있으니...쩝..
(그나저나 이제 못 구한 파일은 슬슬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게 정신건강을 위해 좋을 것 같다는...-_-)



 좋다가 말았네...

오늘 우연히 호시상이「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에 출연하시게 됐다는 정보를 보게 됐습니다. 순간 헉, 하며 눈을 의심하다가 "신작 또 하나 늘었구나, 만세!!!"를 외치며 설레었었지요. 그럼 이 기쁜 소식을 어여 포스팅해야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소스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팬카페가 원출처였던 모양이더군요. 그런데 거기에도 소스가 없는 겁니다. 순간 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하긴 그러고 보면 이렇게 반가운 소식에 홋시 스레가 조용할 리가 없을 텐데...그 동안 제가 그 정보를 어디서도 못 보았던 것도 좀 이상하다 싶고 말이죠. 그래서 결국 니챤을 뒤져본 결과, 리본 성우관련 스레에서 어른 버전 성우에는 누가누가 왔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적어놓은 게 있는데 그게 어떻게 잘못 유포된 것 같더군요. 덕분에 급실망..좋다 말았네..쳇...
(그런데 '후타'가 도대체 어떤 캐릭터길래 어른 후타 역에는 누구나가 할 것 없이 한 목소리로 홋시를 외치는 걸까요? 문득 궁금해졌던...)


 

2009/03/12 15:18 2009/03/12 15:18

삽질의 끝...

Blog History | 2009/03/03 11:43 | 은희


꼬박 하루 걸려 90% 복원에 성공했습니다.

오늘은 쓸데 없이 이 스킨 저 스킨 만지작거리면서 시간만 낭비한 느낌이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생초짜가 소스 뜯어보면 얼마나 알겠다고 그걸 이리 고치고 저리 고치고..
.
.
결국 예전 사용했던 스킨을 다시 적용하고 이 시간까지 첨부화일들 복원했네요.
어깨가 결린다는..

그리고 맹세했습니다.
이젠 다시는 스킨 뜯어고치는 짓은 하지 않기로...
하다가 성공한 적이 없다는...orz



2009/03/03 11:43 2009/03/03 11:43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인기글 목록 보여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려다 결국 태터 버전까지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전에 사용했던 1.1버전에서는 사이드바 기능이 아예 지원이 안 되었던 관계로 버전을 갈아탔는데 티스토리 관리화면처럼 나오면서 사이드바 기능도 제대로 갖추어져 있더군요. 최근 이 사이드바가 아주 편리한 기능을 갖춘 녀석이라는 걸 알게 돼 몇 번 시행착오를 거쳐 버전 업그레이드를 하면서까지 결국 설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다 하고 났더니 아주 사소한 문제가 생기더군요. 정말 사소해요. 이미지와 음성파일들이 전부 날라가 버린..orz

이미지야 어차피 저작권 문제도 있고 하니 최근엔 되도록이면 웹에서 주운 이미지들은 안 쓰려고 작정했으니까 그렇다쳐도 음성파일들은 어찌할 것인지.....이것도 저작권 생각해서 없는 대로 그냥 써 볼까 했지만 거기에 맞춘 글들을 생각하니...ㅠㅠ

어쨌든 이렇든 저렇든 삽질해야 할 운명...orz


덧) 생각해 보니 스킨 및 플러그인 제작자이신 J.Parker님께 감사인사도 안 드렸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잘 사용할게요.




2009/03/03 11:41 2009/03/03 11:41

으아, 힘들다.....

Blog History | 2009/03/02 13:52 | 은희



오늘 본문 끝에 태그정렬되는 부분을 좀 손 봤는데 정말 힘들어 죽는 줄 알았네요. 후아..이게 웹 상에서 수정하려고 하니까 권한이 없다는 메시지가 떠서 결국 내 컴퓨터에서 수정해서 FTP로 올렸다 지웠다 하면서 작업했는데 꼬박 하루가 다 갔다는..ㅠㅠ

근데 사람 심리가 참 웃긴 게 처음엔 두 줄로 넘어가는 것 좀 어떻게 해 보자고 시작한 거였는데
그게 해결되고 나니까 색깔 좀 입혀보자는 욕심이 또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색상표 찾아 보면서 태그 집어넣고 했는데 미리보기에선 적용이 잘 되더만 실제 웹에서는 적용이 안 되는 정말 이해 안돼는 상황이 발생. 정말 좌절하게 만드는... 검색을 하려고 해도 뭘 어떻게 검색을 해야 할 지 감도 안 잡히고 태그 관련해서 검색하면 죄 html tag들이나 올라오고..나중엔 머리가 지끈해져 오는 게 확 스킨을 바꿔버릴까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그래도 꽤 맘에 드는 디자인의 스킨이라 충동을 억누르고 우선은 태그 아이콘 성공한 걸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이럴 때마다 스킨 만드는 사람들은 참 대단하다는 걸 새삼스레 느끼게 된다는...





2009/03/02 13:52 2009/03/02 13:52